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한경직 목사의 성경엔 이런 기도가 적혀 있었다
그가 한 일은 많았다. 20세기(1902~2000)를 사는 동안 교회는 그에게 많은 것들을 빚졌다. 교회 만이랴. 한국사회 역시 마찬가지다. 교육 기관(대광 중·고등학교 등)을 설립하고 각종 구호단체(보린원, 월드비전 등)는 물론 연합기구… 청년 사역 위해 창립된 예삶채플 2주년 맞아
청년들을 위해 창립된 청년교회 예삶채플(담임 손경일 목사)이 5월 2일 창립 2주년 예배를 드린다. 교회는 예배가 삶이 되는 교회라는 모토로 시작됐으며, 청년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고 이민교회의 청년 사역을 … 
美 부흥위해 韓 중보기도자들이 나선다
총체적 위기에 빠진 미국을 위해 50개주의 한인 중보기도자들이 일제히 나선다. 다름 아닌 6월 29일부터 7월 2일까지 은혜한인교회에서 열리는 ‘JAMA 중보기도 컨퍼런스’가 그것이다. 
뉴비전 2010 경로잔치 개최
뉴비전교회(진재혁담임목사)에서는 24일, 지역의 노인들을 모신 2010년 뉴비전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이 경로잔치는 딸 잃은 아픔은 잠시... 사위 향한 사랑 계속
교회로 향하는 일심성경정독연구원 김정덕 목사의 발걸음은 무겁다. 수십년을 살아오는 동안 김 목사의 발걸음을 무겁게 하는 일이 많았지만 이번에는 특별하다. 김 목사는 2년전 당시 33살이었던 딸 김혜원 씨를 잃었다. 사인… 
온누리교회 20번째 선교사 파송
온누리교회는 지난 25일 안은혜 선교사를 방글라데시 선교사로 파송하며 20번째 선교사를 파송했다. 안 선교사는 20대 후반 선교사로 헌신했지만, 30여년을 잊고 지내다 온누리교회에서 여러 선교 훈련을 받고 중보 기도팀에서 … 1% 나눔으로 100% 행복 주는 음악회
5월 가정의 달, 5월 9일 어머니 주일을 기념해 시카고기독합창단이 “싱글맘을 위한 사랑나눔음악회”를 개최한다. 오는 5월 16일, 오후 6시 그레이스교회에서다... 
저주 시편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구약의 시편을 읽다 보면 기도자가 자신을 괴롭게 하는 사람들을 저주하는 시편이 나옵니다. 시편 109편이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습니다. ‘다윗의 노래’라고 이름이 붙어 있는 이 시편에서 기도자는 하나님께 다음과 같이 ‘… 
1세와 2세 함께 교회개척 위한 논의 첫걸음 뗐다
남침례교북미선교부 내 개척선교부에서 주최한 ‘2010 Korean Church Planting Summit’이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알파레타에 위치한 남침례교북미선교부(NAMB) 본부와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에서 진행됐다. 한인교회 문화, 언어만이 기준 아니다- 박정은 전도사
네번째 인터뷰는 게렛신학교에서 목회신학을 전공하고 있는 박정은 전도사다. 박 전도사는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을 공부했으며 교회 청년부 시절 소명을 받고 장로회신학대학교에 진학해 M.Div.를 마쳤다. M.Div. 과정… 천안함 희생 장병들을 위한 기도문
태초부터 지금까지 우주 삼라만물과 인생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 인간의 짧은 생각으로 하나님의 크신 섭리를 이해할 수 없기에 그냥 애만 태워야 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금번에도 예기치 못한 사건이 일어나 조국을 … 
[김영봉 칼럼]고 양승길 추모 기금에 대해
지난 화요일 저녁 고별 예배, 수요일 오전 발인 예배와 하관 예배를 통해 우리는 고 양승길 장로님에 대한 이별 의식을 마쳤습니다. 공식적인 통계 수치는 없으나, 화요일 저녁에 운집한 
MDYO, 5월 1일 사우스런데이 축제에서 초청연주
CDYO 오케스트라 중 중학생 그룹으로 이루어진 MDYO(지휘자 문인영)가 오는 5월 1일 South-Run Day 축제에 초청 연주자로 참가한다. 
북한자유2

비와 추위 속 절절한 외침, “北 주민에 자유를”
세찬 비가 내리고 4월답지 않게 추운 날씨 속에서도 이날 집회에는 탈북자와 인권운동가, 국민 등 2백여명이 참석해 북한인권의 개선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