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자국어로 성경을 번역해도...읽지 못한다면?
FCBH에서 가장 중점을 두는 사역이 바로 글을 읽지 못하는 이들에게 복음을 ‘들려주는 것’이다. FCBH의 이름 그대로 ‘믿음이 들음에서 난다’면 마지막 날 주께서, 복음을 듣지 못해 믿지 못한 이들의 생명은 누구에게 찾으실 … 
애틀랜타 찬양사역의 부흥을 꿈꾼다
두란노교회(담임 최진묵 목사) 주최 ‘찬양사역자 및 찬양인도자를 위한 워크샵’이 지난 주일(27일) 참석자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시작됐다. 이날 집회에는 지역교회 찬양팀원들 뿐만 아니라 찬양에 관심 있는 목회자들도 참석… 
왜 기독교가 김정일 정권과 친북좌파에 맞서야 하나
오늘 대구의 6.25 60주년 기념예배에 참석하면서 저는 눈물이 나도록 깊은 감회를 느낍니다. 그리고 해마다 6.25 기념예배를 고집스럽게 보아온 기독교 지도자들에 대해서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 감사는 제가 반공적이기 때… 과연 불교는 종교편향의 피해자인가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6·2지방선거(당시 서울시장 후보) 기간 중인 5월 27일 불교계의 조계사를 방문해 불교정책관련 설명회를 가진 데 대해 한국교회언론회가 종교편향성을 지적했다. 당시 설명회에는 불교계 기자뿐만 아니… 
백지연 아나운서, <뜨거운 침묵> 인세 전액 기부
백지연 아나운서는 오염된 물과 식수 부족으로 신음하는 아프리카 말라위 쳇사지역 아이들에게 ‘생명의 물’을 선사하기 위해 인세 1천만원을 전달했다. 
2000년 이후 캠퍼스 선교 침체 이유와 대안은
한국교회 전체적인 수적 성장이 멈춘 가운데 몇몇 지역교회 청년부의 폭발적인 성장은 지역교회에 청년사역에 대한 강력한 동기를 부여했고, IMF 이후 청년 기간의 증가로 특별한 목회적 필요가 제기되면서 지역교회 청년사역… [김한요 칼럼]마음의 리노베이션 (renovation)
낡은 집을 헐지 않고 뜯어 고치거나, 유용성을 높이기 위해 부엌을 개조할 때, 우리는 리노베이션 (renovation)한다고 한다. 목회를 하는 직업상 별 수 없는 시카고 최초의 조선족교회 창립된다
오는 9월 초, 시카고 지역에 최초의 조선족교회가 창립된다. 이 지역에 거주하는 조선족 중 다수가 서류미비자이기에 정확한 통계 자료는 없지만 대략 1200명 가량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1200명이면 적지 않은 수인데도 불구하… 
그들의 언어로 성경을 번역해도 읽지 못한다면?
한 연구에 따르면 전 세계 2/3는 구전으로 의사를 소통한다고 한다. 또 후진국에 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들의 문화유산과 가치, 다른 중요한 정보들을 속담과 시, 구호(chants), 음악, 춤 그리고 축제 등으로 전달하고 있다. 그러… 남가주로고스교회 2대 담임목사 취임
남가주로고스교회는 지난 20일 담임목사 이·취임식 및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 
메시아 연주회 마리에타 지역서도 열린다
수준 높은 연주와 합창으로 성탄의 분위기를 한껏 달구며 애틀랜타 한인들의 마음을 풍성한 은혜로 촉촉히 적셔왔던 애틀랜타한인교회음악협회(회장 이봉협, 이하 교음협) 메시아 연주회가 올해 마리에타 지역과 터커 지역에… [동정] 김춘근 장로
자마 대표 김춘근 장로는 6월 29일(화)부터 7월 2일(금)까지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에서 개최되는 전국 중보기도 컨퍼런스 주강사로 교회와 미국과 2세들과 이 땅의 부흥을 위한 메시지를 전한다. 323-933-4055/ www.jamaprayer.com 
베다니감리교회 남궁전 목사 8-17일 출타
베다니감리교회 남궁전 목사가 목회자 FO와 국제회의를 위해 8일부터 17일까지 A국과 B국을 방문한다. 내 삶에 들어온 로마서
왜 우리의 믿음이 이 시대에 이토록 힘이 없는가? 왜 우리의 신앙은 말과 행동이 다르다는 비판을 듣는가? 우리 시대에도 적용되는 분명한 해답을 성경은 
3년 남은 WCC 총회, 찬반 양론 좁혀지나
재단법인 한국기독교학술원(원장 이종성 박사)은 28일 오후 서울 종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한국교회와 WCC’를 주제로 38회 공개강연회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