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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김재억 목사.

    [김재억 칼럼] 휄리스 나비닫 (Feliz Navidad)

    주옥 같은 명곡을 선사하는 세계적인 가수들 중 시각장애인 몇이 있다.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 ‘Ebony Eyes’ 를 부른 스티비 원더(Stevie Wonder)는 미시건주 새기노에서 6남매 중 셋째로 태어났다.
  • 한철호 선교사(선교한국 파트너스 상임위원장)

    지난 10년 한국교회 전도와 선교에 대한 평가와 전망

    999년의 마지막 날 사람들은 로마의 광장에 모여서 횃불과 종려나무를 흔들면서 기도와 찬양을 하고 있었다. 머리 위로는 새해가 아니라 인류의 마지막 날을 위한 교황청의 교회의 종소리가 울리기 시작했다‥
  • 장세규 목사.

    [장세규 칼럼]"정의란 무엇인가"를 읽는 한국인

    플로리다에 대형 허리케인이 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집을 잃고 전기가 끊어지고 길이 막혔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폭리를 취하는 사람들이 생겼습니다. 하루 밤에 40달러 하던 호텔 방이 250달러가 됩니다.
  • 장세규 목사.

    [장세규 칼럼] "정의란 무엇인가"를 읽는 한국인

    플로리다에 대형 허리케인이 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집을 잃고 전기가 끊어지고 길이 막혔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폭리를 취하는 사람들이 생겼습니다. 하루 밤에 40달러 하던 호텔 방이 250달러가 됩니다.
  • 무지, 내향, 실용… 최근 미국 교회의 6가지 흐름

    교회 전문 리서치 기관인 바나 그룹이 2010년 한 해 동안 수행된 다양한 주제의 설문조사들을 통해서 미국 교회에 일어나고 있는 변화들을 분석한 보고서를 내놓았다. 이 보고서의 작성자인 조지 바나 수석 연구원은 “교회의 변…
  • [새벽강단 35] “그러하오나”

    인랜드교회(담임 최병수 목사)의 새벽예배는 창세기로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신구약을 차례로 한 장씩 본문으로 삼는다. 한 주간 새벽예배에서 묵상한 말씀 중 하나가 주일예배 설교로 전해지고, 주일예배 말씀‥
  • 문광수 목사.

    [문광수 칼럼] 한 해를 보내며 후회되는 것들

    한 해가 벌써 저물어 갑니다. 한해를 생각하며 철학자 아닌 철학자(?)가 되는 것 같습니다. 어떤 철학자가 말했습니다. “사람이 걷는 것은 다리가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움직이는 것이다.”
  • 워싱턴 지역 성탄 축하 행사 풍성

    경제는 여전히 어렵지만 성탄절을 맞아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심에 감사하고 그 사랑을 나누려는 행사들이 워싱턴 지역에 풍성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각 행사에 많은 이들이 후원과 기도로 참여할
  • 채찍형을 받고 있는 무슬림 여성

    印尼, 이슬람 법으로 폭력과 성적학대 등 인권유린 발생

    한 국제 인권 단체가 지난 2010년 12월 1일 인도네시아의 아체(Aceh) 주에서 이슬람 법 샤리아(Shariah) 법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광범위하게 폭력과 성적 학대와 같은 인권이 유린되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 평안교회 임직예배

    평안교회(담임 강성림 목사)는 오는 26일(주일) 오전 11시, 임직예배를 갖고 장로, 안수집사, 명예권사 등 총 13명의 일군을 세운다.
  • 미국의 곡물 잠재량만으로도 전세계 먹을 수 있는데…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라는 책을 읽으며 ‘정말 바르게 살아야겠구나!’라는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자인 장 지글러(Jean Ziegler)는 스위스 제네바 대학 교수로 스위스 연방 의원을 지냈고‥
  • 새교회 원호 목사

    원호 목사의 로마서 강해 [77]

    고린도 교회에 보면 고기를 먹는 것 때문에 문제가 일어납니다. 왜냐하면 당시의 시장에 나와 있는 고기의 대부분은 우상 신에게 제사한 제물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제물을 사다먹는 크리스천들을 향해서 비판하기를 우상 신…
  • 뉴욕실로암장로교회 김종덕 목사.

    ‘우리는 그리스도 세계의 족보에 들어가 있다’

    세계기독교 역사상 유래없는 부흥을 일군 한국 교회. 부흥의 가장 강력한 원동력의 하나로 ‘새벽기도’를 꼽는다. 본지는 미주한인교회의 부흥을 염원하며 부흥의 바람을 일으킬 새벽 기도회 현장을 찾고, 은혜의 말씀을 전하…
  • 뉴비전교회(진재혁 목사)는 12월 성탄절기를 맞아 한 달간 '사랑의 쌀' 지정헌금을 하고 있다.

    뉴비전교회, 성탄맞아 사랑의 쌀 지정헌금

    뉴비전교회(진재혁 목사)는 12월 성탄절기를 맞아 한 달간 '사랑의 쌀' 지정헌금을 하고 있다.
  • 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에서 신유축복성회를 인도하는 장향희 목사ⓒ 김브라이언 기자

    장향희 목사가 말하는 실패와 성공 비결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담임 구자경 목사) ‘신유 축복성회’강사로 나선 장향희 목사는 첫날 집회에 ‘인생의 실패와 성공 비결’에 대해 설명했다. 기존의 성공 비결 강의는 행동 지침만을 요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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