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동성애 교육 저지 서명 3만 필요…6월까지 연장
동성애 교육 저지를 위한 발의안 PRE와 Class Act 중 PRE가 지난 4월 16일 서명 운동이 마감됐지만 6월 11일까지로 서명 기간이 연장됐다. 원래 필요한 서명 수는 50만 4760 서명인데 서명 용지 오류, 서명자 이름 및 주소 오류, 서명 자체… ‘최삼경 목사 산업선교 전력’ 보도, ‘혐의없음’
최삼경 목사와 관련, 과거 도시산업선교 전력이 있었다는 주장을 보도한 크리스천투데이 기자가 검찰에서 최근 ‘혐의없음’(증거불충분) 불기소 처분(2012형제20731)을 받았다. 감리교 임시감독회장 선임에 무려 9명 ‘난립’
총회까지 기독교대한감리회를 관리할 임시감독회장 선임에서 감리교의 난맥상이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 이번에 선임되는 임시감독회장은 오는 10월 총회까지 단 5개월여간 교단을 관리함에도, 누가 이를 맡느냐에 따라 차기 감… 
수요일 특수로 매주 성장하는 하은교회
하은교회(담임 고훈 목사)가 5월 들어 ‘하은교회 특수를 노린다’를 주제로 매주 진행하고 있는 수요예배가 성황을 이루고 있다. 수요예배를 통해 다양한 은혜를 체험하고 영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시작된 특수 일정에 많은 … 
어머니,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11일 오전 10시 본당 교육센터에서 열린 어머니기도모임에서는 ‘어머니’를 주제로 한 시 ‘엄마는 그대로 되는 줄 알았습니다’ 감상과 말씀, 축복의 시간이 진행됐다. 모임을 진행한 여선교회 회원들은 이후 ‘어머니의 넓은… 
침례교협, 한인회와 한인사회 밝히기에 뜻 모아
조지아한인침례교회협의회(회장 황영호 목사, 이하 침례교협) 임원진이 11일(금) 오전 11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의석)를 방문,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한인사회 밝히기를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성금을 전달… 
[이기범 칼럼]다른 사람의 허물을 보았을 때
우리에게는 내 힘으로 고치기 힘든 허물이 있습니다. 신체적인 결함인 경우도 있고, 나쁜 습관이나 정신적인 연약성인 경우도 있습니다. 성격이 지나치게 의존적이거나 강박성, 편집성, 공격성, 불안정, 콤플렉스, 매사 부정적… 
서북미 목성연 창세기 세미나, 하나님 구속 역사 통찰
서북미 목회자 성경연구원은 문희원 목사를 강사로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훼드럴웨이 새교회(담임 원 호 목사)에서 창세기 세미나를 개최했다. 미국 이슬람, 10년간 2배 이상 급증
미국 종교 기구 통계 연합회(the Association of Statisticians of American Religious Bodies)가 최근 미국에 있는 236개의 종교단체들을 조사해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미국의 무슬림 공동체 규모가 지난 2000년 100만 명에서 2010년 260만 명으로 늘… 
복음이 세상을 뒤집어야 하는데, 그 반대가 되었다
“복음의 본질은 세상을 뒤집어엎는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기독교는 민중의 아편에 불과하다.” 
오바마 발언과 함께 본 미국 교계 ‘동성애’ 몸살
9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동성결혼 합법화에 대한 공식 지지 입장을 밝혔다. 이 문제에 대해 사실 상 대선 후보인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는 반대 입장을 펴고 있어 올 대선 레이스에서 가장 큰 이… 정치계·교계 핫이슈 동성애를 돌아보다
9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동성결혼 합법화에 대한 공식 지지 입장을 밝혔다. 이 문제에 대해 사실 상 대선 후보인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는 반대 입장을 펴고 있어 올 대선 레이스에서 가장 큰 이… 
워싱턴주 동성결혼 저지, 7만여 서명 부족
워싱턴주 동성결혼 합법화 반대를 위한 서명 마감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법안 발효 중지를 위해서는 7만 여명 이상의 서명이 더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지노가 예배당으로, 등대교회 새성전 입당
훼드럴웨이 등대교회(담임 박요한 목사)가 새성전을 마련하고 오는 20일(주일) 오후 5시 입당 감사예배를 드린다. 이번 등대교회가 새로 입당하는 건물은 예전에 나이트클럽과 카지노로 사용되던 건물로, 구입 후 3개월간의 리모… 
동양선교교회 박형은 목사, 자녀 넷 낳고도 둘 입양한 사연
5월 11일 ‘입양의 날’을 앞두고, 미국에서도 뜻깊은 행사들이 열렸다. 먼저 ‘글로벌 고아사역을 위한 한국교회의 역할’ 컨퍼런스가 1일 새들백교회(담임 릭 워렌 목사)에서 한인목회자와 평신도 리더들을 대상으로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