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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안젤라 김.

    [안젤라 김의 교육칼럼]대학 전공 선택

    지금 쯤 12학년 학생들은 대학 지원을 마무리 해놓고 3월 말에 있을 발표를 기다리며 아주 여유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11학년 학생들은 이제 드디어 올 것이 왔구나 하는 심정으로 SAT 시험
  • 총기난사 사망자 신원확인

    21일 밤 애틀랜타 한인 사우나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의 이름이 업소 대표인 강모(65)씨의 처남인 백모(61)씨로 확인됐다.
  • 경찰 “백씨, 총기 살해 후 자살한 듯” 잠정 결론

    수정사우나 총기난사 사건을 수사 중인 노크로스 경찰은 22일 이번 사건을 유력한 용의자인 백모씨의 단독 범행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
  • 슈가로프실버대학 (사진제공: 슈가로프한인교회)

    노년에도 식지 않는 열정, 인생을 아름답게...

    라인 댄스로 가볍게 몸을 푼 참가자들은 요가체조, 장구, 바둑, 사진, 컴퓨터, 음악, 생활
  • 기드온동족선교회 북한선교와 동족구원을 위한 기도회

    기드온동족선교기도회 2월 정기 기도회

    기드온동족선교기도회(대표 박상원 목사) 2월 정기 기도회가 오는 2월 23일(목) 오후 7시 린우드소재 기드온동족선교센타에서 열린다.
  • 박광철 목사

    <말씀의 향기>"이 차이를 아십시오!"

    교회에 다니는 것과 예수님을 믿는 것은 다릅니다. 그렇지만 믿는 자는 반드시 교회에 다녀야 합니다.
  • 목회자 세미나에는 원근각지에서 방문한 500여명 목회자가 참석했다.

    4개 교회 연합선교, 해외선교 새 장 열었다

    지난 2월 13일부터 17일까지 니카라과 티피따파에 위치한 소망 선교센터에서는 4개의 미주 한인교회가 연합으로 단기선교를 진행했다.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훼잇빌장로교회(담임 김윤곤 목사), 클리브렌드…
  • 연세대 문제 해결을 위한 교단장 모임이 진행되고 있다. 언론사들의 취재 열기 또한 뜨거웠다. ⓒ김진영 기자

    본국 기독교계, 연세대 문제 해결 위해 소송도 박차

    기독교계가 연세대학교 이사회 방우영 이사장을 상대로 법원에 ‘연임무효 가처분’ 신청을 결정, 연세대 문제 해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폭탄 테러로 아수라장이 된 팔레스타인 성서공회의 기독교 서점 모습. ⓒ크리스천투데이 DB

    이슬람 국가들에 급속히 퍼지고 있는 ‘기독교 혐오’

    전세계 이슬람 국가들에 기독교 혐오증이 부상하면서 희생자가 속출하고 있다고 뉴스위크가 보도했다. 기독교 수난시대(The Rise of Chrsitophobia)’라는 제목의 이 기사에서는 “흔히 무슬림이라면 차별과 학대의 피해자(victims of abu…
  • 영화 &lt;줄탁동시&gt;가 공개한 메인 스틸컷 중 한 장면.

    또 동성애 영화… 노골적 표현에 제한상영가 판정

    또 하나의 노골적인 동성애 영화가 등장해 논란이 예상된다. 이번에는 영화에 탈북자 소년과 조선족 소녀, 몸을 파는 게이 소년을 등장시켰다.
  • 수정 사우나서 총기난사 5명 사망, 한인들 충격

    미국 애틀랜타의 한인 사우나에서 21일 밤 총격사건이 발생해 한인 5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애틀랜타 북부 노크로스 시(市) 경찰에 따르면 이날 밤 9시께 노크로스시 뷰포드 하이웨이 선상에서 한인 강모씨가 운영하는 수정…
  • 샘물장로교회 현영갑 목사

    [현영갑 목사 기고] 낭패(浪狽)

    어려서 운동회 때 두 사람이 맞닿은 다리를 묶고 뛰는 경기를 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 경기를 이인삼각(二人三脚) 경기라고 하는데 이를 연상하면 낭패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쉽게 이해가 될 것이다.
  • 할렘가 봉사활동에 참여한 예일장로교회 성도들

    할렘가 홈리스들과 함께 한 예일장로교회

    예일장로교회(담임 김종훈 목사)가 21일 낮 할렘가 홈리스들을 방문해 따뜻한 점심을 제공하면서 그리스도의 복음과 사랑을 전했다. 16년째 할렘가 홈리스 사역을 펼치고 있는 김명희 선교사를 통해 매년 할렘가를 방문, 푸짐한 …
  • 이승우 목사.

    [이승우 칼럼]유난히 기억에 남는 시간과 사건들

    바로 지난 주 금요일, 오랫동안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그리고 우리를 통해 지으신 하나님의 거룩한 처소, 새 성전을 사용해도 좋다는 입주 허가(occupancy permit)를 락빌시청
  • 경희대 설립자 조영식 박사 별세

    경희대 설립자이자 학교법인 경희학원 원장을 맡고 있는 미원 조영식 박사가 지난 18일 오후 5시13분(한국 시각) 경희의료원에서 향년 91세 숙환의 나이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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