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말씀의 향기 <써지지 않는 펜>
집과 교회 서재에 있는 책상 위 컵에는 다양한 볼펜과 연필들이 가득합니다.어떤 것은 손에 잘 잡히고 편해서 자주 애용합니다. 
“한기총, 한국교회가 바라는 연합기관으로 거듭날 것”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제18대 대표회장에 선출된 홍재철 목사가 20일 오전 서울 양화진 선교사 묘역을 방문, 취임 후 첫 외부 일정을 소화했다. 
원고 9장 육필로 5번… 설교 준비 마치면 주일 새벽 3시
사람들은 그를 ‘탁월한 스토리 텔러’라고 했다. 딱딱한 성경 언어를 눈에 잡힐 듯 생생하게 그려내는, 그의 천재적 언어 감각에 대한 찬사였다. 그의 설교를 듣고 따분하다고 느낀 사람은 드물었다. 그러나 그의 설교에 대한 … 
존 파이퍼의 간절한 외침 “하나님을 설교하라”
“이 책을 통해 제가 하려는 일은 설교에서 하나님을 최고로 높이라고 호소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의 자유를 설교의 구조로 삼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열심을 일관된 주제로 삼으며, 하나님의 무궁무진하심을… 
120 성령의 사람들, 예배 회복 이끌었다
진정한 예배의 회복을 꿈꾸는 워십리더 ‘120 성령의 사람들’(대표 황정식 목사) 애틀랜타 투어 집회가 지난 19일(주일)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Com2Worship 예배로 드려진 집회에는 청년부터 … 
형제교회 공동체 30일 시리즈 믿음의 시작 ‘헌신’
눈에 보이는 나무는 눈에 보이지 않는 뿌리의 결과입니다. 뿌리가 튼튼하지 않으면 쓰러지고 열매도 없는 것입니다. 뿌리가 약하면 나무는 오래 가지 못합니다. 또 뿌리가 약하면 쉽게 흔들립니다. 쉽게 포기하게 됩니다. 마찬… 
김창환 총장 장남 김사무엘군 결혼 예배 열려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이하 GCU) 김창환 총장의 장남 김사무엘 군의 결혼예배가 19일 GCU에서 열렸다. 
옹기장이 집회, 축복과 사랑 넘쳐 흘러
내 안에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갈급함이 없다면 살 수 없다. 하나님의 사랑 없이도 잘 살아가고 있다 생각한다면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잃어 버리고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나에게 영원한 생수로 찾아오신 하나님을 경험하는… 
성경 맥 잡으니 성경 보는 눈 열렸다
애틀랜타목회자성경연구원(대표 신윤일 목사, 이하 목성연)이 한국 목회자성경연구원 원장으로 20년 이상 성경 세미나를 인도해온 박승호 목사(용인생명샘교회 담임)를 초청해 창세기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성경 맥 잡으니 성경 보는 눈 열린다
애틀랜타목회자성경연구원(대표 신윤일 목사, 이하 목성연)이 한국 목회자성경연구원 원장으로 20년 이상 성경 세미나를 인도해온 박승호 목사(용인생명샘교회 담임)를 초청해 창세기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UMC 세계선교부 이사장 한국인 선임
이창원 한성대학교 행정학과 교수가 재단법인 미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 유지재단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이창원 교수는 미국 State University of New York at Albany에서 조직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한국인 교수, 美 감리교 세계선교부 이사장 선임
이창원 한성대학교 행정학과 교수가 재단법인 미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 유지재단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이창원 교수는 미국 State University of New York at Albany에서 조직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동성결혼 쓰나미 속 뉴저지 주지사 분투
(연합뉴스) 미국 메릴랜드주 하원은 17일 동성 결혼을 합법화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입법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메릴랜드는 코네티컷, 아이오와, 매사추세츠, 햄프셔, 뉴욕, 버몬트, 워싱턴주에 이어 동성결혼을 합법화… 
뉴욕 위해 기도하는 작은교회 청소년들
18일 아스트리아한인감리교회(담임 이용보 목사)에서는 매우 뜻깊은 행사가 열렸다. 뉴욕과 뉴저지 지역의 작은교회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기도회에 참여, 하루를 금식하면서 뉴욕의 복음화를 위해 힘써 기도했다. 
뉴욕을 위해 기도하는 작은교회 청소년들
18일 아스트리아한인감리교회(담임 이용보 목사)에서는 매우 뜻깊은 행사가 열렸다. 뉴욕과 뉴저지 지역의 작은교회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기도회에 참여, 하루를 금식하면서 뉴욕의 복음화를 위해 힘써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