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하나님의 일 최우선 하는 직분자 되길
29년 전인 1983년 3월에 교회를 개척, 현재 교인 1800여명의 교회로 성장해, 코로나, 인랜드, 다이아몬드바, 어바인에 개척교회를 세우며 지역 복음화에 힘써온 교회가 있다. 하나님의성회(Assemblies of God) 교단 소속인 감사한인교회(… 
인종을 넘어 모든 두려움을 극복하게 하는 그 분
지난 24일 다문화연합예배를 드리기 위해 파사데나장로교회의 설교단에 선 마크 스머트니 목사의 메시지가 백인, 라티노, 한인 회중이 함께 자리한 예배당에 울려 퍼졌다. 외모도, 언어도, 문화도 다르지만 파사데나장로교회의 … 
OC교회연합 친선 체육대회 열려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회장 손찬우)가 매년 개최하는 이 대회는 올해로 32회를 맞이했다. 이번 대회에는 남가주사랑의교회, 은혜한인교회, 베델한인교회, 오렌지카운티한미교회를 비롯한 OC 지역 10여 개 교회가 참가해 선의의 … 
이민교회의 실태, 나아가야 할 바는 어디?
우리의 목회를 스스로 평가하는 일은 의미 있는 일이다. 그것도 좋은 통계자료를 가지고 우리를 객관적으로 돌아보는 것은 이민교회사적으로 보아 상당히 중요한 일을 하였다고 본다. 4,109명의 응답자 중에서 북미주 한인교회… 
나는 오늘도 희망의 샷을 보낸다.
골프의 불모지와도 다름없던 한국, 그것도 완도라는 작은 섬에서 태어나 미국 PGA 투어를 평정하고 골프계의 신화를 일궈낸 최경주(42)를 만났다. 
용서와 상담
죄, 죄책감을 해결하는 기독교상담학 인본주의 심리학이 죄를 더 이상 악으로 여기지 않는 자리까지 발전하여, 신학의 독특한 영역을 침해하고 위협한다는 평가를 받기도 하였다. 그러나 기고자들은 신학과 심리학의 상호교류… 
11세 초등학생, 계시받고 목회 시작?
초등학생이 목회자가 돼 설교를 한다? 상상 속에만 가능할 것 같은 일이 미국 메릴랜드 주에서 실제로 일어났다. 올해로 11살인 에즈겔 스터덜드(Ezekiel Stoddard)가 그 주인공. 지난달 목사 안수를 받은 스터덜드는 “많은 어른들… [ 최봉수 목사 칼럼 ]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몸은 떨어져 있지만 이 지면을 통해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지난 주일 오후 출발해서 큰 아이가 살고 있는 버지니아에 도착하니 거의 자정이 다 되었습니다. 그 이튿날 늦은 아침겸 이른 점심식사를 마치고 벌티모어… 
분당중앙교회, SBS 상대 30억 언론조정신청 제기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 당회가 28일 언론중재위원회에 SBS방송국에 대해 정정보도 요구와 함께 30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언론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 SBS는 지난 6월 25일 “대형교회 ‘막장’ 싸움… 원인은… 
“기독 국회의원들, 나라 발전의 산모 역할 해 달라”
제19대 기독 국회의원들의 성공적 의정활동을 위한 조찬기도회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CCMM빌딩 우봉홀에서 국회조찬기도회와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주최로 개최됐다. 제19대 국회에도 100명 이상의 기독교인이 국회의원으로… 
뉴욕 청년연합집회 ‘HOW 목요모임’ 결성됐다
뉴욕지역 한인2세들을 위한 ‘HOW 목요모임’이 시작됐다. ‘HOW 목요모임’은 한국의 예수전도단 화요모임, 마커스 정기예배모임, 어노인팅 정기예배모임과 같은 청년들이 연합하는 집회다. ‘HOW 목요모임’은 뉴욕한민교회 … 
청년연합집회 ‘HOW 목요모임’ 결성됐다
뉴욕지역 한인2세들을 위한 ‘HOW 목요모임’이 시작됐다. ‘HOW 목요모임’은 한국의 예수전도단 화요모임, 마커스 정기예배모임, 어노인팅 정기예배모임과 같은 청년들이 연합하는 집회다. ‘HOW 목요모임’은 뉴욕한민교회 … 
서울장로교회, 예배당 가득메운 예수초청잔치
지난 24일 ‘예수 초청 잔치’를 개최한 서울장로교회(담임 김재동)에는 주일 저녁임에도 예배당을 가득 메운 교인들로 발디딜 틈이 없었다. 
경기침체 체감도 사상 최악, 교회 직접 타격
미국 경기 침체 체감도가 사상 최악으로 드러남에 따라 통큰 기부로 유명한 미국인들의 기부 심리도 바짝 움추려 들었다. 가장 큰 타격은 교회와 비영리단체들이다. 
참전용사에게 감사 표한 뉴욕 한국요양원
롱아일랜드에 있는 뉴욕 한국요양원에서 한국인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6.25 발발 62주년을 기념행사를 가졌다. 특히 이날은 한국전에 참전했던 3명의 미국인과 1명의 한국인에게 감사패와 꽃다발을 전하면서 감사의 마음을 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