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퍼트레이어스 사령관, “코란 불태우는 행위는 미군 위협”
미국 개신교 교회가 오는 11일 이슬람교 경전인 코란을 불태우려 계획하고 있어 미군을 위험에 빠뜨리고 현지 전투 노력 전반에 피해를 줄 수 있다고 데이비드 퍼트레이어스 아프가니스탄 주둔 미군 사령관이 밝혔습니다. 
아이합, 총회서 논의해달라
KAPC 뉴욕서노회 정기노회가 67회 정기노회가 6일부터 뉴욕천성장로교회(담임 이승원 목사)에서 진행되고 있다. 7일 노회는 뉴욕장로교회 안민성 목사의 사임서를 수락하고 뉴욕장로교회 임시당회장으로 김영인 목사(생명샘교회… 
뉴욕서노회, 안민성 목사 사임서 수락
임시당회장은 현장에서 후보 추천을 받아 투표를 진행했다. 후보에는 김영인 목사, 현 시찰장인 김상근 목사, 문경환 목사 등이 추천을 받았다. 후보들은 본인들이 고사했으나 중복 추천을 받았다. 이 중 최다표를 얻은 김영인 … 
최윤환 목사의 '사데(Sardis) 이야기'
워싱턴한인목회연구원 9월 정기모임이 7일(화) 여정크리스챤교회(담임 최윤환 목사)에서 열렸다. [현순호 칼럼]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은 하나다
사람은 자기 스스로의 힘으로 태어 날 수 없듯이 또한 홀로 살수도 없다. 즉 조물주와의 관계를 시작으로 다른 사람과의 유대 관계나 자연과의 관계를 맺으며 살게 된 운명이다. 이러한 관계를 잘 유지하면 성공하고 반대의 경… 
베이사이드장로교회, 제3회 코리안 푸드 페스티벌 앞둬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 목사)는 오는 12일 제 3회 코리안 푸드 페스티벌(Korean Food Festival)을 오후 3시 30분부터 7시까지 진행한다. “부흥은 모든 교회가 건강할 때 가능”
올해 산호세지역에 새로운 분위기를 주는 주목받는 얼굴들이 있다. 세계선교침례교회 고상환 목사, 주님의침례교회 송춘섭 목사, 산호세한인침례교회 최승희 목사 등이 대표적 주인공들이다. 이들 새로 부임한 목회자들은 저… 
[무슬림을위한30일기도] 한국의 무슬림(27)
한국 무슬림 공동체의 유래는 13~14세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무슬림과 접촉했던 계기는 한국과 중국 간의 무역, 상업 활동이었다. 1920년대 일제의 압제 시기에 소수 무슬림 집단이 한국에 있었다. 수천의 카자흐 
‘부흥은 모든 교회가 건강한 교회될 때 가능해’
올해 산호세지역에 새로운 분위기를 주는 주목받는 얼굴들이 있다. 세계선교침례교회 고상환 목사, 주님의침례교회 송춘섭 목사, 산호세한인침례교회 최승희 목사 등이 대표적 주인공들이다. 이들 
빌리그래함 목사, 그 한 사람의 영향력
올해로 60주년을 맞은 빌리그래함 연맹(이하 BGEA, Billy Graham Evangelical Association)이 최근 빌리그래함 목사의 사역을 통해 회심하고 삶이 변화된 사람들의 간증을 모아 지난 60년을 회고했다. 20세기 최고 전도자로 불리며, 셀 수 없이… 
훌륭한 평신도 양성, 교회 힘 합쳐야 가능
지난 금요일 인터뷰한 남궁전 신임학장은 “훌륭한 평신도를 양성하는 것이 훌륭한 교회의 자양분이다. 개교회주의를 벗어나 연합함으로 ‘새롭고 다양한’ 성경대학을 만들어 가겠다”고 비전을 밝혔다. 하나님의 SIGN ‘새한교회’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Spiritual Service), 사랑 넘치는 친교(Intimate Fellowship), 하나님을 전하는 선교(God's Mission), 차세대를 돌보고 키워가는 양육(Nurturing Second Generation). 하나님의 ‘SIGN’ 새한교회(담임 정세훈 목사)다. 이 땅… “제2의 피해자 막아라” 필리핀 한인교계·사회 분주
조태환 선교사가 8월 23일 필리핀 파식 근처 도로상에서 무장괴한들에 의해 순교한 후, 필리핀의 재외동포들은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故 옥한흠 목사에게 지인들이 남긴 조사
제가 옥 목사님보다 세 살 아래다. 그래서 늘 형님 형님 하고 불렀다. 옥 목사님께서 절 친동생처럼 챙겨주시고 격려해주셔서 늘 큰 힘이 됐다. 사람들은 옥 목사님을 평신도를 깨운 목사님으로 부르지만 사실 우리 같은 목회자… 미국의 영적각성 위한 청년들의 기도
‘The Call, SACRAMENTO’ 가 4일부터 5일까지 새크라멘토 Raley Field와 Capitol Mall에서 개최됐다. 5일은 오전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쉬지 않고 기도와 찬양이 계속됐다. 새크라멘토 각 한인교회에서도 다수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