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아이티를 위한 'We Are The World 25'
셀린 디온, 토니 브랙스턴, 나탈리 콜 등 80명의 팝 아티스트들이 위 아 더 월드(We are the World)를 열창했다. 이 곡의 음원 판매 수익 등 노래를 통한 모든 수익금은 아이티 난민 돕기 성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익투스교회, 탁구사역으로 지역사회에 한걸음 다가가
지난 해 10월경에 익투스교회로 새로 부임한 이행준 목사는 “교회 시설이 너무 좋은데 주일에만 사용하는 것이 아쉬웠다”며 “일단 탁구로 시작하지만 날씨가 따뜻해지면 축구, 배구, 농구도 [기자의 눈]사순절!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자
2010년 사순절이 2월 17일 '재(참회)의 수요일'(Ash Wendnesday)을 시작으로 사순절이 시작된다. 사순절(四旬節)은 부활절을 기준으로 주일을 제외하고 부활절 전야(Easter Eve)까지의 40일간을 말하며 대속 사역을 이루시기 위해 그리스도… 
암환우회 정기총회, 신임회장 선출
16일 오후 1시부터 엘카미노에 위치한 홈타운부페에서 한인 암환우 및 가족후원회의 회원 정기총회가 열렸다. 그동안 암환우회 회장대행으로 수고한 유국상 부회장 사회로 지난 1월 정기 이사회 결정사항을 회원들에게 보고하… 
암환우회 정기총회, 신임회장 선출해
16일 오후 1시부터 엘카미노에 위치한 홈타운부페에서 한인 암환우 및 가족후원회의 회원 정기총회가 열렸다. 그동안 암환우회 회장대행으로 수고한 유국상 부회장 사회로 지난 1월 정기 이사회 결정사항을 회원들에게 보고하… 나와 가정이 변하는 행복한 가정 만들기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한국 속담이 있다. 어릴 적 교육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이처럼 중요한 조기 교육은 행복한 가정을 통해서 제대로 이루어진다. 미국도 박해국? 기독교인 상대 혐오범죄 위험수위
지난달 플로리다주에서 일어난 20대 설교자 2명의 총살사건에 대해 왓치도그그룹이 기독교 대상 혐오범죄 수위가 염려할 수준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1월 30일, 제리아 우디(18세)라는 청년은 함께 대화 
캠퍼스 총기 소지 법안 상정, 대학들 ‘깜짝’
대학 캠퍼스 등 공공장소 총기소지를 합법화하려는 조지아의회에 대해 지역대학들이 줄줄이 항의를 하고 나섰다고 애틀랜타저널(AJC)이 15일 보도했다. 조지아 지역 26개 대학은 총장의 사인이 담긴 청원서를 의회 
구정 맞아 윷놀고, 제기 차고
지난 14일 구정을 맞아 애틀랜타부르심교회(담임 나용호 목사)에서 전통놀이체험 잔치가 열렸다. 이날 부르심교회는 미국에서 자란 아이들을 위해 한국 전통놀이의 종류와 소개영상을 감상한 후 전통놀이 중 딱지치 
[선교통신원] 희망과 슬픔이 교차하는 아이티
오늘(화, 16일) 새벽 4시 도미니카 바니를 떠나 아이티 포토프랭스의 비전센터에 도착한 시간이 오전 9시 30분이었습니다. 떠나기 전 <바니 사랑의 교회> 사모님께서 준비해주신 누룽지를 든든히 먹고, 졸며 깨며 하기를 6시간 
클린턴-부시재단, 아이티 위해 30만달러 후원
아이티 모금운동을 활발히 벌이고 있는 클린턴-부시 재단에서 국제해비타트 긴급복구세트 보급을 위해 30만달러를 후원하기로 했다. ‘라오스와 모로코에서의 박해 현장 위해 기도를’
오픈도어 선교회(http://www.opendoors.or.kr/)가 라오스와 모로코에서 예배와 성경공부를 탄압하는 현장을 고발하고 기도를 요청해 왔다. 치유 안수기도에 고액 요구, 불법행위 판결
안수기도를 해 주겠다며 암 환자의 부모에게 거액의 헌금을 받은 선교센터 운영자에게 법원이 받은 헌금을 모두 돌려주라고 판시했다. 세계 최고령 목회자 日 오오시마 목사 소천
세계 최고령 목회자였던 오오시마 츠네하루 목사(자유크리스천전도단, 고베필라델피아교회)가 지난 13일(토) 오후 1시 45분 고베시내 병원에서 소천했다. 향년 102세. 
필리핀 바기오에서 4만여명의 찬양이 울려퍼지다
전세계로 활동 무대를 넓히고 있는 라이즈업 무브먼트(대표 이동현 목사)가 지난달 31일 필리핀 바기오에서 라이즈업 필리핀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