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한인교회

  • Nahrie Jung.

    돼지 배설물에서 음식을 주워먹던 친구에게

    김정일이 사망했다는 뉴스를 전해들었을 때, 나는 충격으로 몇 시간 쯤으로 느껴질 정도의 시간 동안 멍하게 침대에 앉아 있었습니다. 제 전화기는 불이 나게 울려댔습니다. 친구들, 선생님들이 그들의 "친애하는 리더" 김정일…
  • (위부터) 특별기도를 인도한 백신호 목사, 신현태 집사, 남궁전 목사, 송상철 목사

    교계지도자들, 조찬기도회로 새해 열었다

    애틀랜타 지도자들이 모여 새해를 하나님께 봉헌하는 신년조찬기도회 및 하례식이 7일(토) 오전 7시 30분 실로암한인교회(담임 신윤일 목사)에서 개최됐다. 대애틀랜타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백요셉목사, 이하 교협)가 주최하…
  • 매일밤 말씀 후에는 이 지역을 위한 뜨거운 기도 시간이 이어졌다.

    신년 연합집회, 소통과 화해의 길 시발점 돼

    집회가 주목할 만한 점은 초청강사들이 이웃교회 목회자들이라는 점이다. 이 집회의 강사로는 마이애미중앙장로교회 김준호 목사, 마이애미중앙침례교회 윤여각 목사, 마이애미한인장로교회 신정인 목사가 나섰다.
  • 매일밤 말씀 후에는 이 지역을 위한 뜨거운 기도 시간이 이어졌다.

    신년 연합집회, 소통과 상생의 길 열었다

    집회가 주목할 만한 점은 초청강사들이 이웃교회 목회자들이라는 점이다. 이 집회의 강사로는 마이애미중앙장로교회 김준호 목사, 마이애미중앙침례교회 윤여각 목사, 마이애미한인장로교회 신정인 목사가 나섰다.
  • 김범수 목사.

    [김범수 칼럼]인생은 도전 신앙은 반전

    흔히 누가 “왜 사느냐?”고 묻는다면 언제나 대답할 말을 마음속에 두며 하루를 시작한다. 성경에 사도 베드로는 누가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들에게는 항상 대답할 것을 예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 워싱턴교협 청년연합을 위한 첫 모임이 1월 6일 보배교회에서 열렸다.

    워싱턴교협 청년연합을 위한 첫 모임

    제 37차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차용호 목사)가 2012년 워싱턴지역한인교회 청년들을 섬기기 위한 첫 행보를 시작했다.
  • 췌사픽 신학대학원 뉴욕분교 개교예배

    미국장로교 PCA교단의 인준 신학교로 개혁 신학의 기조를 가르치고 있는 췌사픽 신학대학원이 뉴욕 분교(Chesapeake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 New York Campus)가 오는 16일 설립예배를 드리고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 췌사픽 신학대학원 뉴욕분교 설립예배

    미국장로교 PCA교단의 인준 신학교로 개혁 신학의 기조를 가르치고 있는 췌사픽 신학대학원이 뉴욕 분교(Chesapeake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 New York Campus)가 오는 16일 설립예배를 드리고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 미주성결대학 시무예배, “더 큰 은혜 간구하자”

    미주성결대학(류종길 총장)이 2012년 시무예배를 4일 본교 강의실에서 드렸다. 이날 예배는 사회에 황의정 기획처장, 기도에 권다윗 총동문회장, 설교에 이상복 이사장, 축도에 조종곤 이사 순으로 진행됐다.
  • [목회칼럼]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자

    본문은 이스라엘 제 2대 왕이었던 다윗의 찬송 시로 그의 신앙 간증이면서 고백입니다. 그가 평생에 하나님을 찬양하며 살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 것입니다. 다윗은 유목민인 아버지에게서
  • 세계 한인들, ‘독일 통일의 발화점’ 니콜라이교회로

    독일은 8년째 매주 월요일마다 라이프찌히의 니콜라이교회에서 열리던 기도회가 교회 밖으로 터져 나오면서, 1989년 10월 9일 역사적인 통일의 문이 열렸다. 이런 일이 반 세기 이상 나뉜 한반도에서도 일어날 수 있을까? 손인식 …
  • 미국교회들, 공립학교 예배 위기에 금식기도

    뉴욕시의 퇴거 명령으로 한인교회들이 공립학교에서 예배를 더 이상 못 드리는 위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같은 어려움에 처한 미국교회들도 공립학교에서의 예배금지 조치를 매우 심각한 위기상황으로 받아들이고 긴급 금식기…
  • 반대서명 시작 하루 만에 100명, 이틀 만에 500명을 돌파한 반대서명운동. 6일(금) 현재(오후 4시, 동부시간)까지 607명이 서명했다.

    “아들→대리인으로”… 아랍어 성경번역 논란 가중

    위클리프/SIL(언어학연구원)의 무슬림을 위한 성경번역 과정에서 “아버지, 아들, 하나님의 아들”의 용어가 공격적으로 비쳐질 수 있다는 이유로 다른 용어로 대체, 논란이 일고 있다. 이와 관련 최근 미국 한 선교단체에 의해 …
  • 책을 기증하고 있는 박홍자 회장(왼쪽)과 권명호 회원(오른쪽)

    애틀랜타문인회, 한인들 위해 도서 기증

    애틀랜타문인회(회장 박홍자)가 6일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의석)를 방문, 작년 가을 발간한 다섯번째 동인지 ‘애틀랜타 시문학 2011’과 박홍자 회장의 시집 ‘거기 그렇게’, 권명오 회원의 칼럼집 기증했다.
  • 비전케어 사역 자료사진.ⓒ 비전케어

    비전케어, 모로코 캠프 지원자 모집

    국제실명구호단체 비전케어 미주법인에서 2012년 첫 캠프가 될 모로코 캠프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안과의사, 간호사, 자원봉사자들을 모집하고 있으며 전문기술이 없어도 참여를 원하는 누구나 봉사할 수 있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