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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UMC여성들 제일KUMC에 모여 총회

    10월 24일 북일리노이지역의 연합감리교 여성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140년 역사를 자랑하는 여선교회의 제36차 총회가 “Who’s At Our Table”이란 주제로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열렸으며 175명의 여성들이 교회 여성의 …
  • 북일리노이 지역의 UMC 여성들이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총회를 했다.

    UMC 여성들 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총회

    10월 24일 북일리노이지역의 연합감리교 여성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140년 역사를 자랑하는 여선교회의 제36차 총회가 “Who’s At Our Table”이란 주제로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열렸으며 175명의 여성들이 교회 여성의 …
  • 산호세성시화예배가 25일에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이성호 목사)에서 열렸다.

    10월 산호세 성시화예배 개최

    산호세성시화예배가 25일에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이성호 목사)에서 열렸다. 최영학 목사(산호세성시화운동본부 회장)이 설교하고, 이성호
  • 산호세성시화예배가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이성호 목사)에서 열렸다.

    성시화는 교파 뛰어넘는 연합운동

  • 산호세성시화예배가 25일에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이성호 목사)에서 열렸다.

    산호세 성시화예배, 교파 뛰어넘는 연합운동

    산호세성시화예배가 25일에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이성호 목사)에서 열렸다. 최영학 목사(산호세성시화운동본부 회장)이 설교하고, 이성호 목사가 1부 사회를 박석현 목사(산호세성시화운동본부)..
  • 소수정예의 주님의 일군들이 수업에 열중하고 있다.

    더 나은 목회와 선교를 향한 열정

    더 나은 목회와 주님 기뻐하시는 선교를 위한 열정이 불타는 곳, 바로 RTS 한국어 목회학 석사과정(디렉터 김은수 박사) 교실이다
  • 최삼경 목사, 한기총 이대위서 불법결의 밀어붙여

    최근 삼신론과 월경잉태론, 날치기식 이단 정죄 주도 등으로 교단 안팎에서 물의를 빚고 있는 최삼경 목사(남양주 퇴계원면 소재 빛과소금교회)가 한기총 이대위 임원회까지 나타나 법도 원칙도 무시한 채 불법 결의를 밑어붙…
  • 이중엄 전도사.

    시온연합감리교회 이중엄 전도사, 낙스빌 교회 개척

    시온연합감리교회 해외선교부, 청년부 사역을 감당하던 이중엄 전도사가 오는 11월 29일(주일) 테네시 낙스빌한인감리교회 창립예배를 드리고 담임전도사로 부임한다.
  • 영어 헬라어 히브리어까지 “맛보기 강좌”

    애틀랜타 교민을 위한 킹더마이저 선교협의회(총재 김의환 목사, 부총재 이방석 목사, 이하 KMA) 공개강좌가 26일부터 열리고 있다. 2주간(10월26일~11월7일)에 걸쳐 진행되는 공개강좌는
  • [사설] 이해에 따른 무분별한 이단 정죄 뿌리 뽑자

    최근 최삼경 목사와 박형택 목사의 한국 교계에서 이단감별사를 자임해왔던 이들에 대한 원성이 드높다. 특히 삼위일체와 성령잉태를 부인하는 이단사상, 갈수록 깊어지는 학력 위조 의혹 등으로, 이제 이들에게 이단 관련 사…
  • 뉴욕예일장로교회 할렐루야성가대

    [우리 교회 성가대] 뉴욕예일장로교회 할렐루야성가대

    본지는 뉴욕. 뉴저지 한인 교회의 성가대를 탐방한다. 그 두번째 주자는 뉴욕예일장로교회 3부 할렐루야성가대(지휘자 임은호 집사, 찬양대장 한기하 장로)이다. (이외 뉴욕예일장로교회에는 2부 글로리아성가대, 에이레네 여성…
  • 북유럽 지도.

    천년 만에 꽃피운 북유럽 기독교

    북유럽은 일반적으로 핀란드, 스웨덴, 그리고 노르웨이가 있는 스칸디나비아반도와 덴마크가 있는 지역을 의미합니다. 그곳은 다른 유럽의 국가들과 달리 10세기에 들어서서야 비로서 왕국이 등장할 정도로 발전이 늦었던
  • 북유럽 지도.

    선교사 도착 1천년 만에 전파된 북유럽 기독교

    북유럽은 일반적으로 핀란드, 스웨덴, 그리고 노르웨이가 있는 스칸디나비아반도와 덴마크가 있는 지역을 의미합니다. 그곳은 다른 유럽의 국가들과 달리 10세기에 들어서서야 비로서 왕국이 등장할 정도로 발전이 늦었던
  • 맨하탄 펜 스테이션에서 전도하는 장면.(오른쪽)민제기 장로

    "진리 앞에 선택의 여지가 없지요"

    매일 출퇴근 시간, 맨하탄 펜스테이션에서는 전도지를 나눠주는 한 한국인이 있다. 뉴욕중부교회 바울 전도학교 강사이자 6년째 매일 전도하고 있는 민제기 장로(뉴욕중부교회)가 그 주인공이다.
  • 맨하탄 펜 스테이션에서 전도하는 민제기 장로(우).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는 것보다 … ”

    매일 출퇴근 시간, 맨하탄 펜스테이션에서는 전도지를 나눠주는 한 한국인이 있다. 뉴욕중부교회 바울 전도학교 강사이자 6년째 매일 전도하고 있는 민제기 장로(뉴욕중부교회)가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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