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계속 다리 놓는 한인회가 되겠습니다
지난 한해도 미국이란 다문화권 사회속에서 여러가지 경제적 현실적인 어려움과 고통 속에서도 소수민족의 한 일원으로 우리는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그 결과로 10만 한인 동포사회로 질적 양적인 성장을 통해 이지역 주류사회… 
하나님께 올려드린 첫 시간, 희망 일구는 한 해 되길
애틀랜타 한인사회를 움직이는 영적 리더들과 실업인들이 마음을 모아 새해를 하나님께 봉헌했다.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장석민 목사) 주최, 애틀랜타 기독실업인회(회장 박일청) 주관, 목사회(회장 백신호 목사), 기독교방송, … 리빙스톤 CDC 개업 “모든 인종을 대상으로 의료봉사”
지역사회를 위한 무료의료봉사단체 리빙스톤 CDC(Livingstone CDC)가 1월 16일 오후 2시 비치블러버드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개업감사예배’를 드린다. 
[이만석 칼럼] 2010년을 맞으며 이슬람을 생각한다
레바논의 부유한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난 브리짓 가브리엘(Brigitte Gabriel)이라는 소녀가 있었다. 큰 식당을 경영하는 그녀의 부모는 외동 딸이 자라는 것을 낙으로 삼고 살았기에 딸이 세상에서 제일 귀한 보물이라고 매일 고백… 
골프선수 최경주
년간 지내오는 동안 올해가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저나 여러분이나 2009년 어려움을 많이 겪었을 것입다. 그러나 왜 고통이 있습니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입니다. 2010년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것입니다. 내 마음이 … 
스톤마운틴 정상에서 새해 맞은 밀알
애틀랜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에서 신년의 첫 날을 스톤마운틴 정상에서 맞았다. 
2009년 서북미 지역 10대 뉴스
2008년 11월 세 개의 작은 교회가 교회 연합과 부흥, 회개를 외치며 일어났던 '워싱턴주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대표 황선규 목사)가 40개 교회와 선교단체의 연합으로 확대되며 기도운동의 불을 붙였다.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는 … 
따뜻한 떡국 나누며 여는 새해
새해를 따뜻하게 열어주는 떡국 잔치가 마포갈비에서 열렸다. 새해 첫날 1월 1일 인터넷 신문 교회넷(대표 우병만 목사)은 독거노인, 싱글맘, 불우 이웃을 초청해 함께 떡국을 나눠 먹었다. 무료로 떡국을 대접한 이날 행사는 마… 2010년 우표를 장식할 영웅들 공개
미전역 초중고교 정보, 클릭 한번이면 한눈에...
자녀가 입학할 나이가 됐다거나 새로 이사 온 경우라면 누구 할 것 없이 큰 걱정거리 가운데 하나가 바로 자녀가 다니게 될 학교를 찾는 일이다. 어떤 학교가 있는지, 어느 학교가 좋은지를 알아내기란 일반 학부모로서 그리 쉬… 
새해를 밝히시는 만군의 주 여호와
2010년, 새해를 밝히시는 만군의 주 여호와, 우리 하나님 그 은혜의 빛이 조국의 북녁 땅 백두를 품고 평양을 휘돌아 서울을 지피시고, 반도 끝자락 한라까지 비취소서. 새해 첫 시작을 주님께
2010년 새해의 처음 시작을 주님께 드리는 송구 영신 예배가 드려졌다. 남가주를 대표하는 교회 중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는 지난해 31일 오후 10시 송구 영신 예배를 드렸다. 
새해 첫날 홈리스들에게 떡국 잔치 베풀어요
칼국수로 이름난 LA 한인타운 명동교자가 1월 1일 설날 아침 홈리스들에게 떡국 잔치를 펼쳤다. 이날 떡국잔치는 2010년 신년에는 훈훈한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열렸다. 명동교자는 해마다 10월 개점 기념일의 매상액을 소중한… [진유철 칼럼]개구리의 올챙이 기억보다 올챙이의 개구리 상상이 더 중요합니다
이제 며칠 후면 2009년도의 달력을 내리고 2010년 새 달력을 걸게 됩니다. 2009년 달력을 건게 엊그제 같은데 1년이라는 시간이 참으로 빨리 지나갔습니다. 특별히 이번 해는 미국에서 시작한 세계 경제위기나 신종 풀루의 확산 위… 미래에 필요한 다섯 가지 마인드
하바드 대학의 심리학 교수 하워드 가드너(Howard Gardner)박사가 최근에 낸 “Five Minds for the Future”라는 책을 읽고 이에 대한 생각을 독자들과 나누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