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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미주장로회신학대학(원) 제 27회 학위수여식 및 졸업 예배가 지난 24일 진행됐다.

    뉴욕장로회신학대학(원) 제 27회 학위수여식 및 졸업예배

    뉴욕장로회신학대학(원) 제 27회 학위수여식 및 졸업예배가 지난 24일(주일) 오후 5시 뉴욕목양장로교회(담임 송병기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졸업생은 교역학 석사 졸업생으로 고의용. 박희택. 이혜숙 씨 3명이다.
  • 뉴비전교회, 선교프로그램 SET 2009 파송예배 드려

    뉴비전교회(진재혁 목사)는 5월 31일 SET 2009 파송예배를 드린다.
  • 이성호 목사(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

    [이성호 목사 칼럼] 조국을 위해 기도하면서

    조국을 위해 기도하면서 조국의 전직 대통령이 자살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여러 가지 비난과 비방을 받으면서 마음이 너무 괴로왔다는 소식도 들었습니다.
  • 상항중앙장로교회(권혁천 목사) 전교인 캠핑 행사가 24일부터 25일까지 허드슨 파크에서 열렸다.

    상항중앙장로교회, 메모리얼데이 맞아 전교인 캠핑

    상항중앙장로교회(권혁천 목사) 전교인 캠핑이 24일부터 25일까지 허드슨 파크에서 열렸다.
  • 상항중앙장로교회(권혁천 목사) 전교인 캠핑 행사가 24일부터 25일까지 허드슨 파크에서 열렸다.

    상항중앙장로교회, 전교인 캠핑 가져

    상항중앙장로교회(권혁천 목사) 전교인 캠핑이 24일부터 25일까지 허드슨 파크에서 열렸다.
  • 김명혁 목사(강변교회 원로,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

    [특별기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하면서

    저는 14일 주일 강변교회에서 설교를 시작하면서 다음과 같은 말을 했습니다. “지금 우리는 개인적으로나 국가적으로 큰 슬픔과 불행에 싸여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슬픔과 불행에 싸여있는 우리 모두에게 긍휼과 자비와 은혜…
  • 김명혁 목사(강변교회 원로,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

    [김명혁 목사 특별기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하면서

    저는 14일 주일 강변교회에서 설교를 시작하면서 다음과 같은 말을 했습니다. “지금 우리는 개인적으로나 국가적으로 큰 슬픔과 불행에 싸여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슬픔과 불행에 싸여있는 우리 모두에게 긍휼과 자비와 은혜…
  • 영화 <마더>

    왜곡된 사랑의 비극… 봉준호 감독의 영화 <마더>

    랑이라는 감정은 인류 누구에게나 보편적이다. 그것은 선험적인 것으로서 교육이나 학습을 통해 배워지는 것이 아니다. 이는 본능과도 같다. 그러나 사랑은 두 얼굴을 갖고 있기도 하다. 사랑이 도가 지나치면 병적인 집착이 되…
  • 체육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열정적으로 뛰고 있다.

    교회 연합? 스포츠로!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가 주최한 제24회 교협체육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메모리얼데이인 25일 오전 8시 플러싱메도우팍코로나공원에서 열린 대회에는 22개 교회 67개 팀이 참가했다.
  • 뉴욕예일장로교회(갈색 티셔츠) vs 뉴욕만백성교회(파란색 티셔츠)

    교협 체육대회 사진

  • 가능성을 현실로 만드는 리더십 개발

    지도자대회 마지막날인 25일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 김광태 목사는 주제강연에서 “가능성을 현실로 만드는 힘,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힘은 리더십”이라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한인연합감리교회는 초기 이민시대를 …
  • 이번 대회의 주제강연은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의 목회 스타일과 평신도 리더십에 대한 보고부터 시작됐다.

    지도자대회에서 지도자의 비전을 찾자

    전국에서 모인 한인연합감리교단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 120여명이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와 교회 인근 힐튼호텔에서 지도자대회를 열고 1천 교회, 10만 성도의 비전을 놓고 평신도 리더십에 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
  • 손상웅 목사

    [손상웅의 선교역사칼럼 5]중국 산동 선교사 김영훈목사

    1888년 평북 의주 부사 김유현의 장남으로 출생한 김영훈은 아버지의 관직에 누가 될까봐 망설이던 끝에 죽마고우 김관근의 인도로 기독교에 입문하고 마포삼열에게 세례를 받아 크리스챤이 되었다. 마포삼열의 사랑방에서 김
  • 손상웅 목사

    [손상웅의 선교칼럼]중국 산동 선교사 김영훈목사

    1888년 평북 의주 부사 김유현의 장남으로 출생한 김영훈은 아버지의 관직에 누가 될까봐 망설이던 끝에 죽마고우 김관근의 인도로 기독교에 입문하고 마포삼열에게 세례를 받아 크리스챤이 되었다. 마포삼열의 사랑방에서 김
  • 정인량 목사

    [정인량 칼럼]내 백성을 위로하라!

    하나님은 위로의 아버지이시다. 그래서 그의 자녀들을 언제나 위로하여 주신다. 특이나 환난과 고난 중에 있는 자들을 위로하여 주신다. 그리하여 그 모든 고난과 환난을 이기게 하시며 소망 중에 살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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