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김만식 칼럼]선행과 구원
인간은 태어나자 마자 선행과 상벌을 연결시켜 교육받는다. 부모 조차 자녀들을 행동으로 판단한다. 잘하면 머리를 쓰다듬고 못하면 벌을 준다. 좋은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 평가는 주로 행동으로 결정된다. 이 영향으로 우리… 
[사모의 고백]이제 비행기 타기
뉴올리언즈에서 목사님과 함께 공부할때 루마니아 선교를 2주간 다녀온적이 있다. 그런데 선교를 마치고 독일을 거쳐 미국으로 돌아오는 중에 한 30분 정도 비행기가 심하게 흔들린 경험이 있었다. 청년 연합 부흥 집회 R-Generation
청년 연합 부흥 집회 R-Generation이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주님의영광교회(담임 신승훈 목사)에서 열렸다. ‘뿌리 내림’이라는 주제로 열린 행사에는 첫째날 4백여 명이 참여해 찬양으로 마음 문을 열고 무엇보다 인격이 우선되… 혈액순환장애 이것으로 해결 한다
황모 씨는 오전 9시 생강차를 앉아 마시다 갑자기 억 하는 소리를 내며 쓰러졌다. 급하게 병원에 후송되어 치료를 받았지만 사지 마비라는 휴우증이 남았다. 병명은 뇌출혈. 뇌출혈은 혈액순환장애로 발생하며 건강하다고 생각… 
메모리얼데이, 전교인 말씀으로 뭉치다
메모리얼데이 연휴를 맞아 화평장로교회(담임 조기원 목사) 150여 명의 성도들이 한데 모여 한마음 가족 수련회를 개최했다. 조지아 북쪽 토코아(Toccoa)에 위치한 조지아 뱁티스트 어셈블리(Georgia Baptist “구원 받은 이들이 기쁨을 누려야죠”
이민교회 개척은 어렵다 어렵다 하는 말을 자주 듣는다. 큰 교회의 지교회로 지원금을 받아 세워지는 교회와 평신도들이 모여 목회자를 청빙하고 세운 교회를 제외하곤 일을 하며 목회를 하는 것이 이민교회 목회자들의 현실이 
전세계 복음주의 지도자, 로잔 대회 앞두고 한국에 집결
오는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열리는 로잔대회에 앞서 대회의 최종 리허설격인 로잔 국제 지도자대회가 6월 8일부터 한국에서 열리게 된 배경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함께 말씀으로 사랑과 꿈을 가꾸어 가는 교회”
2009 한인연합감리교회 전국지도자대회가 “함께 말씀으로 사랑과 꿈을 가꾸어 가는 교회”라는 주제 아래 22일 저녁 8시 연합집회를 시작으로 그 막을 올렸다. 22일 저녁 7시 50분 현재 115명이 등록한 상황이며 이들은 연합집회에… 최근의 북한, 미사일 발사로 더욱 피폐해져
매월 마지막주 월요일에 북한 구원을 위해 기도해 온 성도들은 메모리얼데이 연휴 중에도 변함없이 오후 8시 시카고한인교회에 모였다. 이날 기도모임에는 평소보다 적은 인원이 참석했지만 연휴 기간 중 발생한 북한의 핵실험… 
'변화를 받아 너희 몸으로 헌신하라'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는 창립 25주년 기념 부흥회를 지난 21일(목)부터 24일(주일)까지 송용걸 목사(서울 신천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변화를 받아 너희 몸으로 헌신하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몸 된 교회 위해 고난 채우기를..."
은혜교회(담임 이승재 목사)는 지난 22일부터 24일(주일)까지 김재영 목사(광주성안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좋은 교인, 좋은 교회'라는 주제로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현순호 칼럼]자살할 용기면 잘 살 수 있다
대한민국 대통령을 지낸 사람이 재직할 때 육백 사십여 만 불과 일억 원 짜리 시계 두 개를 부인이 받은 일에 대통령께서 어디까지 관여했느냐는 강도높은 검찰 심문에 모욕감을 느껴 자살했다는 보도는 세계적인 뉴스가 됐고 … 
[정윤영 목사 칼럼] 지혜의 한계
제가 아는 목사님 한 분과 차를 타고 가는데, 저보고 하루는 그럽니다. 정 목사님, 저 많은 사람들이 차를 타고 가는 모습을 보면 참 신기하지 않냐고.. 어떻게 자동차라는 것을 만들어서 그 많은 사람들이 먼 거리를 출퇴근하는 … [사설] 더욱 기도가 요청되는 때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로 온 국민이 충격에 빠졌다. 노 전 대통령의 죽음은 시기적으로도 갑작스러울 뿐더러, 죽음을 택한 방법 또한 너무나도 극단적이어서 그 충격과 파장 또한 헤아릴 수 없을 지경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 
방주교회, 노아의 방주 콘서트 31일 개최
'노아의 방주' 찬양집회는 1907년 1월 평양대부흥 운동과 1970년 2월 미국 애스베리 대학 캠퍼스 대 부흥 불길이 2007년에 북가주에 임하기를 바라며 지난 2007년 시작된 찬양예배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