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최봉수 목사 칼럼] 조국을 위해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메모리얼데이 입니다. 데코레이션 데이 (Decoration Day)라고도 불리우는 메모리얼 데이는 1865년 5월 30일 남북전쟁 (1861-1865)에서 전사한 사람들의 추도식이 거행된 데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즉 북군의 장군인 로선 장군이 전사한 … 
제자훈련위해 달려온 3년, 쾌적한 예배당 마련해
큰사랑교회(담임 김성환 목사)가 창립 3주년이 지나 둘루스 지역에 쾌적한 예배당을 마련해 오는 주일(6일) 오후 4시, ‘창립 3주년 및 이전감사예배’를 드린다. 
가정아, 기뻐하라-김양재의 큐티노트 느헤미야 2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이 우리의 힘이다! 하나님 때문에 울면 하나님 때문에 웃게 된다.환경 때문에 울던 가정아, 이제 말씀을 듣고 기뻐하는 가정으로 변화하라 대법원, 김국도 목사의 지위확인 청구 기각
대법원이 최근 김국도 목사가 제기한 ‘감독회장 지위 확인 청구소송’을 기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국도 목사측은 상고장을 기간 내에 제출하지 않았고, 이에 대법원측은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동성애 미화드라마는 비판해서도 안 된다?
키스신에 이어 ‘백허그’까지 등장하는 등 구체적인 동성애 묘사로 건전한 시청자들의 우려와 질타를 받고 있는 김수현 작가의 SBS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게시판의 동성애 반대글이 일방적으로 삭제당하고 있는 것으로 밝… 
“신학생이 대형교회만 꿈꾸면 한국교회 미래 없다”
최일도 목사가 지난 22년 간의 다일공동체 사역을 돌아보며 그리스도인의 영성에 대해 말했다. 그는 한국목회상담협회가 29일 서울 냉천동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개최한 연례학술대회에 기조강연자로 참석했다. 
청년 사역 어렵지 않다! 연합하니 소망이 보인다
이민교회의 숨은 잠재력 “청년”. 이들에게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의 비전을 심을 수 있을까? 이를 위해 PCA 교단 소속 청년부 목회자들이 머리를 맞댔다. 제 1회 PCA 한인 동남부 노회 청년연합수련회가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 
선후배 어우러져 빚어낸 화음
K.C.A. 오케스트라가 지난 29일(토) 오후 7시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에서 제10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신동수 목사의 감사와 기도편지
지금 한국에는 북한의 도발 가능성으로 전쟁이 일어날까 크게 걱정들을 하고 있으며 미국에 사는 동포들도 고국으로 전쟁에 대한 불안감으로 국제 전화가 빗발치고 있다는 소식들이 
'친구 따라 교회 온 유학생, 예수님 만나도록 '
작년 1월부터 유학생 중심으로 예배를 드리며 시작된 라이프라인장로교회(담임 유태웅 목사)가 본격적으로 유학생 교회를 선포하고 나간다. 
[인터뷰]가수 자두, '연예인들위해 계속 중보기도 필요'
샌프란시스코 한인교회인 상항제일장로교회(박용준 목사)에서 가수 자두를 만나 인터뷰했다. 자두는 간증집회에서 "이성미 선배님이 오셔서 새로운 연예계 기도모임이 시작되고 있다"고 말하면서 "스스로 자살한 연예인도 너… 
교협 제25회 체육대회 개최
뉴욕 지역 교회 청소년들이 선수로 참여하고 각 교회에서 응원을 나오는 체육대회는 매년 각 교회들이 만나는 연합행사 중 하나다. 메모리얼데이인 31일 오전 8시 플러싱 메도우 코로나 파크에서 열린 체육대회에는 축구, 족구, … 
가수 자두, 5년전 하나님만난 진솔한 고백 전해
크리스천 연예인 가수 자두가 샌프란시스코를 찾았다. 상항제일장로교회(박용준 목사)는 28일에 신앙심깊은 크리스천 연예인 가수 자두를 초청해 찬양간증집회를 드렸다. 예정론은 ‘선택’의 교리인가 ‘유기’의 교리인가
“1580년대 말, 목회자 사무엘 후버와 독일 하이델베르크 신학자들 사이에 심한 논쟁이 일어난다. 논쟁의 주제는 예정론. 후버는 그리스도의 죽음이 모든 인간에게 차별 없이 미친다고 주장했다. 즉, 그리스도가 창조 이후부터 … 뉴욕 9.11 테러 현장에 모스크 건립 추진 논란
2001년 이슬람의 9.11 테러로 3천여 명이 숨진 미국 뉴욕 그라운드 제로 바로 옆에 모스크를 건립하려는 계획이 추진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