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크리스마스에 '생명의 선물 나누기'
중국내 인신매매 당한 탈북여성 구출 사역본부 318 파트너즈(대표 스티브 김 선교사)는 '생명의 선물 나누기 - 범세계 탈북 동포 구출 캠페인'을 시작한다. 
뉴욕크리스천영상제 'Prayer' 수상
그 어느 때보다도 다양한 매체 가운데 살고 있는 시대다. 미디어를 통해 복음을 전하고 크리스천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를 확장시키는 데 비전을 둔 뉴욕크리스천영상제가 올해로 네돌을 맞았다. 12월 6일 오후 2시 30분 뉴욕장로… [민종기 칼럼] 다윗과 그일라
사무엘상 23장에 나오는 그일라는 유대 남방의 도시입니다. 이 도시는 일찍부터 요새화 되어있고 성벽과 성문이 있는 도시로서 약 1300피이트, 450미터 정도의 고지입니다. 다윗은 유다 남방에서 도망자의 생활을 하고 있을 때, 그… “탈북자에게 치과 진료비는 큰 부담인데…”
탈북자망명자지원회(로베르토 홍 변호사)가 지난 5일 오후 7시 LA한인침례교회에서 타운홀 모임을 갖고 탈북자들을 도와온 이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감사패를 전달 받은 곳은 벌몬치과종합병원과 미션종합치과병원, … 
하나님,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습니다
“이번 주 내내 새 예배처소에 대한 흥분된 마음으로 들떠서 지냈습니다. 공사가 한참 진행 중인 그곳으로 매일같이 출근하듯 걸음을 옮기면서 행여나 공사하시면서 땀을 흘리시는 그분들께 폐를 끼치지나 않는지…… 하면서… 갈보리믿음교회, 입당 예배 드려
갈보리믿음교회(박형택 목사)가 6일 오후 1시 3300 Wilshire Blvd에 위치한 임마누엘장로교회 입당 감사예배를 드렸다. 메시아 찬양하며 한흑갈등 뛰어 넘다
미 중서부 지역 최고(最古)의 교회인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가 긴 역사만큼 관록 넘치는 메시아 연주회를 “대찬양의 밤”에서 선보였다. 대찬양의 밤은 올해로 31회를 맞이했다. 이 행사가 처음 시작되던 때는 시카고 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허무는 인종 갈등’
미 중서부 지역 최고(最古)의 교회인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가 긴 역사만큼 관록 넘치는 메시아 연주회를 “대찬양의 밤”에서 선보였다. 대찬양의 밤은 올해로 31회를 맞이했다. 이 행사가 처음 시작되던 때는 시카고 지… 
이 시대 향한 만우(晩雨)의 외침, “제발 하나되시오!”
“1920~30년대 조선교회가 점차 교권화되고 제도화되면서 신앙과 교회의 본질인 영성과 복음의 생명력을 잃어가고 있을 때, 그는 교회의 원로급 
잿빛의 진홍가슴새는 어떻게 진홍 깃털을 갖게 될까?
“오래 전 세상이 처음 열리던 날, 온갖 짐승과 꽃나무, 풀포기가 생겨났을 때 진홍가슴새 한 마리도 태어났다. 그 새는 온통 잿빛 털로만 덮여 있는 자기에게 왜 ‘진홍가슴 
타코마 성탄 연합예배 성황리에 열려
타코마 지역 모든 교회가 한자리에 모여 우리 구주 예수님의 성탄을 기뻐하며 한 목소리의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던 성탄절 연합예배가 타코마 기독교회 연합회 (회장 유용식 목사)주최로 지난 6일 타코마새생명교회(… 
선교지에 사랑 전한 2009 GSM 선교의 밤
선교지에 100불의 선교헌금 함께 사랑과 희망을 심고있는 선한목자 선교회(대표 황선규 목사, 이하 GSM)의 '2009 선교의 밤'이 지난 5일 Seatac Airport 인근 힐튼호텔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렸다. 
“생명 내놓고 눈물겹게 헌신하는 선교사들을 위해…”
선교지에 100불의 선교헌금과 함께 사랑과 희망을 심는 선한목자선교회(대표 황선규 목사, 이하 GSM)의 '2009 선교의 밤'이 지난 5일 Seatac Airport 인근 힐튼호텔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렸다. 
GKYM 실행위원 모임 가져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 파트타임사역자 청빙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이성호 목사 시무)는 교회 파트타임 사역자를 청빙한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