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끌고 가기 보다 뒤따라가며 함께 어울려 가는 공동체
여기 옆집아저씨 같이 편안하고 구수한 한 목회자가 있다. 교회가 위치한 곳도 뷰포드댐 근처, 11 에이커 전나무 숲을 등지고 따스한 햇볕이 내리쬐는 조용한 곳이다. 21년간 군목생활을 마치고 늦은 나이에 도미해, 성도들과 함… 
[김재억 칼럼]잃어버린 하늘 정원 마추픽추
태양의 제국 잉카(Inka)를 건립한 인디오들은 안데스산맥을 주축으로 페루영토 대부분과 에콰돌, 볼리비아, 북서 아르헨티나, 칠레북부, 콜롬비아 남부 등 남미 서부 주요 영토를 정복과 평화적인 
[안인권 칼럼]가상칠언
첫 번째 말씀: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눅23:34) - 예수님은 처음으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신 분입니다. 구약에는 아버지라는 말이 없습니다. 예수님에 의해서 하나님을 
[부활절 음악] He Is Risen! - Hymns of the Easter Season
거룩한 성전에 울려 퍼지는 장엄한 오르간 연주 소리. 부활절 시즌을 맞아 오르간 연주를 들으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커뮤니티 봉사 기관 리더와 사역자 간의 모임 ‘동행’
커뮤니티를 위해 봉사하는 리더와 사역자들간의 모임인 동행 제1회 모임이 3월 27일 오후 6시 나눔선교회에서 열렸다. 이건희 회장의 복귀 일성(一聲)과 한국교회
“지금이 진짜 위기다. 글로벌 일류기업들이 무너지고 있다. 삼성도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 앞으로 10년 안에 삼성을 대표하는 사업과 제품은 사라질 것이다. 다시 시작해야 한다.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앞만 보고 가자.” “4월 1일 센서스의 날” 애틀랜타에서 특별행사
오는 4월 1일 센서스의 날을 맞아 애틀랜타 지역에서 특별 행사가 다운타운에 위치한 우드러프공원(Peachtree Street Northeast & Auburn Ave NE, Atlanta, GA 30303)에서 열린다. [사설] 고난주간을 보내며
고난주간을 가고 있다. 기독교의 모든 절기가 소중하지만 특별히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기리는 고난주간과 부활주일은 더욱 소중하다. 예수 그리스도의 모든 구속사역의 결정판이 바로 십자가와 부활이라 할 수 있… 96년 아틀란타 올림픽, 한국은 몇 번째로 입장했을까?
1996년 애틀랜타에서 하계 올림픽이 개최됨에 따라 한인 사회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였다. 애틀랜타 올림픽은 한인들의 행사가 아니라 전 세계 모든 민족들의 축제였다. 그런데 그 올림픽이 애틀랜타에서 이뤄졌기 때문에 애틀… 
리빙투게더미션 시니어 아파트 방문
“함께 사는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란 표어를 내걸고 지역 섬김에 앞장서는 리빙투게더미션(대표 이병일 목사)은 지난 27일 에버렛에 있는 시니어 아파트를 방문해 노인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미 건보개혁안 통과로 의료대란? 한국엔 ‘청신호’
미국의 역사적인 건강보험개혁안 통과로 앞으로 수년내 신규보험환자가 수백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돼 의료계에 비상이 걸렸다. 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은 향후 10년 내에 1차진료담당 의사(primary care physician)만 4만명이 추가… 
[고난 주간 포토]주 십자가 못 박힘은..
고난 주간 이튿날. 성도들은 새벽을 깨워 주님의 사랑을 묵상하며 십자가 앞에 자신을 내려놓았다.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과 지혜
오늘의 본문은 십자가의 처형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천년 후에 있을 메시야에 대한 글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그 글이 자신의 고통 가운데 썼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미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한 뜻을 가지고 다윗의 고… 얼바인침례교회 한종수 목사 재신임돼
얼바인 침례교회 담임 한종수 목사가 담임목사로 재신임 됐다. 한 목사는 10년전 부임 당시 10년 후 자신에 대한 신임투표를 하기로 약속했고, 그 약속은 3월 28일 지켜졌다. 한 목사는 18세 이상 재직인원 1091명 중 685명이 참여한 … 
숨은 봉사 참 힘드네요
우리는 무료로 봉사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어디서 후원을 받고 다른 정기적인 수입이 있는 것이 아니예요. 가끔 사람들이 물어봐요. 어떻게 사느냐고? ‘모른다’고 대답하고 말지요. 그러고 보니, 모르는 것 투성이네요.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