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손영진 사모와 자유 밴드, 불우이웃돕기 찬양집회
한국을 대표했던 찬양 사역자 손영진 사모와 시카고를 대표하는 찬양밴드 "자유"가 성탄절을 맞아 불우이웃돕기 찬양집회를 시카고 지역에서 두차례에 걸쳐 개최한다. 12월 19일 토요일 오후 7시 30분 종려나무교회(최선주 목사 …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 이취임식 열려
이날 예배는 양춘길 목사(뉴저지교협회장)가 '끝까지 사랑하십니다(요 13:1-17)'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양 목사는 '섬김'에 대해 말했다. 그는 "우리는 '반교회' 정서가 만연한 어려운 시대 속에서 목회한다. 우리의 숙제는 복음… 제6회 국제 청소년 찬양 축제
‘His Life’ 올 해는 미니 버전으로
교역자회 회장에 한윤천 목사, 부회장에 백성진 목사
12월 14일 열린 제41차 시카고지역한인교역자회 총회에서 한윤천 목사(에버그린장로교회)가 회장, 백성진 목사(트리니티장로교회)가 부회장이 됐다. 회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된 총회에서는 제40회기에서 부회장을 했던 한… ‘변화’ 이끄는 ‘두날개’… 최소한 1년 반은 지켜봐야
‘3300 미전도종족 향한 3300명의 청년들의 축제’
제3회 워싱턴주 한인의 날 작품 공모

워싱턴복음성가합창단 제9회 찬양의 밤
올해 9회를 맞은 찬양의 밤에서 합창단은 ‘주 이름 영화롭도다’ 등 귀에 친숙한 성가곡들과 문경원 목사(지휘)가 편곡한 찬송가들을 열창, 큰 박수를 받았다. 
워싱턴복음선교합창단 제9회 찬양의 밤
올해 9회를 맞은 찬양의 밤에서 합창단은 ‘주 이름 영화롭도다’ 등 귀에 친숙한 성가곡들과 문경원 목사(지휘)가 편곡한 찬송가들을 열창, 큰 박수를 받았다. ‘올림픽 경찰서’ 순찰경관 점호 후 공식 업무 돌입
공립 대안학교 한인타운에 들어선다
한인타운에 공립 대안학교가 들어선다. 주일 철인3종 경기로 한인타운 도로 일부 통제
“선교지에서 가장 시급한 건 언어 문제”
법정에서는 하루에 수십, 수백건의 사건들이 다뤄진다. 기업간의 특허 분쟁, 범죄자의 유무죄 여부, 건설 분규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미정부 공인 법정 통역사인 엘에이 동시통역대학원 원장인 주준희 전도사는 일주일 한두번… 하루만에 402명, 총 1258명 돌파
시카고 지역 한인교회들이 12월 13일 다 함께 기적을 쐈다. 시카고 지역 한인교회들이 중심돼 진행하고 있는 골수등록캠페인의 제1회 골수 등록의 날, 하루만에 402명이 골수를 등록하며... **관련기사는 우측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