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사랑밭 새벽편지]긍정적인 인생
같은 환경에서 자란 두 사람은 너무도 다른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형은 거리의 걸인 신세를 면하지 못했지만 동생은 박사 학위를 받고 훌륭한 대학 교수가 되었습니다. [한인이민사] 한인지원업무 및 봉사활동
한인회가 한인들을 지원하고 봉사하는 활동을 해야 할 것이나, 한인회장의 임기가 2년이기 때문에 전문성이 많이 떨어져 한인 봉사 업무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기 어렵다. 
흑인영가와 캐롤을 아름다운 음색으로
애틀랜타 기독남성합창단(단장 강석원) 제 5회 정기연주회가 21일(토) 저녁 7시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연주회는 흑인영가, 가스펠, 크리스마스 캐롤 등을 들려주며 
타인의 행복 위해 자신의 삶을 희생해선 안 된다?
프랑스인이 ‘가장 좋아하는 인물’ 중 여성 부문 1위로 꼽히기도 했던 이 시대의 성자 엠마뉘엘 수녀. 그녀는 2008년 10월 19일을 끝으로 세상과 작별을 고했다. 책 <나는 100살, 당신에게 
함께가는교회 둘루스 새 예배처소 마련
함께가는교회(담임 서경훈 목사, 구 마리에타새교회)가 둘루스에 새로운 예배처소를 찾아 12월 첫째 주일부터 예배를 드린다. 새로운 장소는 둘루스 H마트 앞으로 나와 노스 버클리 선상에 왼쪽 가구나라, 조선일보 건물이 
[선교통신원]북미 원주민 선교 운동(3)
바로 얼마 전에 지난 세기동안 선교의 불을 가슴에 품고 5대양 5주의 바다와 대륙을 넘나들던 위대한 선교 신학자인 랠프 윈터 박사께서 그렇게 그리시던 주님 품으로 훌쩍 떠나셨다. 지금도 모든 선교 대회의 타이틀은 ‘미전… 
북미 땅에만 652 미전도종족이 아직도…
미국 연방 정부가 공식적으로 인지한 북미 원주민들이 북미 땅에 652종족이나 되는데, 이 위대한 선교 신학자는 그들을 개인적으로 인지하고 있었는지, 없었는지 한 번도 대면하여 그분으로부터 직접 확인한 적이 없었기 때문에… 
소망병원 무료검진, 타인종도 관심갖고 발걸음
소망병원(원장 이건주)에서 지난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그랜드 오픈한 도라빌 H마트 앞에서 무료진료 및 상담을 실시했다 
[건강 칼럼]기침과 후비루
사례 : 6세 여아. 아이가 기침을 한 지 40일이 넘었다고 했다. 처음에는 기침만 하다가 며칠 후 콧물까지 나온다고 했다. 평소 봄이나 가을이 되면 기침과 감기 때문에 고생을 하는데, 병원에서는 콧물 때문 이라며 뭔가 불확실한… 
[건강 칼럼]기침과 후 비루
사례 : 6세 여아. 아이가 기침을 한 지 40일이 넘었다고 했다. 처음에는 기침만 하다가 며칠 후 콧물까지 나온다고 했다. 평소 봄이나 가을이 되면 기침과 감기 때문에 고생을 하는데, 병원에서는 콧물 때문 이라며 뭔가 불확실한… 
시애틀 평통 간사로 서용환 부간사 임명
신임 임원진을 발표하고 새로운 시작을 알렸으나 간사직 공석으로 운영에 차질을 빚을 것으로 우려를 낳았던 시애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회장 이영조)가 행사 담당 부간사 서용환씨를 11월 부로 간사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장애인들이 함께 하는 ‘하나님의 잔치’
‘제 19회 발달장애인을 위한 사랑의 축제’가 12월 5일 오후 2시 남가주사랑의교회(김승욱 목사)에서 열린다. 사랑의 축제는 23개 교회와 14개 장애인 선교단체가 연합해 매년 봄과 가을 두차례 행사를 개최하며, 이번 축제 개최 … 남가주교협 제 40대 회장에 지용덕 목사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남가주교협) 제 40차 정기총회가 23일 오전 미주양곡교회(지용덕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는 1부 예배, 2부 회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남가주교협 39대 회장 한종수 목사가 사회를 맡았다. 1부 예… [김지성 칼럼] “핵심에 집중하십시오”
마음에 부흥을 꿈꾸며 열의를 가지고 일을 진행하다가 자주 마음을 상하게 하는 시험을 만나게 됩니다. 그럴 때 우리는 열의가 식어져 버리고 그냥 하던 일을 내려놓고 싶은 강한 충동에 휩싸이게 됩니다. 
일본인 사역하는 JAKU, 평신도.청년 중심 조직 개편
2007년 5월 일본 선교의 뜻을 품은 뉴욕. 뉴저지의 청년들과 평신도 사역자들이 모여 결성된 JAKU(Japan And Korea United)의 조직이 평신도와 청년 중심으로 새롭게 바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