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온 가족이 함께 하는 가족 뮤지컬로 초대합니다
샘터선교교회(진웅희 목사)가 성탄을 앞두고 할아버지부터 어린아이들까지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가족 뮤지컬 워십 ‘아기 예수 왜 오셨나요?’를 준비했다. 갈등중재, 성장, 리더십개발, 예배회복
최문선 목사가 이끈 제40대 교역자회는 한 회기동안 총 1만2769불의 재정을 운용하며 11번의 세미나, 2번의 예배, 3번의 체육대회, 6회의 교계 행사 협력, 3회의 한인사회 행사 협력이라는 유례없는 성과를 남겼다. 전통적으로 교역… 
갈등중재, 성장, 리더십개발, 예배회복, 영성, 치료목회
최문선 목사가 이끈 제40대 교역자회는 한 회기동안 총 1만2769불의 재정을 운용하며 11번의 세미나, 2번의 예배, 3번의 체육대회, 6회의 교계 행사 협력, 3회의 한인사회 행사 협력이라는 유례없는 성과를 남겼다. 전통적으로 교역… 
새교회 EM담당 이덕희 목사 1월 사임
애틀랜타새교회(심수영 목사) EM담당 이덕희 목사가 개인적인 이유로 1월말 사임한다 
‘구당 침뜸’이 교회로 찾아갑니다
교회를 대상으로 한 소망병원의 무료침뜸행사가 지난 12일(토)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를 시작으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19일(토)에는 새한장로교회(담임 송상철 목사)에서 무료진료 
교회 돌아가며 무료 시술하는 ‘구당 침뜸’
교회를 대상으로 한 소망병원의 무료침뜸행사가 지난 12일(토)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를 시작으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19일(토)에는 새한장로교회(담임 송상철 목사)에서 무료진료 
지경 넓힌 사모회, 풍성한 열매 맺은 한 해
늘 따뜻한 품으로 세상에 지친 성도들을 품고, 때론 부모보다 더 간절하게 한 명 한 명의 기도를 하나님께 아뢰는 사모들에게 지난 1년간 즐거움과 위로, 격려의 시간을 만들어준 사모회 임원진들은 풍성한 선물과 은혜로운 말… 
[로체스터 흙내음 소리] 은혜의 세례식
매년 너덧 명의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올 초에도 세 명의 세례식이 있었지요. 채창이와 효미와 종무! 이들 중 채창이와 효미는 태어나서 교회는 제일 교회가 처음인 청년들이었습니다. 그런 이들이 세례를 통해 살아가는 이유가… TV복음전도 개척자 로버츠 목사 별세
미국의 오순절파 TV 복음전도자인 오럴 로버츠 목사가 9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미국 언론들은 로버츠 목사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 그가 15일(현지시각) 캘리포니아 주의 한 병원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폐렴 합병증으로 … 美 TV 복음전도 개척자 오럴 로버츠 목사 별세
미국의 오순절파 TV 복음전도자인 오럴 로버츠 목사가 9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미국 언론들은 로버츠 목사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 그가 15일(현지시각) 캘리포니아 주의 한 병원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폐렴 합병증으로 … 
호프타일은 한인회관 건립을 알리는 희망의 마중물
“소수민족인 유대인들이 세계 속에서 뛰어날 수 있는 것은 그들이 가진 문화에 대한 자부심과 보존하려는 노력이 어우러진 결과입니다. 우리가 지으려는 것은 한인회관 건물만이 아니라 그 안에 담 
존위클리프가 옥스퍼드에서 쫓겨난 이유
14세기의 유럽은 종교개혁의 여명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중 영국의 옥스퍼드대학교(University of Oxford)의 철학자이며 신학자였던 존 위클리프(John Wycliff)가 있습니다. 그는 최초로 성경을 영어로 존 위클리프가 옥스퍼드대학에서 쫓겨난 이유
14세기의 유럽은 종교개혁의 여명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중 영국의 옥스퍼드대학교(University of Oxford)의 철학자이며 신학자였던 존 위클리프(John Wycliff)가 있습니다. 그는 최초로 성경을 영어로 
지구 나이는 ‘성경대로’ 6천년일까, 그 이상일까
‘하나님이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세기 1장 1절)’신앙인이라면 누구나 고백하는 성경말씀이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고 명시한 헌법 1조 1항처럼(지난해 광화문에서는 악용되기도 했다) 이후에 일어나는 모… 
[강선영 칼럼] 아름다운 날들을 다시 펼치며
올해도 저물어갑니다. 참으로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가슴 저미도록 시린 눈물을 참 많이 흘린 한 해였습니다. 이제 한 해의 마지막에 서서, 그 지나온 시간들을 되돌아보니 슬픔조차도 아름다웠던 시간들이었습니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