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인생의 마지막 준비할때, 진지한 신앙인 돼'
북가주교회협의회총연합회 주최 이동원 목사 초청 둘째날 신년부흥성회가 11일에 이스트베이제일침례교회(이승희 목사)에서 열렸다. 첫째날에 이어 둘재날 역시 한국 대표적 강해설교가인 이동원 목사의 탁월한 설교가 돋보였… '인생의 마지막을 준비할때, 진지한 신앙인 된다'
북가주교회협의회총연합회 주최 이동원 목사 초청 둘째날 신년부흥성회가 11일에 이스트베이제일침례교회(이승희 목사)에서 열렸다. 첫째날에 이어 둘재날 역시 한국 대표적 강해설교가인 이동원 목사의 탁월한 설교가 돋보였… 하나님의 빛을 만드는 회사 ‘필룩스’의 기독경영론
제2차 세계대전 중 짙은 어둠이 가득했던 포로수용소의 수용자들에게 희망이 되었던 한 구절. ‘어둠이 빛을 이겨본 적이 없다.’ 어둠을 비추는 빛은 희망의 또 다른 언어다. 그런 면에서 ‘빛’을 다루는 업(業)을 가진 노시청… 
아이티 대지진, 오늘로 1주년
12일은 아이티 대지진이 발생한지 1년이 되는 날이다. 7.3에 달하는 대지진은 짧은 순간이었지만 22만 2570명의 목숨을 앗아갔고, 30만 572명을 다치게 했다. 120만여명은 난민이 됐고, 수도인 포르토프랭스 정부 기관들을 비롯해 행… SBC 남가주한인교협 신임회장에 한충호 목사 선임
남침례교회 남가주한인교회협의회 제30차 정기총회가 지난 10일 LA한인침례교회에서 열렸다. 남침례회 남가주 한인교회 협의회는 총 100개 교회 목회자 110명, 기관사역동역자 13명, 은퇴목회자 34명 중 이날 회원 67명이 참석해 총… 
“크리스천 부부, 서로가 죄인이라는 것 자각해야”
‘가정문화원’을 이끌고 있는 두상달 장로는 기독교계 대표적 마당발로 통한다.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무역업에 종사하기도 했던 사업가이면서도 가정사역 전문가로 상담과 강연에 몰두하고, 국제 구호단체인 ‘기아대책’과… 함께 사는 동안에
가족에 대한 감동적인 실화들을 묶은 책이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5가지 사랑의 언어>의 저자인 게리 채프먼 목사가 집필한 책으로, 평범한 소시민들이 직접 자신들의 진솔한 경험을 쓰고, 게리 채프먼 
'이민자의 천국' 미국이라지만… 정작 다민족교회 비율 7~8%에 그쳐
미국을 구성하는 인종은 점차 다양해지는 데 교회는 점점 인종별로 나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여러 인종이 섞여서 예배 드리는 교회를 지칭하는 ‘다민족교회’가 미국 내에 고작 7~8%… 11년째, 대답없는 김동식 목사와 관심없는 한국교회
지난 2000년 1월 16일, 뉴 밀레니엄(New Millenium)의 흥분이 채 가시기도 전에 북한에 납치된 김동식 목사의 소식이 끊긴지가 벌써 11년째다. [김정오 컬럼] 2011년을 어떻게 시작하셨습니까?
한 해가 시작될 때에 우리가 많이 듣는 말은 “복” 이라는 말과 함께 “작심삼일” 이라는 말입니다. 매년 한 해를 정리하면서 “새해에는....” 하는 나름대로의 결심들을 하지만 한 해를 정리하는‥ 
‘혼자 가는 길은 외롭지 않다’
서북미 지역 문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병일 목사(시애틀 형제교회 협동목사)가 시집 ‘혼자 가는 길은 외롭지 않다’를 내놨다. 이번 시집은 그동안의 자작시를 묶어 발간한 것으로 1부 나의 골방에서, 2부‥ 
[권준 컬럼] 영적 거인들의 위대한 도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하얀 눈, 꽁꽁 얼어붙은 날씨와 시작한 새해이지만, 그 사이로 들어오는 강한 햇살이 우리의 삶을 밝게 비추어 주듯, 하나님의 강한 사랑의 열기가 우리의 심령을 뜨겁게 달아오르게 ‥ 
11년째, 대답없는 김동식 목사와 관심없는 한국교회
지난 2000년 1월 16일, 뉴 밀레니엄(New Millenium)의 흥분이 채 가시기도 전에 북한에 납치된 김동식 목사의 소식이 끊긴지가 벌써 11년째다. 김동식 목사는 그후 1년만인 2001년 1월, 고문 후유증과 영양실조로 몸 
지진 폐허 속 재기 희망, 한국교회가 돕는다
오는 12일은 아이티 대지진이 발생한지 1년이 되는 날이다. 7.3에 달하는 대지진은 짧은 순간이었지만 22만 2570명의 목숨을 앗아갔고, 30만 572명을 다치게 했다. 120만여명은 난민이 됐고, 수도인 포르토프랭스 정부 기관들을 비롯… 
대지진 1년 후, ‘잊지마요, 아이티’ 캠페인
한국컴패션(대표 서정인)에서는 아이티 대지진 1주년을 맞아 어린이들의 일대일 결연 후원자들을 찾기 위한 ‘잊지마요 아이티 캠페인’을 전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