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상처받은 여성들에게 사랑의 손길 내밀고 싶어요
애틀랜타 성 매매 여성들을 대상으로 선교하는 ‘빅토리아의 친구들(Victoria's Friends)’의 유일한 한국인 사역자 조조 렉키 씨(JoJo Leckie)를 만났다. 방황하는 10대 시절을 보내고 댄서와 스트립퍼의 길로 빠져들어 헤어나올 수 없… 
“상처 받은 여성 중에는 한인도 많이 있다”
애틀랜타 성 매매 여성들을 대상으로 선교하는 ‘빅토리아의 친구들(Victoria's Friends)’의 유일한 한국인 사역자 조조 렉키 씨(JoJo Leckie)를 만났다. 방황하는 10대 시절을 보내고 댄서와 스트립퍼의 길로 빠져들어 헤어나올 수 없… 
주완식 목사 결혼 50주년 금혼식 열려
타코마 연합감리교회 원로 목사이자 이승만 박사 기념 사업회장인 주완식 목사의 금혼식이 지난 3일 코엠 TV 공개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워싱턴 지역 목회자들을 비롯해 지인들이 참석해 금혼을 축하했으며, 축의금 전액… 최삼경 목사, 여전히 ‘월경 잉태론’ 강력히 주장
지난 11월 17일 오전 10시 필라델피아의 필라한인연합교회에서 열린 이단대책 강연에서 강사로 나선 최삼경 목사(예장통합 총회이단대책위원회 서기)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마리아의 월경잉태론에 대해 여전히 강하게 주장하… 암환우들 그레이스교회에서 송년모임
아시안 암환우들이 한 해를 보내는 송년 모임을 12월 3일 그레이스교회에서 열어 환우와 가족, 자원봉사자들 1백여명이 참석했다. ‘암’이라는 고통을 공통분모로 해서 모인 사람들이기에 예배가 아닌 일반적 송년 모임의 형식… 
[軒鏡 최윤환]고린도의 午後
왜 그다지도 짙은 녹색 이었을 가 고호의 그림처럼 파도치는 결가에, 샛 하얀 파도처마가 하얀 은빛 줄을 잇고 있어 고호로 하여금 그 짙은 색상을 그려낼 수 있었나봐 미주 주일학교 교사 연합회 탄생을 꿈꾸며
감옥을 열 개 짓는 것보다 교회를 하나 짓는 게 낫다고 한다. 교회에서 선포되는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력이 있어 사람의 심령과 골수를 쪼개어 인간의 죄를 깨닫게 하고 인격을 변화시킨다. SF사랑의교회 이강일목사,베트남.캄보디아 방문
SF사랑의교회 이강일 담임목사는 11월 24일부터 12월 3일까지 베트남, 캄보디아로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베트남 호치민에서 사역하는 이종호, 김미영 선교사는 SF사랑의 교회에 편지를 보내 감사의 마음을 전해왔다. 美 과학자 절반 “진화론 믿지만 신도 믿어”
미국 과학자들 중 절반은 진화론을 지지하면서도, 동시에 신의 존재를 믿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기독교 설문 조사 전문 기관인 퓨 포럼은 최근 미국과학자협회(AAAS) 회원들을 대상으로 신의 존재를 믿는지 물었다. 이 결과, … 상가연합회, ‘사랑의쌀’ 3천불 전달
샌페드로 홀세일마트 상가연합회가 이웃 사랑 나눔을 위한 ‘사랑의쌀 나누기’를 위해 성금 3천불을 지난 3일 오전 11시 30분 미주성시화운동본부에 전달했다. 
"화합으로 사업 이뤄 나가겠다"
뉴저지교협은 2010년 호산나전도집회, 목회자 리더십세미나, 부활주일 연합새벽예배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2010년 인구조사를 위해 3월 첫 주를 센서스 홍보 주일로 정하고 회원 교회들이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뉴저지교협 “9가지 사업으로 교계 섬기겠다”
뉴저지교협은 2010년 호산나전도집회, 목회자 리더십세미나, 부활주일 연합새벽예배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2010년 인구조사를 위해 3월 첫 주를 센서스 홍보 주일로 정하고 회원 교회들이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뉴욕주, 동성결혼 법안 부결
뉴욕주 의회가 동성결혼 법안을 부결시켰다. 2일 열린 상원 본회의에서는 동성결혼 허용을 주내용으로 하는 법안을 표결에 부쳤다. 동성결혼 허용을 골자로 한 법안은 38대 24로 부결됐다. 법안에 반대하는 공화당 의원들도 '찬… 
스코틀랜드 선교 이야기(2) - 거룩한 땅 회복 운동
1997년 11월 12일부터 엉겅퀴의 나라 스코틀랜드에서 사역하며 김위식 선교사가 가장 안타까웠던 것은 1000년, 500년, 200년 된 역사를 자랑하는 교회들이 문을 닫고 술집으로, 식당으로, 카페로, 극장으로 팔려 나가는 것이었다. 장… 
스코틀랜드에 거룩한 땅 회복 운동 펼친다
1997년 11월 12일부터 엉겅퀴의 나라 스코틀랜드에서 사역하며 김위식 선교사가 가장 안타까웠던 것은 1000년, 500년, 200년 된 역사를 자랑하는 교회들이 문을 닫고 술집으로, 식당으로, 카페로, 극장으로 팔려 나가는 것이었다.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