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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뉴욕교협, 화합의 38회 총회 되나

    오는 22일 뉴욕예일장로교회에서 열리는 제38회 뉴욕교협 정기총회가 지난 37회기 선거과정에서 쌓인 해묵은 감정을 씻어내는 화합의 총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문제의 발단이 된 지난 37회기 감사관련 광고 당사자…
  • 예향성결교회에서 열린 이번 교역자회 기도회에는 50 여명의 교역자가 참석했다.

    미주성결교회 교역자회 기도회 열려

    미주성결교회(총회장 김광열 목사) 엘에이지방회(회장 김회창 목사)가 교역자회 기도회를 예향성결교회에서 10월 15일 개최했다.
  • Higher Calling 2012, 12월 26일 샌디에고에서

    미주 대학생들과 10대들을 깨우기 위한 비전컨퍼런스가 12월 26일(수)부터 29일(토)까지 3박 4일간에 걸쳐 샌디에고 ‘타운 & 컨트리 호텔 컨벤션센터’(500 Hotel Circle North, San Diego)에서 열린다.
  • “다문화 다종교 사회 속에서 기독교 역할”

    오는 10월 22일(월) 오후 4시 LA연합감리교회(김세환 목사)에서 기독 아카데미 주최로 “다문화 다종교 사회 속에서의 기독교의 역할”이란 주제의 신학 세미나가 열린다.
  • 남가주 교계 단신 360호

    “거룩한 소통: 복음적 대화를 회복하라”라는 주제로 열린말씀 컨퍼런스가 10월 26일(금)부터 28일(토)까지 한길교회에서 열린다. 양일간 저녁 7시부터 9시 30분까지 집회가 있고 토요일에는 오전 6시부터 8시까지 집회가 있다. …
  • 칼 빌헬름 담 교수가 발표하고 있다. ⓒ김진영 기자

    “목회자의 부패, 복음 선포에 엄청난 피해 입혀”

    많은 사람들은 목회자에게 그 성직에 걸맞는 높은 도덕성을 요구한다. 최근 한국교회의 대사회적 이미지가 실추된 것 역시 ‘목회자의 비윤리성’이 크게 작용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목회자도 똑같은 죄인”이라…
  • 조덕영 박사

    [조덕영 칼럼] 성경은 채식주의를 권장하는가?

    그렇지는 않다. 성경은 채식주의도 육식주의도 권장하지 않는다. 오히려 하나님이 주신 신토불이 음식을 골고루 먹는 것이 성경적이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 무신론의 심리학(아버지 부재와 무신론 신앙) 폴 비츠 | 새물결플러스

    무신론자들, 공통적으로 ‘아버지’에게 결함이 있더라

    우리는 흔히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다. 비교할 수는 없겠지만, 이 세상에서 하나님과 가장 비슷한 존재가 ‘아버지’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아버지’의 이미지와 전혀 다른, 극악무도하…
  • OC교협 올 회기 마지막 월례회 개최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가 지난 11일 얼바인브릿지교회(윤덕곤 목사)에서 금년도 마지막 정기월례회를 개최했다. 주요 임원들을 비롯한 소속 목회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월례회에서는 사역보고에
  • 하늘 소리 땅에 비추어

    깊어가는 가을, 신앙인들의 예술적 감수성의 회복을 돕는 작품전이 열린다.
  • VCS, 중남미 및 LA서 사랑의 무료개안수술

    의료구호단체 비전케어서비스(VCS) 미주서부지사(이사장 알렉스 장)가 지난 16일 오후 7시 JJ그랜드호텔에서 사업설명회 행사를 개최했다.
  • 제3성전 美 극장 개봉 앞두고 귀추 주목

    메시아닉 쥬를 소재로 한 영화 ‘회복’과 팔레스타인 크리스천의 삶을 그려낸 영화 ‘용서’로 연이어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김종철 감독이 그의 야심작 ‘제3성전’ 극장 개봉을 앞두고 시사회를 가졌다. 13일 오후 UBM교회(앤…
  • 2년째 매달 2차례… 사랑의 무료 급식

    날씨가 제법 쌀쌀해진 가운데, 한인 노인들의 외로운 마음을 달래고 사랑을 전하는 자선행사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지난 11일 버몬트와 피코길 인근에 위치한 필그림교회에서다.
  • 필요만 공급받는 팬 No! 사명 감당하는 성도 Yes!

    교회 창립 30주년을 맞은 나성금란연합감리교회(윤선식 담임목사)가 12일부터 사흘에 걸쳐 한국의 성안감리교회 담임 장학봉 목사(53)를 강사로 초청해 부흥집회를 열었다. 이번 집회에서 “역전의 인생으로 다시 서기”
  • Home For Good 서명 대통령 후보자에게 전달

    민족학교를 비롯한 전국의 아시안 단체들이 주택문제와 관련해 커뮤니티의 의견을 담은 원칙을 정책에 반영하도록 촉구하는 Home For Good 캠페인을 펼쳐 약 35,000명의 서명을 모아 대통령 후보자 선거 캠프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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