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남편의 무반응, 답답해서 견딜 수 없어요.
목사님, 저(H)는 남편과 결혼해서 산 지가 거의 30 여년이 됩니다. 남편이나 저나 교회에서 중직을 맡고 있습니다. 남편은 교회 일에 충실하고 기도 생활도 잘 하고 있습니다만, 저와 전혀 대화가 통하지 않아요. 제가 남편에서 무… 
20대 장로들과 전도·다민족 목회 10년
문화와 언어가 다른 인종·민족들이 ‘예수 그리스도’라는 공통분모 아래 하나될 수 있을까?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것보다 어려운 일이 서로의 같음을 확인하는 것”이라는 말대로라면 한 교회를 사용하며 민족별로 예배… 
C.S.루이스 “인간은 재판장, 하나님은 피고석…”
“고대인은 피고인이 재판장에게 가듯이 하나님께(또는 신들에게) 나아갔습니다. 현대인의 경우엔 그 역할이 뒤바뀌었습니다. 인간이 재판장이고, 하나님은 피고석에 계십니다.” 아제르바이잔, 기독교 박해하는 종교법 개정안 또 추진
아제르바이잔에서 종교 서적에 대한 더욱 엄격한 제재를 가할 법안이 11월 중순 통과될 전망이다. 
[한병철 목사 칼럼] 현실세계와 영적세계
저는 영화감상이 취미입니다. 최근에 본 영화 가운데 현실과 환상이 뒤범벅이 ‘Pan's Labyrinth(판의 미로)’라는 영화가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영화의 주인공은 어린 소녀입니다. 30 년대 스페인 내전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 
한국 초기선교사의 후손들을 방문하다
안디옥교회 허연행 담임 목사와 시니어 30여명은 지난 주말 특별한 곳을 다녀왔다. 바로 한국 초기선교사들의 후손들이 함께 모여 살고 있는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작고 조용한 마을 블랙마운틴이다. 방문단은 선교사 후손들을 … 
“복음이 ‘펑크’난 이유는 가난한 이들 외면했기 때문”
美 월드비전 회장이자 ECPA 선정 ‘2010 올해의 기독교 책’인 「구멍난 복음」의 저자인 리처드 스턴스(Richard Stearns)가 8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월드비전 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봉사자의 삶을 살며 깨달은 복음의 의미에 … 
[軒鏡 최윤환] 가을 그리고 빛깔
호수에 잠기는 빛깔에 아려오는 현란함이 눈 부셔서 어쩔 줄 모를 무지갯빛 바람의 향방인가 카트 굴러가는 언덕마다에 펼쳐지는 파노라마 떠있는 하얀 구름 사이사이 
애틀랜타부르심교회 홈페이지 개편
애틀랜타부르심교회(담임 나용호 목사)가 홈페이지(www.callingchurch.org)를 개편, 지난 주일 재오픈 했다. 주일엔 술 못 팔던 애틀랜타, 경기침체에 법안폐지
바이블밸트의 중심지 조지아에서도 주일 술 판매가 허용됐다. AJC에 따르면 지난 8일 51개 도시에서 실시된 지역투표 결과 50개 도시에서 주일 주류판매가 허용됐다. 이에 따라 이들 지역에서는 이르면 다음달부터 주일 술판매가 … 
행동하는 대형교회 모범보이나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뉴욕지역에서 처음으로 개최됐던 비즈니스 미션 컨퍼런스는 뉴욕-뉴저지 대형교회들의 선교연합체인 Kingdom Pioneer Mission(KPM)이 뒷받침됐던 대회였다. 이번 대회 준비위원회측은 뉴욕-뉴저지 지역 교회들의 … 뉴욕-뉴저지 행동하는 대형교회 모범보이나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뉴욕지역에서 처음으로 개최됐던 비즈니스 미션 컨퍼런스는 뉴욕-뉴저지 대형교회들의 선교연합체인 Kingdom Pioneer Mission(KPM)이 뒷받침됐던 대회였다. 이번 대회 준비위원회측은 뉴욕-뉴저지 지역 교회들의 … 웰스파고 통큰 기부, 건물 통째로 교회에
“월스트릿을 점령하라”는 시위가 반 은행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가운데, 최근 조지아주에 위치한 은행 웰스파고에서 교회에 건물을 기부하는 일이 생겨 주목된다. 은행 건물로 사용하던 이 건물은 은행이 다른 지역으로 옮겨… 
단일 160만, 연인원 650만…대형집회 여전히 필요한가
짧게는 4일, 길게는 7일간 모인 사람들의 숫자다. 각각 1973년, 74년, 77년에. 이 5년 동안 세 번에 걸쳐 약 1400만의 사람들이 단 하나의 이름으로 모였다. 단일 최대 약 160만까지 모였었다. 지금으로선 상상할 수 없는 숫자다. 40대 중… 
단일 160만, 연인원 650만… 대형집회, 여전히 필요한가
짧게는 4일, 길게는 7일간 모인 사람들의 숫자다. 각각 1973년, 74년, 77년에. 이 5년 동안 세 번에 걸쳐 약 1400만의 사람들이 단 하나의 이름으로 모였다. 단일 최대 약 160만까지 모였었다. 지금으로선 상상할 수 없는 숫자다. 40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