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가을 목장 축제로 10월 마지막 날을 장식하다
지난달 31일 목장 가을 축제를 연 새한장로교회(담임 송상철 목사)는 목장별로 공던지기, 발 묶어 달리기 등 각종 게임을 즐기며 전교인 연합을 도모했다. 각 목장 별로 열띤 응원이 돋보인 이번 가을 축제는 할로윈데이를 대체… 워싱턴타임즈, 통일교 문선명에 매각
미국 언론 워싱턴타임즈(The Washington Times)가 통일교 문선명 씨에게 단돈 1달러에 매각됐다. 워싱턴타임즈는 2일(현지시각) 웹사이트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신앙도 금메달’ 장미란, 광저우서 영광 재현한다
실력도 금메달, 신앙도 금메달인 베이징하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장미란 선수가 오는 12일부터 열리는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권오성 목사, 명진 스님에게 “어느 종교든 배타성 있다”
봉은사 땅밟기 논란 이후 권오성 목사(NCCK 총무)와 만나 이야기를 나누겠다던 명진 주지스님이 3일 오후 한 방송사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했다. 
“60여년간 눈물로 기도해온 北 지하교인들을 기억하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광선 목사)가 주최하는 ‘서울 G20 정상회의 기념 북한인권 기도 대성회’의 이틀째인 3일 오후, 서울 신당동 신일교회에서 ‘북한인권 실상 세미나’가 열렸다. 제44대 남가주한인목사회 신임회장에 박효우 목사 선출
남가주 지역 4,500여명 목사들의 대표기관인 남가주한인목사회는 제44차 정기총회를 지난 11월 1일 풍성한교회에서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박효우 목사를 신임 회장, 김영대 목사(놀웍중부연합감리교회)를 수석부회장으로 선출 
연합의 촉매제 역할, 준비과정 참여 적어 아쉬워
지난달 28일부터 4일 간 열린 애틀랜타 복음화대회가 연일 예배당을 가득 메우는 가운데 성황리에 마쳐졌다. 강사 장학일 목사(예수마을교회)의 힘과 용기를 주는 메시지는 경제적인 불황을 맞은 이 
바른 믿음생활을 위해 성경만으로는 부족하다?
하나님의 특별 계시로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사람의 구원에 대한 도리와 구원 받은 사람이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삶의 도리에 대하여 [기획 연재1] 한인 이민 교회와 선교적 정체성: 성서적 고찰을 중심으로
전 세계 이민교회 사역자들을 돕기 위해 창립한 코딤(KODIM:Korean Diaspora Ministry)은 지난 10월 2차 서부지역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코딤은 세미나와 멘토링을 통해 이민신학을 바르게 정립할 수 있도록 돕고 
'상처입은 치유자이십니까?'
후러싱제일교회(담임 김중언 목사)는 창립 199주년 한인회중 35주년을 기념해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2일부터 4일까지 추계부흥성회를 개최한다. 
‘내 생각의 바람을 빼자’
세계기독교 역사상 유래없는 부흥을 일군 한국 교회. 부흥의 가장 강력한 원동력의 하나로 ‘새벽기도’를 꼽는다. 본지는 미주한인교회의 부흥을 염원하며 부흥의 바람을 일으킬 새벽 기도회 현장을 찾고, 은혜의 말씀을 전하… CRC-예장합동, 40년만의 공식 교류 물꼬 트다
북미기독교개혁교회(CRC, Christian Re-formed Church of North America) 대표단이 지난달 27일 예장합동 총회를 방문하고 양 교단의 교류에 대해 논의했다고 기독신문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세계 석학·목회자들이 본 ‘한경직 목사’
50여개국 107명의 전세계 석학 및 목회자들이 열띤 강연과 토론을 벌이고 있는 한경직 목사 추모 10주기 기념 제3회 국제 평화·화해 컨퍼런스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3일 서울 저동 영락교회(담임 이철신 목사)에서 주요 강연… 
믿지 않는 청년위한 초대형 전도 집회
시애틀 다운타운에서 불신자들을 위한 초대형 전도 집회가 열린다.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시애틀 Key Arena에서 진행되는 전도집회는 불신자들과 특히 청년들에게 포커스를 맞춘 집회다. [새벽강단 26] 우리가 부르는 새 노래
벧엘장로교회(담임 변영익 목사)는 올해로 창립한지 33주년이 되었다. 개척부터 지금까지 담임목사가 바뀌거나 교회가 분쟁하고 분열되는 일도 없었다. 그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구원의 은혜가 교회를 하나 되게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