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로체스터 흙내음 소리] 감사절 풍경
하나! 지난 주일은 추수감사주일이었습니다. 모든 교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예배를 드렸지요. 그중 주일학교 아이들과 youth들이 봉헌 시간에 각자 집에서 가져온 과일이나 빵을 제단 앞에 나와 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3만명이 함께 만든 NIV성경, 1만5천불 낙찰
존더반 출판사가 NIV 성경 30주년을 기념해 기획한 미국민 성경필사본이 완성됨에 따라 최근 2권 중 한 권이 15000불 가량에 e-Bay에서 판매됐다. 올해 초 미국을 횡단하며 각 사람 당 한 구절 씩 3만명이 함께 만든 NIV 필사본, 1만5천불에 낙찰
존더반 출판사가 NIV 성경 30주년을 기념해 기획한 미국민 성경필사본이 완성됨에 따라 최근 2권 중 한 권이 15000불 가량에 e-Bay에서 판매됐다. 
[포토]하나님 이땅을 지켜 주옵소서!
지난 2일 저녁 7시 레익우드 YMCA에서는 4명의 레익우드 순직 경찰을 추모하는 촛볼 기도회가 열렸다. YMCA 광장을 발디딜 틈 없이 가득메운 인파가 참여한 가운데, 미국 목회자들이 나와 순직경찰들을 추모하고 가족들을 위로 하… 
레익우드 순직 경관 추모 촛불기도회
지난 2일 저녁 7시 레익우드 YMCA는 4명의 레익우드 순직 경찰을 추모하는 촛불 기도회가 열렸다. YMCA 광장을 발디딜 틈 없이 가득메운 인파가 참여한 가운데, 미국 목회자들이 나와 순직경찰들을 추모하고 가족들을 위로 하는 기…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찬양 축제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학장 장영춘 목사, 학감 문경환 목사) 찬양 축제가 3일 오후 8시 30분 뉴욕새생명장로교회(담임 허윤준 목사)에서 개최됐다. 역사적인 기독교 양심선언, “맨해튼 선언문” 발표
기독교인으로서 결코 양보할 수 없는 가치를 수호하기 위해 시민불복종까지 감수하겠다는 결연한 선언이 발표돼 주목받고 있다. 11월 20일 제임스 답슨 등 170명 이상의 개신교 복음주의, 정교회, 가톨릭 지도자들은 맨해튼 선언… 역사적인 기독교 양심선언, ‘맨해튼 선언문’ 발표
기독교인으로서 결코 양보할 수 없는 가치를 수호하기 위해 시민불복종까지 감수하겠다는 결연한 선언이 발표돼 주목받고 있다. 제임스 답슨 등 170명 이상의 개신교 복음주의, 정교회, 가톨릭 지도자들은 맨해튼 선언문(Manhattan… 제 18차 오클랜드 한흑연합예배 개최
제18차 한흑 연합예배가 6일 오후 5시 30분에 오클랜드 헤븐스코트 커뮤니티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예배는 '그리스도 안에서 화목과 이 시대의 응답(Reconciled 북가주 각지역, 성탄연합예배 개최 확정
북가주 각 지역 교회협의회는 각 지역에서 연합예배 일정을 결정했다. 각 지역마다 특색있게 성탄예배를 준비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는 연합찬양제를 이스트베이교협은 이번에 연합성가대를 조직해 새벽에 드리는 성탄연합… 
재난 영화들 통해 되새겨 보는 종말의 의미
최근 지구의 종말을 소재로 개봉한 영화 ‘2012’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이전에도 ‘투모로우’ ‘인디펜던스 데이’ 등의 영화에서 ‘불가항력적 파괴’를 그렸지만, 이번만큼 스케일이 크진 않았던 것 같… 세계선교침례교회 고상환 담임목사 취임예배
세계선교침례교회 고상환 담임목사 취임예배가 오는 6일 오전 11시에 본당에서 열린다. 고상환 목사는 29일자 목양칼럼에서 한동안 가족과 떨어져 살아온 시절을 회상하며, 고 목사는 이번 추수감사절에 부모님과 함께 보내면서 
스코틀랜드 선교 이야기(1) - '전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축구 감독 히딩크가 나는 여전히 배고프다고 말했죠. 저는 그 말을 좋아합니다. 목사는 영혼 구원에 늘 배고파야죠. " 
음성 듣고 ‘머리를 때려’ 경찰이 달려오기도 했지만…
"축구 감독 히딩크가 나는 여전히 배고프다고 말했죠. 저는 그 말을 좋아합니다. 목사는 영혼 구원에 늘 배고파야죠. " 교회 교육의 발전과 개혁에 동참 호소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세상교육보다 신앙교육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얼마나 많은 학부모들이 자녀들의 신앙교육에 시간과 물질을 투자하는지는 의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