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교회는 모든 사람을 껴안고 가야 하는 공동체
조효성 목사가 뉴저지를 다시 찾았다. LA생수의강선교교회에서 음악 목사로 사역하고 있는 그가 26, 27일 오후 8시 팰리세이드장로교회에서 치유회복 찬양 집회를 인도한다. 
실리콘밸리한미봉사회, 759시간 자원봉사
실리콘밸리한미봉사회(관장 이현아)는 2009년 3월 21일부터 산호세 시 산타나 공원(Santana Park) 관리를 위한 봉사(Adopt-a-Park)를 하고있다. 모로코도 이슬람 강경화… 기독교인 대거 추방
비교적 온건한 성향으로 알려졌던 이슬람 국가 모로코에서 지난 3월 이래로 1백여 명의 외국인 기독교인들이 추방된 것으로 밝혀졌다. 근 50여년간 가장 큰 탄압으로 기록되고 있는 천안함 후 위태한 북한, 개방과 복음화로 이어지길
대외적 지형이 불리해짐에 따라 북한은 사태 초기의 자신만만한 태도에서 불안한 태도로 변화했다. 최근 북한은 내부적으로 공민증을 전자식으로 발급해 주민 통제를 더욱 강화했다. 
남가주사랑의교회 김승욱 목사, 할렐루야교회 후임으로 내정
남가주사랑의교회 김승욱 목사가 한국 분당 할렐루야교회 김상복 목사의 후임으로 내정됐다. 김 목사는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나 74년 가족과 함께 도미, 바사대학(Vassar College)에서 역사학을 전공했고 비블리컬신학교(Biblical 
美 젊은층, 이민자 지지입장 두드러져
기독교인들은 이민자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 기독교 국가인 미국에서도 이 같은 논쟁이 뜨겁다. 피닉스에 거주하는 남편을 만나기 위해 생후 15개월 된 아들을 데리고 생명을 건 여정을 선택한 마리아나 
워싱턴 침례대학교(WBU) 제 26회 졸업식
워싱턴 침례대학교(WBU, 총장 장만석)가 지난 5월 22일(토) 오후 5시 애난데일 소재 United Baptist Church에서 제 26회 졸업식을 가졌다. 
[노규호 칼럼]가사노동(家事勞動)
안식년을 지내는 동안 사랑하는 아내가 가사노동에서 해방되고 육체의 건강을 검진하고 육과 영이 쉼을 얻는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 아내를 고국으로 장기간 휴가를 보냈습니다. 
문제아는 없다. 문제 부모가 있을 뿐이다
미국에 살지만 여전히 한국 문화 속에 사는 부모와 미국화 돼버린 자녀…고슴도치도 제 자식은 예쁘다는 말도 있지만 가까이 가면 갈수록 서로를 찌르는 가시 때문에 더 이상 가까이 가지도 그렇다고 멀리 둘 수도 없는 자녀 문 천안함 후 위태한 북한, 개방과 복음화로 이어지길
천안함 사태로 인해 남북관계가 경색되고 있는 가운데 북한내륙선교회(NIM)의 임현석 목사는 “이번 사태가 북한의 개방과 복음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임 목사는 최근 보낸 선교편지에서 김정일의 중… [정우성 칼럼] 하나님의 눈물
신앙은 무엇일까요? 예수님의 눈물을 가진 사람입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눈물로 보는 사람 그 사람이 바른 신앙인이 아닐까요? 야구계도 SB 1070에 반대 목소리 높여
지난 26일, 다저스 구장에는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이하 미교협), CHIRLA, SEIU 등 이민자 권익옹호 단체, 노동 조합, 민권단체 대표자들을 비롯해 다저스 야구팬들이 모여 애리조나의 반이민 법안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 [사설] 한인교회 목회자 이동, 과연 문제 없나
최근 미주 한인교계에는 한국으로, 혹은 타주로 목회지를 옮기는 담임목회자가 많다. 목회자는 새로운 목회지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목회를 시작할 수 있고, 교회 입장에서는 새로운 리더십을 맞이해 재도약할 수 있는 장점이 미주 목회자, 한국으로 이동은 하나님의 뜻?
김승욱 목사가 한국 분당 할렐루야교회 담임으로 청빙받았다. 미주 최대 한인교회로 꼽히는 남가주사랑의교회를 이끄는 담임 목회자의 이동이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릭 워렌 목사가 말하는 ‘우리들’의 삶
저자는 『목적이 이끄는 삶』이 “나는 왜 이 세상에 존재하는가?”라는 물음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더불어 삶』은 “우리는 왜 이 세상에 존재하는가?”라는 질문에 초점을 맞춘다고 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