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뉴욕중부교회, 하베스트 전도 축제 개최
뉴욕중부교회(담임 김재열 목사)는 24일 오후 6시 30분 태신자 초청 잔치 '2009 하베스트(Harvest)전도 축제'를 개최했다. 
[주병열 칼럼]위험수위를 넘지 않았나요?
우리교회는 일주일에 한 번(토요일)만 새벽예배를 드립니다. 개인적으로 기도할 수 있는 시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새벽기도회를 
[문광수 칼럼]설교에 대한 문목사의 생각
지난주 아내가 소돔과 고모라, 롯의 타락, 수치스러운 죄 등에 관하여 설교하고 있는 창세기 강해설교에 대해 조심스럽게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설교에 대해서는 저를 존중하기에 워낙 이야기를 하지 않는 아내인데 읽기조… 
[정인량 칼럼]모세없는 여호수아없다.
근자에 어느 모임에서 1.5세 젊은 변호사가 차세대들이 가나안에 들어가도록 1세대들이 역량을 발휘해줄 것을 호소하여 박수갈채를 받은바 있다. 그러나 아쉽게도 오늘날의 한인 여호수아들을 쉽게 찾을 수 없다는데 문제가 있 
끼 펼치고 오지선교도 하고, 일석이조
오지 선교를 후원하기 위한 선교후원의밤 준비로3달여 간의 맹연습을 거친 초대교회(담임 정윤영 목사) 중고등부 아이들이 24일(토) 오후 8시 드디어 무대에 올랐다. 공연 내내 웃음 
새교회 전현규 교육목사 사임
아틀란타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에서 지난 2년간 교육목사로 사역해온 전현규 목사(Rev. Kenneth Chun)가 새교회를 사임하고 새로운 사역을 위해 떠난다. 전 목사는 동부 지역으로 사역지를 옮겨 성인사역을 할 것이라고 
'다함 없는 사랑' 노래한 레나마리아
밀알 장애인 선교. 복지 기금 마련을 위해 뉴욕밀알장애인선교단(단장 김자송)이 주최하는 밀알의 밤 행사가 25일 오후 6시 퀸즈한인교회(담임 이규섭 목사)에서 개최됐다. 
"암 환자 돕기에 사랑의 손길을"
서북미 유일한 암 지원 협회인 ‘암을 이긴 사람들’(회장 이은배 전도사)은 오는 11월 7일(토) 오후 6시 30분 페더럴웨이 베스트웨스턴 에버그린 호텔 (32124 25th Ave S. Federal Way, WA 98003)에서 ‘사랑의 암협회 돕기 후원의 밤’을 갖… 
‘이민교회,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 주고 싶었다’
매주마다 같은 건물에서 예배드리며, 빈번히 마주치지는 미국교인들. 하지만, 왠지 다른 이질적인 외국인으로만 느껴질 뿐이다. 가끔 마주치면 가벼운 눈인사만 나눌 때가 많다. 한인이민교회가 미국교회와 교회건물을 함께 쓰… 한인-미국인교회, 이젠 사역도 복음도 함께 빚어간다
갈릴리연합감리교회 한국교회와 같은 건물을 쓰는 미국감리교회가 먼저 시도한 것은 어린이주일학교 연합이다. 한인 2세 어린이들은 어짜피 영어권이므로 별다른 어려움없이 미국교회어린이들과 함께 교육받을 수 있다. 
“왜 근심하는가” 성경적 해답 찾는다
얼마전 둘루스로 성전을 이전한 화평장로교회(담임 조기원 목사)가 설립 3주년을 맞아 이용걸 목사(필라영생장로교회 담임)를 초청, 말씀사경회를 가졌다. “어려운 때를 살아가는 성도의 삶”이라는 
배기찬 교수 6주간 한국 역사 강의 진행
'코리아 다시 생존의 기로에 서다'라는 책의 저자로 유명한 배기찬 교수의 한국 역사 강의가 진행된다. 
배기찬 교수 6주간 한국역사 강의 진행
'코리아 다시 생존의 기로에 서다'라는 책의 저자로 유명한 배기찬 교수의 한국 역사 강의가 진행된다. 북한에 지하교인이 40만 명이라는데…
공산권 선교단체인 「오픈 도어즈 인터내셔널(open doors international)」 폴 에스타부룩스 국장은 13일 라디오프리아시아(RFA)와의 인터뷰에서 북한 내 기독교인, 이른바 지하교인(地下敎人)의 수가 40만 명에 달한다고 주장했다. 에스… 
[포토] 훼드럴웨이 교회연합회 연합 전도대 설치
훼드럴웨이 교협 소속 목회자들은 지난 24일(토) 훼드럴웨이 H마트에 모여 연합 전도를 펼쳤고 교회 전도용지를 함께 비치할 수 있는 연합 전도대를 설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