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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현순호 칼럼]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은 하나다

    사람은 자기 스스로의 힘으로 태어 날 수 없듯이 또한 홀로 살수도 없다. 즉 조물주와의 관계를 시작으로 다른 사람과의 유대 관계나 자연과의 관계를 맺으며 살게 된 운명이다. 이러한 관계를 잘 유지하면 성공하고 반대의 경…
  • (왼쪽부터)베이사이드장로교회 김성환 부목사, 김현석 간사. 이종식 담임목사는 부흥회 인도로 멕시코에 출타 중이라 나오지 못했다.

    베이사이드장로교회, 제3회 코리안 푸드 페스티벌 앞둬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 목사)는 오는 12일 제 3회 코리안 푸드 페스티벌(Korean Food Festival)을 오후 3시 30분부터 7시까지 진행한다.
  • “부흥은 모든 교회가 건강할 때 가능”

    올해 산호세지역에 새로운 분위기를 주는 주목받는 얼굴들이 있다. 세계선교침례교회 고상환 목사, 주님의침례교회 송춘섭 목사, 산호세한인침례교회 최승희 목사 등이 대표적 주인공들이다. 이들 새로 부임한 목회자들은 저…
  • 한국인 무슬림이 점차 늘어나자 사회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그 수가 얼마나 되는지 전체 통계는 분명하지 않지만, 최근 들어 계속 늘고 있다.

    [무슬림을위한30일기도] 한국의 무슬림(27)

    한국 무슬림 공동체의 유래는 13~14세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무슬림과 접촉했던 계기는 한국과 중국 간의 무역, 상업 활동이었다. 1920년대 일제의 압제 시기에 소수 무슬림 집단이 한국에 있었다. 수천의 카자흐
  • 고상환 목사(세계선교침례교회)

    ‘부흥은 모든 교회가 건강한 교회될 때 가능해’

    올해 산호세지역에 새로운 분위기를 주는 주목받는 얼굴들이 있다. 세계선교침례교회 고상환 목사, 주님의침례교회 송춘섭 목사, 산호세한인침례교회 최승희 목사 등이 대표적 주인공들이다. 이들
  • 대형 전도집회를 갖고 있는 빌리그래함 목사.ⓒBGEA

    빌리그래함 목사, 그 한 사람의 영향력

    올해로 60주년을 맞은 빌리그래함 연맹(이하 BGEA, Billy Graham Evangelical Association)이 최근 빌리그래함 목사의 사역을 통해 회심하고 삶이 변화된 사람들의 간증을 모아 지난 60년을 회고했다. 20세기 최고 전도자로 불리며, 셀 수 없이…
  • 신임학장 남궁전 목사는 “성경대학은 순수성과 연합성, 그리고 전문성을 기반으로 훌륭한 평신도 양성의 산실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훌륭한 평신도 양성, 교회 힘 합쳐야 가능

    지난 금요일 인터뷰한 남궁전 신임학장은 “훌륭한 평신도를 양성하는 것이 훌륭한 교회의 자양분이다. 개교회주의를 벗어나 연합함으로 ‘새롭고 다양한’ 성경대학을 만들어 가겠다”고 비전을 밝혔다.
  • 하나님의 SIGN ‘새한교회’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Spiritual Service), 사랑 넘치는 친교(Intimate Fellowship), 하나님을 전하는 선교(God's Mission), 차세대를 돌보고 키워가는 양육(Nurturing Second Generation). 하나님의 ‘SIGN’ 새한교회(담임 정세훈 목사)다. 이 땅…
  • “제2의 피해자 막아라” 필리핀 한인교계·사회 분주

    조태환 선교사가 8월 23일 필리핀 파식 근처 도로상에서 무장괴한들에 의해 순교한 후, 필리핀의 재외동포들은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 故 옥한흠 목사에게 지인들이 남긴 조사

    제가 옥 목사님보다 세 살 아래다. 그래서 늘 형님 형님 하고 불렀다. 옥 목사님께서 절 친동생처럼 챙겨주시고 격려해주셔서 늘 큰 힘이 됐다. 사람들은 옥 목사님을 평신도를 깨운 목사님으로 부르지만 사실 우리 같은 목회자…
  • 미국의 영적각성 위한 청년들의 기도

    ‘The Call, SACRAMENTO’ 가 4일부터 5일까지 새크라멘토 Raley Field와 Capitol Mall에서 개최됐다. 5일은 오전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쉬지 않고 기도와 찬양이 계속됐다. 새크라멘토 각 한인교회에서도 다수 참석했다.
  • 김성국 목사.

    두날개센터본부장 김성국 목사 방문

    부산 풍성한교회 김성국 부목사(두날개센터 본부장)가 15일(수) 오후 7시 30분부터 아틀란타새교회에서 열린모임 세미나를 갖는다.
  •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정인수 담임목사

    [정인수 목사 칼럼] 새로운 소그룹 운동이 펼쳐질 때입니다

    미국이 장기 불황으로 접어든 어려운 난국이다. 세상의 재정적인 위기가 교회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주 한인 교회들도 예외는 아니다. 교회마다 알리기 어려운 문제들이 가중되고 있다. 교인들도 이러한 경제난으로 인해 …
  • 부부 2인 1조 피구대회에서 치열한 접전이 펼쳐지고 있다.

    새교회 30대가 떴다 ‘무박 2일!’

    아틀란타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 30대 부부수양회가 노동절 기간 열렸다. 5일(주일) 오후 다니엘기도원에 모인 30대 부부들은 먼저 한국에서 애틀랜타를 방문 중인 삼양교회(담임 서창원 목사) 유명자 사모의 특강으로 하나님…
  • 9월 KAPC, KPCA 노회 공고

    미주한인예수교장로교회(KAPC)와 해외한인장로회(KPCA) 동남부 노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9월 12일, 13일에 진행되는 KAPC 동남부 제 60회 정기노회는 내쉬빌새장로교회(담임 김준회 목사, 15512 Old Hick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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