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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아마존 원시부족을 섬기는 강명관 선교사의 삶을 다룬 기독교 다큐멘터리 <소명>

    선교사의 소명이 불신자 마음에 불을 지르다

    한국 역사상 기독교 영화 가운데 최초로 극장에서 개봉돼 화제가 됐던 다큐멘터리 <소명>이 지난 4월 2일 서울 중앙시네마에서 단관 개봉된 이후, 관객 8만명을 돌파하고 상영관도 18개로 늘어나 기독교 문화 사역계에 큰 희망을 …
  • 새성전 입당과 장로장립… 이웃 교회와 연합까지

    오는 5월 31일 오후 4시 한사랑장로교회가 창립 9년만에 자체 성전을 구입해 입당하는 감사예배를 드린다. 지금까지 예배 드리던 미국교회를 사용할 수 없게 된 형편에, 마땅한 예배 처소를 찾지 못했던 한사랑교회는 성도들에게…
  • 유은성 전도사의 3집 &#039;회복시키소서&#039;

    찬양사역자 유은성 전도사 미주 동부지역 순회 찬양집회

    한국에서 청년, 청소년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찬양사역자 유은성 전도사가 ‘힘든 이민의 삶 가운데 참된 회복을 찾고 교회를 세우며 함께 부르짖고 기도하자’는 취지로 미주 동부지역 순회 찬양집회를 연다.
  • 미주두리하나 "천기원 목사 신뢰, 묵묵히 사역할 것"

    마영애 씨 등 탈북 여성 두 명이 천기원 목사를 고소, 26일 금강산 식당에서 가진 기자 회견에 대해 미주두리하나선교회 이사진이 27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 안젤라 김

    [안젤라 김의 교육칼럼]대입 지원 절차(6)

    11학년 봄학기나 여름 방학 때 하게 되는 캠퍼스 방문은 그 방문을 통해서 지원하려는 대학의 리스트를 정리하고 구체화 시킨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리스트에 있는 대학들 중에서 리스트에서
  • 26일 동성결혼을 금지하는 주민투표가 유효하다는 캘리포니아 州 판결에 반대하는 시위가 곳곳에서 소규모로 열린 가운데 애틀랜타에서도 약 100여 명이 모여 피켓을 들었다.

    캘리포니아 州 “동성결혼 절대 안돼”

    캘리포니아 주 최고법원은 26일, 지난해 동성결혼을 금지하는 주민투표를 유효로 인정한다는 판결을 내려 전국적인 동성결혼 찬성 그룹의 소규모 집회가 곳곳에서 벌이고 있다. 애틀랜타에서는 판결 당일 피드몬트 공원에 100여…
  • 26일 동성결혼을 금지하는 주민투표가 유효하다는 캘리포니아 州 판결에 반대하는 시위가 곳곳에서 소규모로 열린 가운데 애틀랜타에서도 약 100여 명이 모여 피켓을 들었다.

    캘리포니아 州 “동성결혼 절대 안돼” 판결

    캘리포니아 주 최고법원은 26일, 지난해 동성결혼을 금지하는 주민투표를 유효로 인정한다는 판결을 내려 전국적인 동성결혼 찬성 그룹의 소규모 집회가 곳곳에서 벌이고 있다. 애틀랜타에서는 판결 당일 피드몬트 공원에 100여…
  • 강성식 목사(총무)가 1부 예배를 인도했다.

    해외한인장로회 뉴욕신학대학 동문회 2009년도 정기 총회

    해외한인장로회 뉴욕신학대학(구 미주장신) 동문회 2009년도 정기 총회가 지난 27일 오전 11시 복된교회(담임 최예식 목사)에서 개최됐다.
  • (좌부터)대니 박, 김효은, 강여진 씨가 &#039;주님께 더 가까이&#039;를 부르고 있다.

    주를 만나는 자리, 배블스 첫 콘서트

    봄이 시작될 무렵 첫 앨범을 내고 활동을 시작한 배블스의 첫 무대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다. 직접 무대를 통해 연주된 이들의 찬양은 듣는이로 하여금 평안을 찾게 하고 은혜를 체험케 했다. 배블스는 단순히 노래를 만…
  • AARC 스와니에 새 둥지 튼다

    아시안아메리칸리소스센터(대표 지수예, 이하 AARC)에서 내일(28일) 스와니 사무실로 확장 이전한다. 새 오피스 주소는 2855 Rolling Pin Lane Suwanee, GA 30024이며, 전화번호는 (770) 270-0663으로 동일하다.
  • 우리가 깨어 조국 위해 기도할 때

    뉴욕 플러싱과 맨하탄에도 분향소가 생기는 등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망 후 추모 열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뉴욕 목회자들도 이에 안타까움과 우려를 표하고 있다. 이들은 "조국이 어려움을 겪는 이 때 깨어 기도해야 한다."…
  • 베트남계, 인도계, 중국계 등 다양한 아태계열 이민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어로 진행된 ‘조지아 아시안 발달장애우 제 1회 평가발표회’ 통역이 제공되고 있다.

    장애인 혜택 받기엔 언어·문화 장벽 높아

    “조지아에서 24년 살았지만 장애인을 둔 부모로서 자녀가 받을 수 있는 혜택과 이를 위한 구체적 조치를 다룬 프로그램은 오늘이 처음이다. 그 동안은 언어를 못하고 남의 나라에 사는 게 죄라고 여기며 가슴 한 켠에 묻고 있었…
  • 국제도시선교회는 7월 6일부터 16일까지  런던. 파리에서 복음을 전한다. &#038;copy;국제도시선교회

    유럽 미션 떠나는 국제도시선교회

    기독교의 출발지이자 장자의 역할을 맡아왔던 유럽, 그러나 지금 유럽 교회는 텅텅 비어만 가고 있다. 빈 교회는 무슬림 성전으로 변해가고, 인본주의 세계관이 대륙을 지배하고 있다. 유럽의 영적 어두움을 복음의 빛으로 비추…
  • 은혜장로교회(김동원 목사)가 주최하는 Grace Culinary Academy(은혜요리교실)가 개강됐다.

    은혜장로교회, 요리교실 개강

    은혜장로교회(김동원 목사)가 주최하는 Grace Culinary Academy(은혜요리교실)이 개강했다.
  • 융자소송파산 세미나, 중앙일보 문화홀서 개최

    융자소송 파산 세미나가 오는 29일 오후 7시부터 저녁 9시까지 중앙일보 문화홀(33288 Central Avenue, Union City)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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