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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로버트 박 대표. ⓒ크리스천투데이 DB

    로버트 박 대표, 북한인권 위해 스스로 두만강 건너

    그간 한국과 중국, 미국 등에서 북한인권운동을 펼쳐 온 로버트 박 대표(글로벌정의기도네트워크, 자유와생명 2009)가 성탄절인 25일 김정일 정권에 인권 개선을 촉구하기 위해 자진 입북했다.
  • 올해 구세군 자선냄비도 팔팔 끓었다

    심각한 경제 불황에도 불구하고 시카고 지역 한인 구세군들이 모금한 자선냄비 모금액은 지난해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구세군 메이페어커뮤니티교회는 11월 16일부터 12월 24일까지 시카고 북부지역 및 나일스, 스코키…
  • 기도하는 장석민 목사(위), 축사하는 신현태 민주평통 대표(아래)

    한인사회 온정 아직 살아있다

    한인사회 온정은 아직 살아있었다.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취지로 시작한 ‘1004포 사랑의 쌀 성금’과 ‘우리 회관 우리 손으로!’를 외치며 11월 말 시작된 희망타일 모금은 둘 다 목표액을 초과 달성한 것으로 지난…
  • 성탄감사예배 말씀을 전한 김연규 목사 ⓒ뉴욕비전교회

    뉴욕비전교회, 1년치 사랑의 동전 이영훈 형제에게 전달

    뉴욕비전교회(담임 김연규 목사)는 25일 성탄감사예배 및 성탄 축제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김연규 목사는 "우리에게 희망으로 오신 예수그리스도를 대강절동안 기다렸고, 설렘으로 기다리니 좋은 소식이 있었다. 좋은 소식은 …
  • 성탄절 기도문 “Not Only Christmas Day” (by Mary Fairchild) 를 낭독하고 있는 이초희 자매 ⓒ뉴저지시온성교회

    뉴저지시온성교회, 성탄절 예배 타교회 교인도

    뉴저지시온성교회(담임 안덕원 목사)는 25일 정오 성탄절 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성탄 예배를 드리지 않는 타교회 교인들도 참여했다. 또한 유아부터 노년층까지 함께 했다.
  • 김기동 전도사

    [김기동 상담 칼럼]완벽주의

    우리 주위에는 어떤 일을 잘 끝내놓고도 항상 만족하지 못하여 좀 더 잘 하였어야 하는데 하는 사람들을 만나보게 됩니다. 완벽주의자들입니다. 완벽주의란 어떤 행위와 노력으로도 만족에 이를 수 없는 사고방식 을 말합니다…
  • 새교회 원호 목사

    원호 목사의 로마서 강해 [31]

    먼저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진리의 위치적인 면과 진리의 경험적인 면의 구분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이 말은 무슨 말인고 하면 우리가 경험 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진리는 진리로 있는 것입니다. 내가 전혀 느끼지 못하지만 …
  • 연합성가대의 특송

    빛으로 오신 예수님이 세상을 밝히셨다

    2009년 성탄, 희망의 메시지가 선포됐다. 세속화 되가는 성탄문화에 맞서고자 올해부터 성탄예배를 드리기 시작한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에는 600여명의 성도들이 모여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찬양했다
  • 애틀랜타새교회의 성탄전야행사

    온 가족이 함께한 ‘메리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이브 애틀랜타새교회(심수영 목사)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성탄축하예배를 드렸다.
  • 이날 만찬에는 부르심교회를 위해 중보해주고 관심을 갖고 지켜봐 준 이들을 함께했다.

    우리들의 사랑을 드립니다

    부르심교회(담임 나용호 목사)에서 성탄만찬을 준비해 그간 부르심교회를 위해 중보해주고 관심을 갖고 지켜봐 준 이들을 초청해 함께 기쁨을 나눴다.
  • (위부터) 예사나 이영배 목사와 사모 등 관계자들이 식전 행사에서 인사하고 있다 / 시작 전 기도하는 봉사자들 / 애틀랜타 노인회의 흥겨운 사물놀이 공연

    연중 최대 노숙자 섬김에 한인도 한 몫

    지난 40년간 크리스마스에 헐벗고 굶주린 이웃을 섬겨온 ‘호세아 피드 더헝그리(Hosea Feed the Hungry)’에서 처음으로 한인단체 예수사랑나눔선교회(대표 이영배 목사, 이하 예사나)가 함께 해 화제다.
  • (위부터) 예사나 이영배 목사와 사모 등 관계자들이 식전 행사에서 인사하고 있다 / 시작 전 기도하는 봉사자들 / 애틀랜타 노인회의 흥겨운 사물놀이 공연

    최대 노숙자 섬김에 한인단체도 한 몫

    지난 40년간 크리스마스에 헐벗고 굶주린 이웃을 섬겨온 ‘호세아 피드 더헝그리(Hosea Feed the Hungry)’에서 처음으로 한인단체 예수사랑나눔선교회(대표 이영배 목사, 이하 예사나)가 함께 해 화제다.
  • 강춘오 목사(교회연합신문 발행인, 한복총 이대위원장)

    연구에 참여 않은 이들의 투표로 이단 결정할 수 있나

    한기총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고창곤 목사)는 21일 전체회의를 열고 지난 10월 말에 구성해 활동해 온 장재형 목사 연구분과, 김광신 목사 연구분과, 위트니스 리 연구분과가 연구 보고한 보고서의 채택을 놓고 찬반 투표…
  • 시애틀 비전교회 유아부와 유년부 워십

    [포토]각 교회 성탄 이브 감사예배 풍경

    서북미 각 교회는 지난 24일, 성탄 이브 감사예배를 드리며 기쁨의 시간을 가졌다. 교회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창의성이 돋보이는 이색적인 공연이 펼쳐지기도 했다.
  • 맨 왼쪽 고향선교회 총무 김상열 목사, 오른쪽 윤요한 목사 내외

    탈북자들과 북한 지하 교회에 성탄 기쁨 나눠

    탈북자 선교단체인 고향선교회(회장 최창효 목사)와 탈북자들을 망명시키고 정착을 돕고 있는 윤요한 목사는 성탄절을 맞아 전개한 '탈북자들에게 선물을 보내기 운동' 성과를 보고하고 후원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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