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새생명보다 더한 기쁨이 있을까
교회의 가장 큰 기쁨은 새생명이 넘치는 것이 아닐까? 새생명교회(유영익 목사)에서는 성탄을 앞두고 풍성한 새생명잔치가 열렸다. 
결핵퇴치 위해 애틀랜타 거는 기대 크다
지난 8월 설립된 애틀랜타에도 설립된 세계결핵제로운동본부(ZeroTB, 대표 권이혁 총재) 이사장 이승만 목사가 애틀랜타 지부(대표 박일청)를 방문해 앞으로 사역 방향과 계획을 나눴다. 지난 23일(수) 도라빌 소재 한 식당에서 만… 
북한 결핵퇴치 위해 애틀랜타 거는 기대 크다
지난 8월 설립된 애틀랜타에도 설립된 세계결핵제로운동본부(ZeroTB, 대표 권이혁 총재) 이사장 이승만 목사가 애틀랜타 지부(대표 박일청)를 방문해 앞으로 사역 방향과 계획을 나눴다. 지난 23일(수) 도라빌 소재 한 식당에서 만… 
2세 사역 진단-자녀의 신앙교육 가정에서부터...
‘아직까지 100% 솔루션은 없다’는 것이 2세 사역을 고민하는 이들의 가장 큰 어려움이다. 캐더린 박 목사가 생각하는 ‘Intergenerational Ministry’ 역시 미국교회 내에서 조차 이제 막 관심을 받고 있어 한인 목회자들에게는 더욱 … 세대 잇는 사역 “가정에서, 지금부터, 작은 것에서”
‘아직까지 100% 솔루션은 없다’는 것이 2세 사역을 고민하는 이들의 가장 큰 어려움이다. 캐더린 박 목사가 생각하는 ‘Intergenerational Ministry’ 역시 미국교회 내에서 조차 이제 막 관심을 받고 있어 한인 목회자들에게는 더욱 … 
2세 사역 진단-당신의 자녀도 교회를 떠날지 모른다
미주 한인교회의 역동성을 더해주는 동시에 1세가 가꿔온 신앙유산을 이어받아야 할 주역인 2세들. 2세 사역의 중요성은 1세와 2세 모두 공감하는 바다. 하지만 애틀랜타 지역은 물론 미 전역에서 2세 사역의 롤모델이라 할 수 있… 새해엔 세대가 함께 가는 사역으로 바꿔보자
미주 한인교회의 역동성을 더해주는 동시에 1세가 가꿔온 신앙유산을 이어받아야 할 주역인 2세들. 2세 사역의 중요성은 1세와 2세 모두 공감하는 바다. 하지만 애틀랜타 지역은 물론 미 전역에서 2세 사역의 롤모델이라 할 수 있… “최삼경 목사의 소위 월경잉태설 이단성 여부에 대해”
그는 “월경이란 피를 말하는 것이며… 임신을 하면 월경이 없어지는데 그 피가 아이에게로 가는 것이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 주장은 틀린 말이다. “북녘학교 영어교육 한인들이 도와야죠”
탈북자 출신인 김현식 조지메이슨대 교환교수(사진)가 이사장을 맡아 50여명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연구를 진행해 왔다. PLI(소장 이정환)의 연구와 사업이 특히 관심을 끄는 것은 워싱턴침례대, 공청회 관련 목회자 6명 법정고소
워싱턴침례대학교(총장 장만석)가 지난 7월 9일 필그림교회에서 열린 공청회와 관련된 6명의 목회자를 법정에 고소했다. 충현선교교회, 신년부흥회 개최
충현선교교회(민종기 목사)가 2010년 1월 1일부터 3일까지 신년부흥회를 개최한다. 강사로는 ‘내려놓음’의 저자 이용규 선교사가 나서며, 부흥회 주제는 ‘소명’이다. 이용규 선교사는 서울대와 하버드대를 졸업한 후 몽골 선… 
굿스푼2

굿스푼선교회, 성탄절 나눔 행사 펼쳐
23일(수)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가 성탄절을 맞이해 선교회 사무실 앞에서 성탄 축하 전도집회와 함께 정성껏 준비한 점심 식사로 도시빈민들에게 따뜻한 시간을 선사했다. 뉴라이프교회, 2만4천불 장학금 전달
개척 당시부터 기독교 지도자 양성과 지역사회 섬김을 위해 장학금을 수여해 온 뉴라이프교회가 제8회 장학금 수여식을 지난 12월 20일 주일예배 중 거행했다. 
“개척할 때부터 장학금 수여” 올해도 총 2만4천불
개척 당시부터 기독교 지도자 양성과 지역사회 섬김을 위해 장학금을 수여해 온 뉴라이프교회가 제8회 장학금 수여식을 지난 12월 20일 주일예배 중 거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