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우리교회 지금 어디쯤 와있나?
우리 교회, 지금 성장기일까, 조정기일까? 교회 성장 주기 어느 사이클 안에 있을까? 새로운 부흥을 맛보려면 어떻게 나가야 할까? 질문에 해답을 주는 '교회 활성화 세미나'가 8월 1일부터 2일까지 뉴저지 디딤돌아카데미(256 Broad… 
‘마음의 예배’ 매트 레드먼 “하나님을 예배하는 만 가지 이유”
‘Heart of worship’ ‘You never let go’ ‘Blessed be your name’ 등으로 잘 알려진 매트 레드먼이 12일 아홉번째 앨범 ‘10,000 Reasons’를 발표했다. 남가주한인목사회, 625 성회 열려
오세훈 목사(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박효우 목사(회장)의 인사말, 김영대 목사(수석부회장)의 기도, 김종태 목사(서기)의 성경봉독, 이정현 목사(본회직전회장)의 설교, 정요한 목사(총무)의 광고, 변영익 목사(남… ‘도시를 성결케 하는 것이 변화의 초석’
1972년 김준곤 목사에 의해 처음 시작된 성시화운동은 1996년 새로운 전기를 맞은 후 성장을 거듭해 해외로까지 확산됐다. 해외로까지 확산된 성시화운동 중 미주에 창립된 성시화운동본부는 35개. 그 중 가장 많은 한인들이 살며 … 아프리카 차드 찾아 소망우물 100개 달성
비영리단체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 구호단체 굿네이버스USA. 중앙일보가 공동으로 아프리카 극빈국 차드의 식수난을 해결하기 위해 작년 3월 시작한 '소망우물 프로젝트'가 1년 만에 애초 목표했던 40개 우물을 훌쩍 뛰… 남가주목사회 7월 임원회 개최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박효우 목사)는 지난 10일 옥스나드 한 식당에서 7월 임원회를 개최했다. 36명이 참석한 이날 임원회 예배에서는 정요한 목사(총무)의 사회와 박효우 목사(회장)의 설교, 박만순 목사(부회장)의 축도로 진… 
정통파 유대인 가족 8살 소년, 묻지마 살인에 희생돼
뉴욕 브루클린에서 어제 실종됐던 8살 소년이 결국 싸늘한 주검이 되어 발견됐다. 레이비 크레츠키 군은 화요일 오후 데이캠프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다 길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낯선 남자에게 친절을 베풀다 변을 당한 것으… 
“마치 목사들이 교회를 팔아먹는 것처럼 여론몰이”
MBC PD수첩이 12일 오후 11시 ‘성직인가 사업인가’라는 제목으로 소위 교회와 사찰의 ‘매매’ 문제를 다뤘다. 
PCUSA 한인교회 문정선 사무총장 “탈퇴보다 변화를”
미국장로교(PCUSA) 헌법 개정안이 10일 발효됐다. PCUSA에서는 그동안 헌법 가운데 “목사 및 장로, 집사 등 모든 제직자는 남성과 여성 결합의 신실한 결혼 정립 또는 혼전 순결을 유지해야 한다”는 ‘정절과 순결 조항’을 근거… 
[리뷰] 카2- ‘올드’하고 녹슬어 더욱 사랑스러워
새로움을 추구하는 현대사회에서 ‘올드’(old)함은 천대받는다. 하지만 오래될수록 좋은 것들이 있다. 오랜 친구는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말씀의 향기]"종교인가 관계인가?" (Religion or Relationship?)
"종교"는 대개 율법, 규정들, 각종 예식과 의식,많은 "하지 말라"와 "하라," 법준수, 벌칙 등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김세환 칼럼]낙타 죽이기
소위, '주입식 교육'과 '사지선다형 찍기 시험'으로만 대학까지 진학한 우리 시대의 청년들은 대부분 '사고력 마비'와 '창의력 부족' 그리고 '절대 의존 증후군'이라는 심각한 질병을 앓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까지 정해진 교과… 
스토니브룩 대학 인천 송도에 캠퍼스
인천 송도국제도시 글로벌 캠퍼스에 뉴욕 주립대인 스토니브룩 대학(SUNY)가 내년 3월 개교한다. 한국 교육과학기술부는 13일 SUNY가 제출한 송도 한국 캠퍼스 설립을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다. SUNY는 송도국제도시에 문을 여는 최… 
성동구 고등학생들, 캅 카운티에서 3주간 미국체험
서울 성동구 내 다섯개 고등학교에서 선발돤 고등학생들이 영어와 미국문화를 배우기 위해 7월 16일부터 8월 6일까지 약 3주간 조지아주 차타후치(Chattahoochee Tech)기술대학에서 연수를 받게 된다. 
CMBC를 통해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
애틀랜타기독실업인회(회장 박일청, 이하 CBMC) 7월 정기월례회가 13일 둘루스 소재 한 식당에서 열렸다. 무더위에도 은혜를 나누기 위해 많은 회원들이 참석한 이날 모임에는 업무차 애틀랜타를 방문한 한국 성남지회 배성한 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