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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두날개 뉴저지 지역 목회자 모임이 10일 뉴저지성도교회에서 열렸다.

    서로 손잡고 두날개로 날아 오르자

    허상회 목사는 나눔을 통해 "두날개양육시스템을 도입하면서 어려운 일도 많이 겪었다. 성도들이 떠나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님께서 채워주심을 경험할 수 있었다."며 "끝까지 가다보면 잘될 것이라고 믿고 있다."말…
  • 뉴욕수정교회는 지난 5일과 6일 이틀간 도미니카 를 비롯한 선교지를 지원하기 위한 바자회를 진행했다.

    뉴욕수정교회 도미니카 및 선교지 지원 바자회 진행

    뉴욕수정교회(담임 스티브황 목사)는 지난 5일과 6일 이틀간 도미니카 를 비롯한 선교지를 지원하기 위한 바자회를 진행했다. 이번 바자회는 뉴욕의 업체들이 직접 참여하는 등 규모 있게 진행됐으며 점심 도시락 주문 배달 코…
  • 아가페선교교회 강진구 담임목사

    [강진구 목사 칼럼] 도피성

    구약 시대 이스라엘에는 도피성 제도가 있었습니다. 비록 살인을 했더라도 고의성이 없으면 도피성으로 도망쳐 제단 뿔을 잡으면 살 수 있었습니다(민 21:13). 살인자에게는 피해자의 가족이나 혹은 경찰과 같은 추격자가 있게 …
  • ‘은혜’

    하나님의 손에서는 실수가 걸작으로 다시 태어난다

    책을 읽다보면 참 다양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정말 용감하다. 이런 글을 책으로 묶어내다니!’라는 어이 없는 생각과 함께 실망감을 안겨주는 경우가 있고, ‘알차네. 정말 충실하게 썼다.’라는 고마움이 느껴지는 책이 있…
  • 예배 때 손 들지 않으면 미성숙한 신앙인가

    1980년대 후반 본격화된 경배와 찬양 운동은 가히 폭발적인 반응과 논란 속에서 예배 뿐 아니라 한국교회 문화 전반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왔다. 이후 지금까지 음악이 주를 이룬 ‘찬양예배’는 빼놓을 수 없는 예배 형식으로 자…
  • 미국 지방 교회의 지도자인 다니엘 토울 씨와 크리스 와일드 씨(왼쪽에서 두번째와 세번째)가 최근 방한, 10일 교계 언론들을 상대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지방 교회 지도자들, 한국 교계에 재평가 요청

    얼마 전 지방 교회에 대한 기존의 입장을 뒤집고 “우리가 틀렸었다”며 새로운 연구 결과를 발표한 크리스천 리서치 인스티튜트(이하 CRI)의 대표인 행크 해네그래프가, 이번에는 한기총 이광선 대표회장 앞으로 서신을 보내, …
  • 고향선교회장 최창효 목사와 탈북자 선교사 윤요한 목사

    6.25 남침 60주년 연합기도회

    고향선교회(회장 최창효 목사)는 오는 27일 6.25 남침 60주년을 기념해 연합기도회를 개최한다.
  • 세이비어 교회에서 6월 8일 Servant Leadership School이 열렸다.

    세이비어 교회 Servant Leadership School

    김도원 목사(라우든장로교회 담임)가 지난 8일(화) 저녁 6시 세이비어 교회의 Servant Leadership School에서 ‘한인사회 접근 방안’에 대한 주제로 특강을 전했다
  • 함께가는교회 서경훈 목사.

    서경훈 목사 출타

    함께가는교회 서경훈 담임목사가 RCA 교단총회 참석차 9일부터 15일까지 뉴저지로 출타한다.
  • 중앙장로교회 여선교회 주최 바자회.

    헌신의 기쁨 넘쳐난 바자회

    무더운 날씨에도 선교를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헌신한 여선교회 회원들은 성도들이 기부한 물품들에 더해 맛깔나는 음식으로 손님들을 유혹(?)했다
  • 중앙시니어센터 종강식. ⓒ이상현

    중앙시니어센터 종강식 열려

    중앙시니어센터(디렉터 이혜성) 종강식이 지난 8일(화) 오전 11시 와싱톤중앙장로교회 교육관에서 진행됐다. 종강식에서는 이은섭 목사가 말씀을 전했으며, 북버지니아한인회 황원균 회장이 축사를 전했다.
  • 애난데일 로터리클럽, 굿스푼에 1천달러 지원

    애난데일 로터리 클럽이 지난 9일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에 1천달러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 시카고에서도 블레싱 어게인

    한국의 차세대 CCM 가수인 정태성, 김승희, 강찬, 주리가 ‘블레싱 어게인 미주워십 콘서트’를 위해 디트로이트를 거쳐 시카고에 도착했다. 9일 휄로쉽교회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이들은 회개, 감사와 승리, 섬김, 결단...
  • 장세규 목사.

    [장세규 칼럼]검은 머리 외국인의 시대

    한국에서 잘 알려진 두 교회의 후임이 최근에 발표되었습니다. 두 후보가 다 검은 머리 외국인들입니다. 어린 시절에 미국에 이민 와서 미국에서 좋은 교육을 받고 목회 현장과 선교 현장에서
  • 이유정 목사.

    [이유정 칼럼]인스턴트에서 깊이로 공유하기

    현대인은 편리함이 편안함보다 우선하는 인스턴트 문화에 젖어 산다. 리처드 포스터는 현대 사회의 가장 큰 세 가지 적을 소음, 성급함 그리고 번잡함으로 보았다. 정신의학자 칼 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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