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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캐더린 박 스페셜리스트가 센서스를 홍보하고 있다.

    미래를 바꾸는 힘, 센서스 동참하세요!

    내년 3월 전국적으로 진행될 미국인구통계조사 센서스 홍보를 위해 캐더린 박 스페셜리스트를 중심으로 지난 주말 H마트 앞에서 적극적 홍보활동에 나섰다.
  • 김창만 목사

    [김창만 목사의 포도나무 칼럼]탁월함에 이르는 7과정(5)

    포스트모더니즘(Postmodernism)의 전성기인 21세기에 들어오면서 현대인들의 가치관이 흔들리면서 심하게 방황하고 있다. 내가 어디에서 와서, 지금 무엇을 위해 살고 있으며, 어디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존재인가?
  • 고인을 추모하고 위해 성전을 가득 매운 조문객들.

    24년 한결같던 故 김혜순 사모 추모예배

    애틀랜타 땅에서 24년을 살아오며 한결같이 교회를 위해 헌신해왔던 故 김혜순 사모 추모예배가 12일 오후 8시 안디옥교회(허연행 목사)에서 열렸다.
  • 고인을 추모하고 위해 성전을 가득 매운 조문객들.

    24년 한결같던 故 김혜순 사모 추모예배 열려

    애틀랜타 땅에서 24년을 살아오며 한결같이 교회를 위해 헌신해왔던 故 김혜순 사모 추모예배가 12일 오후 8시 안디옥교회(허연행 목사)에서 열렸다.
  • 조인식에 앞서 한인회, 교협 관계자들과 차후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윤방부 교수.

    목회자 부부 대상 본국 유명병원 무료 건강검진 제공

    애틀랜타 목회자 부부를 위해 본국 유명 병원에서 무료건강검진을 제공한다. 지난 토요일 오전 11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은종국) 회의실에서 체결된 ‘의료협력 조인식’에는 애틀랜타교회협의회 장석민 부회장과 인천가천의…
  • 조인식에 앞서 한인회, 교협 관계자들과 차후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윤방부 교수.

    가천의대길병원, 애틀란타 교협과도 ‘의료협력 조인식’ 체결

    애틀랜타 목회자 부부를 위해 본국 유명 병원에서 무료건강검진을 제공한다. 지난 토요일 오전 11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은종국) 회의실에서 체결된 ‘의료협력 조인식’에는 애틀랜타교회협의회 장석민 부회장과 인천가천의…
  •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치유자가 될 것을 당부하는 이동원 목사

    소명 따라 살 때'치유자' 될 수 있어

    30주년을 맞는 할렐루야대전도대회 마지막 날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청중들이 참가했다. 오후 5시 30분부터 순복음뉴욕교회에서 시작된 대회는 예배당 밖까지 붐볐다. 이동원 목사는 설교 전 닫힌 문을 열어 밖에 있던 1백여명…
  •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치유자가 될 것을 당부하는 이동원 목사

    소명 알고 갈 때 치유자 될 수 있어

    30주년을 맞는 할렐루야대전도대회 마지막 날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청중들이 참가했다. 오후 5시 30분부터 순복음뉴욕교회에서 시작된 대회는 예배당 밖까지 붐볐다. 이동원 목사는 설교 전 닫힌 문을 열어 밖에 있던 1백여명…
  • 이라크, 교회 노린 연쇄 테러로 36명 사상

    주일인 지난 12일(이하 현지 시각) 이라크 수도인 바그다드에서 기독교 교회를 노린 5차례의 연쇄 폭탄 테러 공격으로, 4명이 사망하고 32명이 다쳤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지난 토요일 밤 10시경 바그다드 서
  • 옹기장이가 열정적인 찬양을 선보이고 있다.

    옹기장이 애틀랜타 투어 집회 시작

    한국 CCM의 대표주자로 21년이 넘는 긴 시간 사랑 받아 온 ‘옹기장이 찬양 선교단’이 11일 주성령교회(김영복 목사)에서 미주투어 애틀랜타집회를 시작했다. 옹기장이 특유의 호소력 있는 목소리와 아름다운 화음이 어우러진 …
  • 서석구 인권변호사가 강연하고 있다.

    자유민주주의 비전에 의한 보수대연합 호소

    한미우호증진협의회(의장 이장연 목사)와 뉴욕 정의사회실천시민연합이 서석구 인권변호사와 손충무 국제저널리스트를 초청해 지난 12일(주일) 저녁 버지니아한인교회에서 시국강연회를 열었다.
  • 초여름밤의 콘서트2

  • 할렐루야대뉴욕전도대회 성황리에 마쳐

    하나님을 간절히 보고 싶어하는 많은 이들의 조용한 외침이 할렐루야대전도대회 셋째날 울려 퍼졌다. 30주년을 맞는 할렐루야대전도대회 마지막 날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청중들이 몰렸다.
  • 뉴욕교협, 단기선교사 81명 파송

    뉴욕교회협의회(회장 최창섭 목사)가 81명 단기선교사를 파송했다. 할렐루야대회 마지막 날 뉴욕교협은 단기선교사 모두를 강단으로 초청, 파송기도를 하며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오는 8월 북미원주민보호구역 미네…
  • (왼쪽부터) 박요셉, 국영순, 김정권의 트리오

    탈북자를 돕기 위한 초여름밤의 콘서트 성황

    콘서트에는 뉴욕을 중심으로 국제적인 무대에서 활동하는 소프라노 국영순 교수와 세련된 소리와 절제된 음악으로 주류사회가 인정하는 테너 김정권 박사, 그리고 뉴욕신학대(TSNY) 교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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