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현순호 칼럼] 한 해를 보내고 한해를 맞으며
유대인들은 달랐다. 모세의 고백처럼 "연초부터 연말 까지 여호와의 눈이 항상 그 위에 있나니라"(신11:12)라고 하며 지난 일년도 하나님의 보호 아래 살아왔다고 믿고 하나님께 감사했다. 그런 신앙을 이어 받은 유대인들은 연… 잠옷입고 등교하던 아이들, 이메일 한통에 따뜻한 겨울
귀스에듀케어에 다니는 핀 오 설리번 군(5세)의 어머니 킴 마틴 씨는 지난 해 아들을 학교에 입학 시키면서 대다수 아이들이 낡은 자켓을 입고 책도 없이 등교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됐다 겨울 코트 없이 잠옷 입고 등교하던 아이들…
귀스에듀케어에 다니는 핀 오 설리번 군(5세)의 어머니 킴 마틴 씨는 지난 해 아들을 학교에 입학 시키면서, 학교에 다니는 대다수 아이들이 낡은 자켓을 입고 책도 없이 등교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때로는‥ UN총회 종교모독결의안 76대67 근소차로 통과
이번 주 뉴욕의 UN 총회는 종교모독결의안에 대한 투표를 진행했다. UN은 21일 찬성 76, 반대 67, 기권 40 으로 결의안이 통과 되었다는 사실을 알렸다. [기고] 동성애, 성(性)의 중요 목적인 생명을 잉태하는가?
WHO에서 성적 건강(sexual health)에 대한 정의를 “개인의 인성, 의사교환 능력 및 사랑의 감정을 키워주기 위해 신체적, 정서적, 정신적 및 사회적 영역 등에서 개인이 성적인 존재(sexual being)로 통합되는‥ 
이동원 목사와 홍정길·하용조 목사, 그리고 김문수 지사
故 옥한흠 목사를 비롯해 홍정길 목사(남서울은혜교회), 하용조 목사(온누리교회),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등은 오랜 시간 끈끈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 26일 있었던 이동원 목사의 원로목사 추대예배에서도 이같은 [말씀의 향기] “종교적인가 영적인가?”
종교적인 사람이 되는 것은 위험합니다. 종교는 사람이 시작한 것이며, 기독교를 하나의 종교로 받아들이면 큰 잘못입니다. 北, 한상렬 징역 10년 구형에 “용납 못할 도전”
무단 방북으로 구속 기소된 한상렬 고문(한국진보연대)에게 검찰이 징역 10년과 자격정지 10년을 구형한 것과 관련해 북한의 대남기구 조평통(조국평화통일위원회)에서 성탄절인 25일 “겨레의 통일염원에‥ 맥스 루케이도 신간 ‘폭풍의 눈 속에서 세상을 보다’
“나의 기도는 이 책으로 당신이 한층 더 구비되는 것이다. 그분이 아주 가까이 계시다는 것을 확신시켜줄 어떤 단어나, 어떤 이야기, 어떤 구절이나 어떤 생각이라도, 당신의 것이 되기를 기도한다. 
구세군 자선냄비, 올해는 경기침체로 냉랭
구세군도라빌교회(김용관 사관) 2010년 자선냄비 모금액이 목표한 35만 불에 크게 못 미치는 26만 불 가량인 것으로 정산됐다. 유영순 사관은 “경제적 타격이 자선냄비 도라빌구세군 자선냄비, 올해는 경기침체로 냉랭
구세군도라빌교회(김용관 사관) 2010년 자선냄비 모금액이 목표한 35만 불에 크게 못 미치는 26만 불 가량인 것으로 정산됐다. 유영순 사관은 “경제적 타격이 자선냄비 
‘질서로 하나 되는 덕을 세우자’
세계기독교 역사상 유래없는 부흥을 일군 한국 교회. 부흥의 가장 강력한 원동력의 하나로 ‘새벽기도’를 꼽는다. 본지는 미주한인교회의 부흥을 염원하며 부흥의 바람을 일으킬 새벽 기도회 현장을 찾고, 은혜의 말씀을 전하… 
[장세규 칼럼] 2011년의 전망
내년에는 멕시코, 인도네시아, 한국, 터키 4개국이 힘차게 성장하는 국가로 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네 국가의 이니셜을 묶어서 MIKT라는 약자를 만들었습니다. 이 네 나라가 경제 성장을 이끈다고 해도‥ 
예수님이라면 성탄절에 어디로 가셨을까?
머리 둘 곳 없으셨던 예수님이라면 오늘날 성탄절에 어디로 가셨을까? 산타 할아버지의 선물을 기다리는 어린아이가 있는 집일까 아니면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연인들의 만남의 장소일까? 
한기총 이대위, 소통의 부재 대화로 해결하기로
한기총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고창곤 목사, 이하 이대위)가 27일 오전 제21-8차 전체회의를 열고 최근 열린 실행위와 관련된 여러 일들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대위원장 고창곤 목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