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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아름다운 교회 임성택 목사

    [임성택 칼럼]절대감사

    미국의 최대 명절 중에 하나인 추수감사의 날 즉 Thanksgiving day입니다. 학교들도 그리고 많은 직장과 비즈니스들이 문을 닫고 이날을 즐깁니다. 미국이 감사절을 지키게 된 유래는 1620년 9월에 영국의 청교도들로부터 시작됐습니
  • 22일 연합장로교회가 추수감사주일 예배를 드리고 있다.

    감사주일 헌금 10% 한인회관 건립 위해 기부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가 지난 22일 추수감사절 헌금의 10%를 한인회관 건립 선교기금으로 기부했다. 이날 연합장로교회는 추수감사주일예배를 드리고 전교인 무료 감사오찬을 가지기도 했다.
  • 영화 ‘2012’는 거대한 컴퓨터 그래픽으로 관객들을 압도한다.

    2012년이 지구 종말? 설사 그렇다 한들…

    최근 지구의 종말을 소재로 개봉한 영화 ‘2012’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이전에도 ‘투모로우’ ‘인디펜던스 데이’ 등의 영화에서
  • 소망병원 메디칼 코디네이터 (왼쪽부터)서수정, 김샬롬, 정진희 팀장, 이은영, 정경희씨.

    소망병원, 최초 메디칼코디네이터 도입해 주목

    둘루스에 위치한 소망병원(원장 이건주)이 미국 최초 메디칼 코디네이터를 훈련, 활동 시키는 일에 착수했다고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메디칼 코디네이터란 전화상담, 진료예약, 병원안내
  • 故 오중균 집사 지난 24일 소천

    작년 7월 백혈병 진단을 받고 투병하던 고 오중균 집사가 향년 51세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지난 25일 오후 7시 소천했다. 고 오중균 집사의 천국환송예배 오는 28일(토) 오전 10시30분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에서 진…
  • 고 오중균 집사 소천

    작년 7월 백혈병 진단을 받고 투병하던 고 오중균 집사가 향년 51세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지난 25일 오후 7시 소천했다. 고 오중균 집사의 천국환송예배 오는 28일(토) 오전 10시30분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에서 진…
  • 호 VIRUS군의 만화로 만나는 묵상 (13)

    만화묵상 [동행]-가장 쉬운 방법

    예수를 믿는 사람들을 무너뜨리는 가장 쉬운 방법 그것은 고통을 주는 것도 아니고 협박이나 소유한 것을 빼았는 것도 아니다. 그저
  • 우승을 차지한 뉴욕성결교회와 함께 한 대회 관계자들

    뉴욕성결교회 미동부지역 축구대회 우승

    추수감사절인 26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플러싱메도우코로나파크 축구장에서 열린 경기에는 교회부 10팀, 일반부 12팀에 어린이 6팀등 총 28팀이 참가했다. 지난 해 18팀이 참가했던 것보다 무려 10팀이 더 참가한 것이다…
  • 뉴욕성결교회, 미동부지역 축구대회 우승

    추수감사절인 26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플러싱메도우코로나파크 축구장에서 열린 경기에는 교회부 10팀, 일반부 12팀에 어린이 6팀등 총 28팀이 참가했다. 지난 해 18팀이 참가했던 것보다 무려 10팀이 더 참가한 것이다…
  • 굿스푼3

  • 굿스푼2

  • 안인권 목사

    [안인권 칼럼]감사로 시작한 나라

    감사의 찬양이 1620년 12월 26일 플리머스(Plymouth)해변에 울려 퍼졌습니다. 메이플라워(Mayflower)호를 타고 아메리카 신대륙에 도착한 102명(남자78명 여자24명)의 청교도들의 외치는 소리였습니다.
  • Compassion Music & Volunteers의 연주

    Happy Thanksgiving!

    굿스푼선교회가 추수감사절에 라티노 빈민 400여명을 초청해 추수감사 오찬 행사를 개최했다.
  • 구세군뉴욕한인교회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지역 주민 800명에게 만찬을 대접한다.

    구세군뉴욕한인교회, 추수감사절 만찬 진행

    구세군뉴욕한인교회(담임 김종우 사관)는 추수감사절인 2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추수감사절 만찬을 개최했다. 만찬은 당일 오전 11시, 오후 12시, 오후 1시 세 번으로 나눠 진행된다.
  • AHA의 광고. 하나님이 없다? 문제 없다!(No God?... No Problem!)”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어 기독교인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추수감사절 연휴, 무신론 광고에 눈살

    올 추수감사절 연휴에는 기독교계로는 반갑지 않은 무신론자들의 광고가 전국 5대 도시에 게재될 전망이다.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인도주의자 연맹(American Humaniist Association, 이하 AHA)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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