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원호 목사의 로마서 강해 [9]
사람은 이 세상에 살아가면서 현대인은 현대병을 앓고 있습니다. 그것은 스트레스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쌓이면 병이 된답니다. 물론 그 자체만으로도 병입니다. 흔히 스트레스 하면 힘들고 괴로운 일만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 “교회의 생존, 목사와 장로 화합에 달려”
시카고 한인교계에 발행하는 많은 갈등이 목회자와 장로 사이에서 촉발된다는 점에서 본국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김삼환 목사)가 개최한 제35회 전국장로수련회에서 연신교회 이순창 목사가 강의한 내용은 적지 않은 의미를 갖… 
“한국교회 생존, 목사와 장로 화합에 달려”
시카고 한인교계에 발행하는 많은 갈등의 원인이 목회자와 장로 간의 갈등에서 촉발된다는 점에서 본국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김삼환 목사)가 개최한 제35회 전국장로수련회에서 연신교회 이순창 목사가 강의한 내용은 적지 않… 
퀸즈중앙감리교회 뉴욕신풍교회와 통합
퀸즈중앙감리교회와 뉴욕신풍교회가 7월부로 통합됐다. 통합된 교회의 이름은 퀸즈중앙감리교회이며 담임 목사는 뉴욕신풍교회를 담임하던 이종범 목사가 맡는다. 
임마누엘장로교회 VBS 열려
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 유치부, 초등부 여름성경학교(Vacation Bible School)가 6월 28일부터 7월 1일까지 열렸다. 
스타의 ‘두 얼굴’, 더이상 보지 않길 바라며
아주 어렸을 적 기억의 한켠에 알록달록 테잎 하나가 있다. 총각이었던 삼촌과 한 집에서 살았는데, 삼촌의 테잎이었다. 디스코. 그 땐 그 테잎을 그렇게 불렀다. “삼촌 디스코 틀어줘!”. 아침에 눈만 뜨면 삼촌을 졸랐다. 부엌… 인천국제성시축전, 미주한인목회자 대거 참여
인천을 성시화 하기 위한 운동인 ‘2009 인천 국제성시축전’이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인천 삼선월드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축전은 인천을 세계 성시 모델화로 하는 것과 하나님의 사랑과 정의의 사회적 구현 등을 목적으로 하… 
‘청소년 살리기’ 교단·교파 초월해 교회가 나선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인 10대 청소년기, “내가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가장 많이 던지는 10대 청소년을 위해 애틀랜타 4개 교회가 손을 맞잡았다. 연합한 4개 교회는 안디옥순복음교회(허연행 목사), 애틀랜타순복음교회(… 
[포토]아름다운교회 옹기장이 찬양집회
지난 9일 옹기장이 찬양팀이 미주투어 중 시애틀 마지막 집회로 아름다운교회(담임 임성택 목사)를 찾았다. 이 나무처럼 열매맺고 형통하길
오랫동안 기도하며 기다렸던만큼 그 반가움과 기대가 더 컸다. 1년 이상 담임목회자가 공석이었던 시카고한인연합장로교회에 지난 6월 초 담임으로 부임한 김귀안 목사의 목회와 건강을 위해 성도들이 나무를 심었다. 칼빈 ‘숭배’는 개혁주의 신앙 거스르는 것
요한 칼빈 탄생 500주년을 맞은 7월 10일, 전 세계 교회가 이를 기념하고 있는 가운데 세계 개혁교회 지도자들이 “칼빈을 성인(聖人)으로서가 아닌 오늘날 
아름다운교회 옹기장이 찬양집회 성황
세대를 넘어 은혜의 찬양을 선사하는 옹기장이 찬양팀이 미주투어 중 시애틀 마지막 집회로 아름다운교회(담임 임성택 목사)를 찾았다. 지난 9일 평일 저녁 시간임에도 성전을 가득 메운 100여 명의 성도들은 옹기 장이와 함께 … 
예배 회복 위한 예배인도자 컨퍼런스
수많은 예배형식, 예배포맷, 예배음악, 예배문화가 있지만 결국 우리가 목숨을 걸고 지켜야 할 '예배정신'(Heart of Worship)이 빠진다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의 영광은 드러나지 않는다. 미주한인 목회자·선교사 의료 혜택 확대
미주한인 목회자와 선교사들이 본국에서 받을 수 있는 건강 검진 진료 혜택이 확대 됐다.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한종수 목사, 이하 남가주 교협)는 9일 오후 1시 교협 사무실에서 인천 가천의대길병원과 미주한인 목회자… 
애틀랜타 4개 교회 연합해 수련회 개최
애틀랜타 4개 교회 연합 청소년 수련회가 지난 9일(목)부터 열리고 있다. 마리에타함께가는교회, 안디옥교회, 애틀랜타순복음교회, 시온연합감리교회, 화평장로교회(가나다 순) 청소년부와 사역자 100여명이 함께 하는 이번 수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