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포토]크리스마스 칸타타
지난 20일 예수 그리스도의 성탄을 기념하며 워싱턴주 각 교회에서는 성탄예배가 진행됐다. 사진은 시애틀 형제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에서 아이들의 공연 모습. 
[포토]크리스마 칸타타
지난 20일 예수 그리스도의 성탄을 기념하며 워싱턴주 각 교회에서는 성탄예배가 진행됐다. 사진은 시애틀 형제교회 크리스마스 칸타타에서 아이들의 공연 모습. 하나님과 우리를 화목케 하려 오신 주를 생각하는 성탄되길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마1:21) 성탄절을 맞이하시는 여러분 가정 위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성탄 메시지]대필라교회협의회 회장 이용걸 목사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마1:21) 성탄절을 맞이하시는 여러분 가정 위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김병규 칼럼]약한 자의 자유는 십자가에 있습니다.
목사는 사람을 만날 기회가 많기 때문에 음식을 먹을 기회가 많습니다. 그래서 세속적인 말로 목사답지 못할 때 먹사라는 말을 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자주 많이 먹는다는 의미로 볼 때 틀린 말은 아닙니다. 그런데 저… '성탄의 시제는 지금...첫 성탄처럼 소박하고 검소하게'
기쁜 성탄을 축하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도님의 삶에 태어나시기를 축원합니다. 뉴욕에는 200만의 유태인이 살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금 하누카(편집자 주: Chanukka, 히브리어로 ‘봉헌’이라는 뜻의 유대교 축제일)를 지내… 참된 화합과 사랑이 이뤄지는 성탄절 되길
이런 지구촌에 높고 높은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겸손히 인간의 몸을 입고, 인류의 구원을 위해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의 사랑으로 인하여 하나님과 
'토라에 비친 예슈아의 신부' 출판 감사예배
전명자 목사가 출간한 '토라에 비친 예슈아의 신부' 출판 감사예배가 지난 22일 시애틀 한인여성목회자 협의회(지부장 전명자 목사)가 주최하고, 미주 기독신문사(발행인 김종호 장로), 예슈아대학교 신학대학원박사원, 쿰란출… 
새생명보다 더한 기쁨이 있을까
교회의 가장 큰 기쁨은 새생명이 넘치는 것이 아닐까? 새생명교회(유영익 목사)에서는 성탄을 앞두고 풍성한 새생명잔치가 열렸다. 
결핵퇴치 위해 애틀랜타 거는 기대 크다
지난 8월 설립된 애틀랜타에도 설립된 세계결핵제로운동본부(ZeroTB, 대표 권이혁 총재) 이사장 이승만 목사가 애틀랜타 지부(대표 박일청)를 방문해 앞으로 사역 방향과 계획을 나눴다. 지난 23일(수) 도라빌 소재 한 식당에서 만… 
북한 결핵퇴치 위해 애틀랜타 거는 기대 크다
지난 8월 설립된 애틀랜타에도 설립된 세계결핵제로운동본부(ZeroTB, 대표 권이혁 총재) 이사장 이승만 목사가 애틀랜타 지부(대표 박일청)를 방문해 앞으로 사역 방향과 계획을 나눴다. 지난 23일(수) 도라빌 소재 한 식당에서 만… 
2세 사역 진단-자녀의 신앙교육 가정에서부터...
‘아직까지 100% 솔루션은 없다’는 것이 2세 사역을 고민하는 이들의 가장 큰 어려움이다. 캐더린 박 목사가 생각하는 ‘Intergenerational Ministry’ 역시 미국교회 내에서 조차 이제 막 관심을 받고 있어 한인 목회자들에게는 더욱 … 세대 잇는 사역 “가정에서, 지금부터, 작은 것에서”
‘아직까지 100% 솔루션은 없다’는 것이 2세 사역을 고민하는 이들의 가장 큰 어려움이다. 캐더린 박 목사가 생각하는 ‘Intergenerational Ministry’ 역시 미국교회 내에서 조차 이제 막 관심을 받고 있어 한인 목회자들에게는 더욱 … 
2세 사역 진단-당신의 자녀도 교회를 떠날지 모른다
미주 한인교회의 역동성을 더해주는 동시에 1세가 가꿔온 신앙유산을 이어받아야 할 주역인 2세들. 2세 사역의 중요성은 1세와 2세 모두 공감하는 바다. 하지만 애틀랜타 지역은 물론 미 전역에서 2세 사역의 롤모델이라 할 수 있… 새해엔 세대가 함께 가는 사역으로 바꿔보자
미주 한인교회의 역동성을 더해주는 동시에 1세가 가꿔온 신앙유산을 이어받아야 할 주역인 2세들. 2세 사역의 중요성은 1세와 2세 모두 공감하는 바다. 하지만 애틀랜타 지역은 물론 미 전역에서 2세 사역의 롤모델이라 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