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한인교회

  • 뉴비전교회, 이중언어로 온가족이 함께 드리는 성탄촛불예배

    뉴비전교회(진재혁 목사 시무)는 12월 23일 오후 7시 30분 온가족이 함께 드리는 성탄 촛불 예배(Christmas Candlelight Family Service)를 진행한다.
  • 2010년 신년감사 및 하례만찬 제 2차 준비 모임을 위해 기도하는 신현택 목사(회장)

    뉴욕교회협의회, 2010 신년감사 및 하례만찬 제 2차 준비모임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신현택 목사)는 22일 오전 10시 뉴욕교협 사무실에서 2010년 신년감사 및 하례만찬 제 2차 준비 모임을 가졌다. 이날은 초청장 및 공문서 발송, 특별 초청 대상, 선물 준비, 각 교회 참석 여부 확인, …
  • 따르는 이들과 함께한 예수

    성탄을 맞아 되새겨보는 예수의 생애

    예수의 탄생부터 죽음, 부활과 승천까지의 전 생애를 그려낸 뮤지컬 '히즈 라이프(His Life)'가 20일 프라미스교회(순복음뉴욕교회, 담임 김남수 목사) 맨하탄 성전에서 개막했다. 올해는 예수를 믿지 않는 이들을 전도할 목적으로 …
  • 개신대, 평강제일교회 박윤식 목사 신학검증 보고

    최근 “기독교 이단 판단의 기준”을 제시해 한국교회 일각의 무분별한 이단 정죄에 경종을 울렸던 개신대학원대학교(총장 손석태)가, 이번에는 오랫동안 한국교회 내에서 이단 시비를 겪었던 평강제일교회 박윤식 원로목사에…
  • 소중한사람들, 멕시코서 3차로 사랑의담요 나눠

    소중한사람들(김수철 목사)이 지난 18일 멕시코 산토스 지역 비스타 에르모사 깜뽀 농장마을에서 3차 사랑의 담요 나누기 행사를 펼쳤다.
  • 실리콘밸리 한미봉사회, 산타선물잔치 행사

    실리콘밸리 한미봉사회(관장 이현아)는 19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산타선물잔치(Santa’s Toy Give-Away)행사를 봉사회 본관에서 개최했다.
  • “교도소도 선교지, 예방에 앞서 유혹 이길 능력 길러줘야”

    이민교회는 세대교체, 교회연합, 2세 사역, 부흥 등 다소 무거운 주제의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산재해 있다. 이에 본지는 목회자의 여론을 수렴해 한인교회의 미래와 나아갈 바를 조명하고자 한다.
  • 공산권 마케도니아 땅에 첫 한인교회 세워지다

    창립 및 입당 감사예배에는 순복음유럽총회 총회장이자 런던순복음교회를 시무하고 있는 김용복 목사와 슬로바키아은혜교회를 시무하고 있는 정재한 목사가 순복음유럽총회를 대표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 한기총 이대위 소위, 본지 설립자 “무혐의” 발표

    최삼경 목사와 박형택 목사 등 소위 ‘4인방’들에 의해 문제 제기돼 한기총 이대위에서 연구하기로 결의한 본지 설립자에 대한 연구 결과가 무혐의로 나온 사실이 21일 이대위 전체 회의에서 발표됐다.
  • 슈가로프한인교회 최봉수 목사.

    [최봉수 목사 칼럼] 크리스마스

    금년에도 어김없이 크리스마스는 찾아왔습니다. 마치 주님께서 "아직도 내가 너희를 이처럼 사랑한단다"고 식을 줄 모르는 사랑고백을 하시는 것처럼 그렇게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크리스마스는 감히 송구스러운 표현을 하자…
  • [사설] 혼합주의 신앙을 경계하라

    최근 미국인들 사이에서 여러 종교의 특성을 취사 선택한 혼합 신앙을 갖는 경향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교와 공공 생활에 관한 퓨 포럼’은 최근 미국 성인 2천3백 명을 대상으로 종교 생활에 관해 설문 조사를
  • 사설] 혼합주의 신앙을 경계하라

    최근 미국인들 사이에서 여러 종교의 특성을 취사 선택한 혼합 신앙을 갖는 경향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교와 공공 생활에 관한 퓨 포럼’은 최근 미국 성인 2천3백 명을 대상으로 종교 생활에 관해 설문 조사를
  • 마을 전체가 크리스마스 축제장

    파사데나 인근에 있는 산타 마을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성탄 트리를 환히 밝혔다. 산타 마을은 집집이 직접 만든 인형과 성탄 트리 등이 장식돼 있어 연말이면 많이 이들이 찾는 명소로, 30여 개 블럭이 주제별로 길 표시가 되…
  • 박명수 교수

    공무원의 신앙 표현, 어디까지 허용돼야 하나

    민족주의의 부활은 한국의 역사 전체를 다시 보게 만들었다. 20세기 내내 한민족의 가장 큰 과제 가운데 하나는 근대화였다. 근대화가 이뤄져야 한국은 선진국이 되고, 그래야 세계 무대에 나설 수 있었다. 그러나 1960년대 민족…
  • 한기총 대표회장 후보자 공개토론회가 22일 CTS 기독교TV 사옥에서 진행됐다. ⓒ 송경호 기자

    “WCC 알면서”, “‘나무아미타불 아멘’은 나도 분노”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선거에서 연일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던 WCC 정체성 공방은 22일 CTS기독교TV 사옥에서 열린 공개토론회에서도 어김없이 부각됐다. 열기는 지난 18일 공동기자회견보다 한 층 더 뜨거웠다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