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김승욱 목사 “지금이 행복하기에 결정 어려웠다”
최근 할렐루야교회 김상복 목사의 후임으로 내정된 남가주사랑의교회 김승욱 목사가 청빙 요청을 수락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그는 6일(현지시각) 교회 홈페이지에 게재한 ‘성도님들께 드리는 글 -부르심에 순종하는 마음으… 
청소년 고민상담자 1위는 또래친구...교회는 이들에게 해답을 제시하는가?
본지는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애틀랜타 지역 4개 교회 100명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년과 가정 그리고 교회의 관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연령층은 6학년에서 12학년까지 다양했으며 남자학생 56명, 여자학… 
21세기 한민족 경제사관생도 육성을 위한 무역스쿨
21세기 한민족 경제사관생도 육성을 위한 ‘2010 재외동포 차세대 무역스쿨’(이하 무역스쿨)이 오는 11일(금)부터 13일(일)까지 노크로스 소재 힐튼호텔에서 열린다. 
교협·한인사회, 국가 ‘평화안보’ 위해 합심기도
한국의 평화와 번영, 미국의 신앙회복을 위한 ‘국가를 위한 기도회’가 7일 열렸다.오전 10시 30분, 아틀란타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에서 열린 기도회는 한인 목회자는 물론, 은종국 한인회장, 이재광 대한체육회장, 신현태 평… 
[김병규 칼럼]부족해도 현장을 지키는 자가 이깁니다.
사람들은 상황이 좋아야만 좋은 결과가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열악한 상황 속에서 더 많은 열매를 거두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고난을 장애라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난 때문에 위축이 됩니다. 그러나 어… 
[김만식 컬럼]도망가는 목회
곤란한 문제일수록 회피하거나 다른사람에게 떠넘기고 싶은 유혹을 받는다. 목회자도 예외가 아니라고 한다. 문제가 있는 교인들을 찾아가 책망하고 격려하며 해결하도록 도와주는 대신, 모른척 가만 놔두거나 기도하는 것으… 인랜드교회 9개국 123명 단기선교사 파송
인랜드교회(담임 최병수 목사)가 9개 나라에 123명의 단기선교사를 파송했다. 인랜드교회는 6월 6일 주일 4부 예배를 ‘인랜드 단기선교사 파송예배’로 드리고 123명의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했다. 
[임성택 칼럼]기다림이 있어야 기적도 있습니다
기적을 믿으십니까? 아니면 이런 것들은 사람들이 다 기분 좋으라고 만들어낸 이야기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아니면 믿기는 믿는데 나하고는 별로 상관이 없는, 다른 사람들에게나 일어나는 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으십 
예수마을교회, 티넥 이전 감사 예배 드려
개척 이후 레오니아에 자리잡아왔던 예수마을교회는 그동안 새로운 성전을 찾기 위해 몇 차례 시도했다가 티넥에 정착하게 됐다. 티넥장로교회는 같은 PCUSA 소속의 미국 교회다. 150여년만에 타 교회에 문을 열어 한인 교회를 이… 김승욱 목사, “축복 가운데 보냄 받기 소망한다”
한국 분당 할렐루야교회로의 후임 목회자로 내정됐던 남가주사랑의교회 김승욱 목사가 청빙의 뜻을 내비쳤다. 김 목사는 6월 6일 ‘성도님께 드리는 글’이라는 제하의 칼럼을 통해 청빙에 뜻을 굳혔음을 시사했다. 파라과이 양창근 선교사 기도편지
예비 아리바니뇨스 집회가 6월 8일부터 7월 13일까지 13차례 진행된다. 프레즌테이션을 담당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기도가 필요하다. 기독교 애니메이션 영화 ‘아들의 노래’ 이성수 감독
기독교 애니메이션 영화인 ‘아들의 노래’를 제작하고 있는 이성수 감독이 6월 9일(수)부터 13일(주일)까지 영화 홍보차 버지니아 지역을 방문한다. 시애틀 와그너 사역 연구소 제8차 집중강의
시애틀 와그너 사역 연구소(Wagner Leadership Institute, 이하 WLI)는 오는 10일(목) 부터 12일(토)까지 '일터 크리스천(Marketplace Christian)'이란 주제로 훼더럴웨이에 있는 Father's House 에서 제 8차 집중 강의를 실시한다. [민종기 칼럼] 매력적인 그리스도인
흑백 차별이 매우 심했던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흑인은 백인과 함께 예배드릴 수 없었습니다. 성 시온교회라는 흑인교회가 있었는데, 고난 주간의 목요일에 주님의 낮아지심을 더욱 뜻있게 하기 위해서 세족식을 거행하였습니… 
아가페 장로교회 임직식 열려
아가페 장로교회(담임 최병걸 목사)는 지난 6일 장로 집사 임직식을 가졌다. 이날 임직식에서는 이상철 협동장로가 시무장로로 윤석진 집사가 안수집사로 임직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