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나눔과 섬김의 공동체”를 이룹시다
새해를 맞이하며 다음과 같은 몇가지 중요한 현안과 계획들을 통해 애틀랜타 한인공동체 일원으로써 일체감과 사명감으로 계속 추구해 나가야할 과제들이라 생각합니다 
W.C.C.의 실상과 Ecumenical운동의 허상
이에 반대적인 입장을 취하는 것은, 기독교의 사회적인 책임성과 관련해서, 또 예수님의 대 위임사명인 선교라는 명제를 고려할 때 뚜렷한 명분과 이유를 제시하기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었다. 
[신년메시지]Greeting Remarks
대망의 2010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미주한인 동포 여러분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는 희망찬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신년메시지]"거룩한 바보"
경인년 새 해가 밝아 옵니다 돌이켜 보면 경우와 상식은 무시되고 억지와 이기심으로 얼룩진 순간들의 상처만 과거로 남기며 새 해를 맞는다는 자체가 모순처럼 느껴 집니다 
[신년메시지]“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사는 한 해”
아무도 살아 본 적이 없는 2010년이라는 미지의 세계를 향해 첫 발을 내 디딥니다. 새해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2009년도를 힘들게 보냈기에 아직도 우리의 마음 속에는 염려와 두려움이 남아 있습니다. 
[GKYM] 20대, 당신이 가지고 있는 가능성!
“복음을 듣지 못한 Unreached People의 51%가 도시에 살고 있다. 이들 중 70%가 27세 이하다. 그러나 현재 선교단체 평균선교사 연령은 47세, 이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다가가 복음을 가장 효과적으로 전할 
[GKYM] 개그맨 김영철 '하나님의 빅 마우스'
개그맨 김영철 씨가 로체스터에서 열린 GKYM선교대회에 28일 등장했다.김영철 씨는 자신이 신앙을 시작하게 된 동기, 영어를 잘 하게 된 동기, 미국 유학을 결심한 동기 등을 자세히 설명하며 “하나님을 믿고 나서 뭐든지 할 수 … 개그맨 김영철 “나는 하나님의 빅 마우스”
개그맨 김영철 씨가 로체스터에서 열린 GKYM선교대회에 28일 등장했다.김영철 씨는 자신이 신앙을 시작하게 된 동기, 영어를 잘 하게 된 동기, 미국 유학을 결심한 동기 등을 자세히 설명하며 “하나님을 믿고 나서 뭐든지 할 수 … 
[GKYM]예수님도 최고는 아니었다
28일 오전 주제강의를 전한 안찬호 선교사(케냐감리교 일무코타니 마사이 지방회 선교목사)는“최고가 되지 말고 우뚝 서는 사람이 되라. 예수님도 최고는 아니었다. 우뚝 선 분이었다. 새들이 와서 깃들고 더위에 지친 자들이 … 
안찬호 선교사 “예수님도 최고는 아니었다(?)”
28일 오전 주제강의를 전한 안찬호 선교사(케냐감리교 일무코타니 마사이 지방회 선교목사)는“최고가 되지 말고 우뚝 서는 사람이 되라. 예수님도 최고는 아니었다. 우뚝 선 분이었다. 새들이 와서 깃들고 더위에 지친 자들이 … 
[GKYM]8백여 청년들, 선교사로 헌신
GKYM 선교대회가 2,600여명 청년들이 미국 전역에서 참석한 가운데 30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인2세들의 선교 동원을 위해 지난해부터 열리고 있는 GKYM선교대회는 올해 약 800여명이 선교사로 결단하는 결실을 맺었다. 
“나는 선교사입니다” 800여 청년들 헌신 결단
GKYM 선교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7일부터 30일까지 로체스터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회에는 미국 전역에서 2,600여명 청년들이 참석했다. 한인 2세들의 선교 동원을 위해 지난해부터 열리고 있는 GKYM선교대회는 올해 약 800… 
[GKYM] 북한 고통 조금이라도 느껴보려…
북한을 위한 금식기도회가 GKYM선교대회 셋째 날인 29일 진행됐다. 금식기도회는 임현수 목사(GAP International Chairman, 큰빛교회 담임, GKYM 공동대회장)와 아들인 임제임스 형제가 인도했다. 
[GKYM] 눈물바다 이룬 성찬식
30일 GKYM 선교대회 마지막 날에는 예수님의 희생을 기억하는 성찬식이 거행됐다. 성찬식을 앞두고 설교를 전한 김수태 목사(뉴욕 어린양교회 담임, GKYM 공동대회장)는 “죄인을 사랑하는 것이 예배이고 선교다. 예수님 또한 그 
예배 찬양 실황을 무료로 드려요
오종민 목사는 '둘로스 경배와 찬양'을 통해 10여년동안 미주 한인 교회들이 세워질 수 있도록 사역해왔다. 올해 뉴저지에 교회를 개척한 오종민 목사는 각 교회 예배 활성화를 위해 교회 사역의 일환으로 CD를 제작, 배포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