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통합선교, 오지의 마을 입양해 미래를 설계한다
애틀랜타 이민사회가 막 형성되기 시작한 1970년대, 부푼 꿈과 함께 비행기에서 내려 여느 이민자처럼 밤낮없이 일군 사업체가 어엿하게 자리잡고 자녀도 남부럽지 않게 키워 이제는 편안하게 여생을 보낼만한 기반이 잡힌 시기… 세계비전교회 23주년...18명 임직 감사예배로
세계비전교회(담임 김재연 목사)가 창립 23주년을 맞아 장로, 안수집사, 권사 등 18명의 임직자 감사예배를 지난 7일(주일) 드렸다. 축하객들로 예배당이 가득 찬 이날 임직감사예배는 미주복음주의장로교회‥ 교회 개척 성공하려면 “이것만은 피해라”
주님이 주신 대위임령을 수행하는 개척이야말로 목회의 꽃이라 부를 만하지만 맨땅에 믿음 하나만 갖고 홀로 서야 한다는 점에서 아무나 쉽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어떻게 해야 개척의 열정이 풍성한 결실로 이어질 수 있을… 
뉴저지순복음영산교회 창립
뉴저지순복음영산교회(담임 목동주 목사)가 11월 7일 오후 7시 창립헌당임직 예배를 드렸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헌당 및 임직 예식 순으로 진행됐다. 1부 예배에서는 순복음북미총회부총회장 최용우 목사가 설교를 전했으… 기독교-이슬람, 종교간 갈등 함께 대처키로
세계교회협의회(WCC) 본부인 스위스 제네바 에큐메니컬 센터에서 지난 1일부터 4일까지(현지 시각) 모임을 가진 세계 기독교와 이슬람 지도자들이 두 종교 간 갈등에 대처하는 공동의 워킹그룹을 조성하겠다는 그들의 의지를 밝…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혼자 운전을 하거나 아내와 함께 여행을 하며 어디론가 향할 때면 종종 차 안 가득 찬양곡을 틀어 놓고 중얼중얼 기도를 하곤 한다. 성령님께서 우리 두 부부의 마음을 가만히 만져주시면, 주체할 수 없는 뜨거운 눈물이 양 볼을… 
[기획 연재1] 한인 이민 교회와 선교적 정체성: 성서적 고찰을 중심으로
전 세계 이민교회 사역자들을 돕기 위해 창립한 코딤(KODIM:Korean Diaspora Ministry)은 지난 10월 2차 서부지역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코딤은 세미나와 멘토링을 통해 이민신학을 바르게 정립할 수 있도록 돕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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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자살·임신·집단따돌림… ‘모든 비극을 넘어’
사춘기 시절, 같은 초등학교를 졸업했던 친구가 자살한 사건이 있었다. 꽤 친하다고 생각했던 그 친구의 자살소식은 어린 마음에 너무나 충격적이었다. 다른 지역으로 전학했기 때문에 가끔 소식을 주고 받는 정도였고, 친구의 … 기독교-이슬람 지도자들, ‘공동의 미래’ 대화
기독교와 이슬람 지도자들이 대화를 위해 스위스 제네바 세계교회협의회(WCC) 에큐메니칼 센터에서 모임을 갖고 있다. 기독교-이슬람 지도자들, ‘공동의 미래’ 대화
기독교와 이슬람 지도자들이 대화를 위해 스위스 제네바 세계교회협의회(WCC) 에큐메니칼 센터에서 모임을 갖고 있다. 北 기독교인 약 40~50만… 부흥 조짐 보여
최근 국제 오픈도어선교회가 북한의 소식을 전해 왔다. 이 소식에 따르면, 북한 내 기독교가 부흥하는 조짐이 보이며 그에 따른 핍박 등 여러가지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고 한다. 
뉴욕수정교회, 성전 헌당 및 원로목사·장로 추대 예배
뉴욕수정교회(담임 황영송 목사)는 성전 헌당과 박수복 원로목사 추대 및 성역 45주년 기념, 박해용 원로장로 추대예배를 7일 오후 5시 30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