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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하나님이 주신 재능으로 참 기쁨을

    12월 5일 점프의 제5회 정기연주회. 무대에 나온 어린이들이 노래하며 높이 뛰어 올랐다. 4살부터 8학년까지 어린이 24명으로 구성된 점프를 점프하게 하는 힘은 점프의 이름에서 비롯된다. JUMP는 Jesus Up with Music Power의 약자다. 음…
  • 무슬림에게 전도한 목사가 재판을 받다

    미국 캔사스(Kansas) 주(州)의 위치타(Wichita) 시에 거주하는 한 목사는 지역 이슬람 사원 인근에서 전도를 한 행동으로 고발을 당하여 법정에 서게 되었다.
  • 북가주연합중보기도회가 6일에 뉴라이프교회(위성교 목사)에서 열렸다. 박세록 장로(SAM의료복지재단 총재, 단동기독병원장)가 강사로 초청됐다.

    샘의료재단 박세록 장로, '지금은 잠잠히 기도해야할 때..'

    북가주연합중보기도회가 6일에 뉴라이프교회(위성교 목사)에서 열렸다. 박세록 장로(SAM의료복지재단 총재, 단동기독병원장)가 강사로 초청됐다. 박세록 장로는 그동안 23년동안 북한의료사역을 전개하면서 느꼈던 점과 심경의 …
  • AARC 지수예 총무가 아틀란타한인여성골프협회로부터 성금을 전달받고 있다.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성탄 선물을

    예년보다 더 쌀쌀해진 기온으로 도움의 손길마저 얼어버리게 만드는 올 겨울, 어려움에 처해 있는 가정의 어린이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하는 손길이 있다.
  • 여권업무 이제 한인회관에서 간편하게

    주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전해진)이 매월 첫째주 목요일에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실시하는 순회영사의 시간과 업무가 확대, 민원업무를 보고자 하는 한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 ‘금향로중보기도회’ 12일 세계등대교회서

    남가주지역을 위한 ‘금향로중보기도회’가 오는 12일(주일) 오후 6시 30분 세계등대교회(담임 이상남 목사)에서 개최된다.
  • [말씀의 향기] “언제 들어왔는가?”

    어느 포도원 주인이 거리에서 일꾼들을 불렀습니다. 이른 아침에 거리에 나온 사람들을 불러 하루 품삯으로 한 데나리온을 약속하고 일을 시켰습니다
  • 뉴비전교회 앞에서 전영철 담임목사.

    뉴비전교회 입당감사예배

    뉴비전교회(담임 전영철 목사)에서 오는 주일(12일) 오후 5시, 둘루스 새예배처소에서 ‘새성전 입당감사예배’를 드린다.
  • 밸리 성탄절 연합찬양예배

  • 동성애를 찬성하는 미국인들이 늘고 있다.

    미국인 과반수, 동성애 도덕적으로 OK

    동성애를 수용하는 미국인들이 늘고 있다. 국방부는 지난 11월 30일 군대에서 동료 군인에게 동성애자인지 물어보지도 말고, 자신이 동성애자라고 말하지도 말라는 ‘Don’t Ask, Don’t Tell’ 정책 폐지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
  • OC 교협 정기총회 개최, 박용덕 목사 회장 연임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OC 교협)는 제20차 정기총회를 지난 6일 오렌지카운티제일장로교회(담임 엄영민 목사)에서 개최하고 박용덕 목사의 회장 연임을 결정했다. OC 교협 이사회 이사장 신원규 목사는 “2010년 박용…
  • 전영철 목사와 성도들은 ‘새 비전으로 떠오르라’는 문구처럼 뉴비전교회는 둘루스로 성전을 옮기고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은혜의 해를 전파하는 일에 인생을 걸었다

    “천국에 대한 소망으로 이 땅의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행복을 일궈나가는 목회를 하고 싶습니다. 여호수아서 말씀에 ‘밟는 대로 준다’고 하셨듯이 이미 허락하신 땅이라도 직접 ‘밟아야만’ 우리 것이 됩니다. 미국에 사는 …
  • Blessing

    전통음악과 창법, 연주기법으로 드리는 창의적 예배앨범

    전문 국악인으로 구성된 국악앙상블 온비앙이 두번째 앨범 ‘블레싱’(Blessing)을 발표했다. 창작국악선교단 온비앙은 우리 고유의 가락으로 선교하고자 헌신한 사람들이 모인 자비량 국악선교단체로써‥
  • 두 가지 인격의 척도

    아이러니칼하게도 교회에서 신앙생활 열심히 하고, 기도 뜨겁게 하고, 충성 봉사하는 사람 중에서 별난 인격의 모습을 종종 보게 된다. 성령불(?)을 많이 받은 사람일수록 그러한 경향이 더욱 심한 것은‥
  • 미군이 왜 강한가 했더니... 군 장교, 청렴도 조사에서 최상위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직업군은 간호사와 군 장교로 나타났다.갤럽이 지난달 19~21일 성인남녀 1,037명을 대상으로 청렴성과 윤리기준이 가장 높은 직업군 22개를 조사한 결과 1위는 간호사, 이어 군 장교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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