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26교회서 일제히
부활절 새벽연합예배가 24일 새벽 6시 뉴욕 전 지역 26개 교회서 일제히 진행됐다. 작년 부활절새벽연합예배는 전체 27개 교회에서 진행돼 총 3600여 명이 참여한 바 있으며 올해 부활절새벽연합예배 평가회는 29일 플러싱 금강산 … 
뉴욕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26교회서 일제히 거행
뉴욕 부활절 새벽연합예배가 24일 새벽 6시 뉴욕 전 지역 26개 교회서 일제히 진행됐다. 작년 부활절새벽연합예배는 전체 27개 교회에서 진행돼 총 3600여 명이 참여한 바 있으며 올해 부활절새벽연합예배 평가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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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지역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워싱턴지역 한인교회협의회 주최로 열린 워싱턴지역 부활절 새벽연합예배가 4월 24일 오전 6시 토마스제퍼슨 기념관 광장에서 열렸다. 예배는 김범수 목사(총무)의 사회, 차용호 목사(부회장)의 기도 
[포토] 워싱턴지역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워싱턴지역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부활절 예배, ‘교회가 하나되어’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에서 주최하는 2011 부활절 연합새벽예배가 4월 24일 오전 5시 30분 나성순복음교회에서 열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만방에 선포했다. 이날 예배는‘부활의 영광과 권능이 우리의 삶 속에‥ 
“부활의 영광과 권능이 우리의 삶 속에”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에서 주최하는 2011 부활절 연합새벽예배가 4월 24일 오전 5시 30분 나성순복음교회에서 열렸다. 5백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교회 영적 대각성과 교회연합을 위해‥ 
[김재억 선교칼럼 3]빠뜨로나또 선교정책
콜롬부스의 신대륙 발견(1492년)은 로마 가톨릭의 새로운 선교 부흥을 이루는 전기가 되었다. 1517년 마틴 루터의 종교개혁과 30년간 이어진 종교전쟁으로 가톨릭은 유럽에서 치명타를 입었다.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눈 한인과 라티노들
굿스푼선교회와 한빛지구촌교회가 함께 4월 23일(토) 폴스처치 컬모 세븐일레븐 공터에 마련한 부활절 감사예배는 한인 봉사자 30여명과 라티노 150여명이 모인 특별한 잔치 자리가 되었다. 
하나님께 버림받는 사람들의 특징은?
본국 에스더 기도운동본부 대표인 이용희 교수는 워싱턴주 목회자와 사역자들을 대상으로 한 강의에서 “사역이 자신의 우상이 되는 것”을 경계하라고 강조했다. 
행복부활축제, 온 가족이 함께 기쁨 나눠
행복한 교회(오상준 목사)는 23일(토)일에 Valley Life Center교회와 더불어 교회 잔디밭에서 열리는 '행복부활축제'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