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바울 같은 지도자에겐, 실라 같은 동역자가 필요하다
실라는 초대 예루살렘 교회의 유력한 지도자 중 한 사람이며, 사도 바울의 신실한 선교사역 동역자이고, 절친한 친구이다. 사도행전에서 ‘실라’로 불려진 그는 바울 서신에서 ‘실루아노’(살전 1:1)로 불린다. 데살로니가 전… 
나는 캔커피 마시는 동네 목사이고 싶다
많은 목회자들이 수십년 전부터 시작된 교회대형화를 지향하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교회성장을 바라고 꿈꾸고 있지만, 목회 성공의 척도가 꼭 큰 교회가 아니어도 된다는 목회자들도 많다. 웨스트코비나에 위치한 선한청지기… 
소수 인종 교회의 급부상, 미국 선교의 미래는?
오는 7월 23일부터 27일까지 시카고 휘튼대학에서 열리는 ‘제 7차 한인세계선교대회’에서 ‘미국 내 다인종 다문화 선교’를 위한 전문 포럼이 개최된다. 다인종 다문화 선교 포럼에는 워싱턴 지역 목회자인 배현찬 목사(리치… 
50명 작은교회, 일년 간 십일조와 헌금 모두 지역사회 베풀어
미시시피의 한 작은 교회에서 헌금과 십일조 전부를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는데 사용해 훈훈한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 
박익준 목사, 사고로 입원 기도 요청돼
새빛장로교회 담임 박익준 목사 부부가 달라스 여행 중 사고를 당했다. 박 목사는 얼굴 뼈에 금이간 상태이며 수술이 필요해 인근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어 기도가 요청된다. 김동호 목사의 예정론 비판, 어떻게 봐야 하나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칼빈의 ‘예정론’을 비판하자 신학자들 사이에서도 이를 두고 견해가 엇갈리고 있다. 사실 예정론은 과거부터 각 신학 사조간에 다소 이견이 있던 주제였는데, 이번 김… 보이스카웃, 정말 역사의 잘못된 편에 서있나?
112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미국 보이스카웃(Boy Scout of America)이 지난 17일 동성애자를 회원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기존 원칙을 고수하자 동성애 옹호자들의 비판이 거세다. 지금 시대가 어떤 데 동성애자들을 거부하고 있냐는 … 이제는 여성들의 필수품이 된 보석…그녀가 갖고 싶은 진주보석은?
진주보석이 이제는 여성들의 필수품이 되고 있다. 물론 미주 한인 여성들도 진주보석이 필수품이 된지 당연지사로 보인다. 
[유태웅 찬양칼럼] 하늘에서 주는 평안
마음의 여유와 기쁨을 빼앗겼을 때 어떤 찬송이 떠오르십니까? 저는 평화의 찬양을 부릅니다.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 그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덮으소서' 세상에서는 참된 평화를 얻지 못합니다. 진… 열린문교회, 한여름밤의콘서트 개최
열린문장로교회(담임 김용훈 목사)에서 오는 27일(금) 온가족과 함께하는 한여름 밤의 콘서트를 개최한다. 버클리 워십밴드, 소프라노 김은희, 클래식 크리스천 가수들 외 피바디 앙상블이 출연하는 이번 콘서트는 열린문교회 '… 
이번엔 위안부 결의안 폐기 주장하는 일본인들
지난 5월 일본군 위안비 기념비 철폐 관련 청원서에 목표 서명 이상을 받아낸 일본인들이 최근 백악관 웹사이트를 통해 ‘위안부 결의안(HR 121)’의 폐기를 요청하는 청원서 서명을 모으고 있다. 마감일이 이번주로 임박한 가운… 
아시안 대상 미국 대통령 후보 토론회
아시안커뮤니티 ‘APIA Vote(Asian & Pacific Islander American Vote)’가 주관하는 미국 대통령 후보 토론대회가 오는 7월 21일 조지메이슨대학 아트콘서트홀 센터(Center for the Arts Concert Hall)에서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개최된다. 
“교리 회귀 운동” 이민교계도 일어나야
“언제부터였던가. 설교가 머리가 아닌 가슴만 감동시킨 것이…. 교리보다는 체험, 느낌을 강조하면서 설교 시간 자체가 20분으로 줄어들었다. 20분이라는 시간 동안 전해지는 설교는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간다. 깨닫지 못한채 … 
“교리 회귀 운동” 이민교계에도 일어나야
“언제부터였던가. 설교가 머리가 아닌 가슴만 감동시킨 것이…. 교리보다는 체험, 느낌을 강조하면서 설교 시간 자체가 20분으로 줄어들었다. 20분이라는 시간 동안 전해지는 설교는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간다. 깨닫지 못한채 … 
“회장과 동일 교단 후보는 3년간 등록 제한”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승호 목사)가 17일 오전 한인동산장로교회(담임 이풍삼 목사)에서 제3차 임실행위원회를 열고 선거관리위원회 업무세칙 수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통과된 선관위 세칙은 입후보자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