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한인 가장 골수백혈병 투병...한인 교계 도움 절실
LA 카운티에 거주하는 40대 한인 가장이 골수백혈병 진단을 받고 골수 이식자를 긴급하게 찾고 있다. 현재 골수백혈병으로 투병중인 정인철(42)씨는 지난해 3월 말부터 밤마다 미열로 몸에 이상을 느껴 코로나19 감염을 의심해 병… 
팬데믹 중 뉴욕장로교회 네팔어회중에 일어난 놀라운 역사
뉴욕장로교회(담임 김학진 목사)의 네팔어회중이 매주 드리는 예배영상 시청수가 1백만 명을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김학진 목사가 최근 진행된 재직세미나를 통해 교회 중직들에게 처음 공개한 것이다. 뉴욕장로교회는 … 
“뉴노멀 시대, 온라인 기도 모임 중요성 더욱 커져”
코로나19 뉴노멀 시대를 맞아 많은 교인들이 온라인 기도 모임을 통해 신앙생활과 교제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처치리더스닷컴이 3일 보도했다. 바나그룹이 최근 발표한 '온라인 교회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설… 
8만 3천 달러 벌금 받은 캐나다 교회 “예배는 그만한 가치가 있어”
캐나다의 한 교회가 10명 이상 참석한 가운데 대면 예배를 드려 83,000달러(약 9,350만 원)의 벌금을 부과받았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3일 보도했다. 이 교회는 실내외 모임에 엄격한 제한을 두는 소위 '온타리오법'에 따른… 
필리핀 백영모 선교사 결국 무죄
불법 총기류 소지 혐의로 필리핀 교도소에 구속됐었던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한기채 목사, 이하 기성) 소속 백영모 선교사가 무죄 판결을 받았다. 기성 측은 3일, 필리핀 마닐라 RTC 100호 법원이 “백 선교사가 불법 총기를 … 
“복음주의 교회, 지도력 부재로 어려움 처해”
최근 유명 목회자들의 잇따른 성추문으로 인해 목회자의 윤리 문제가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현대 복음주의 교회의 위기 문제를 다룬 다빈 월리스 목사의 칼럼을 게재했다. 윌리스 목사는 덴버에 위치… 
미 최대 개신교 입양 단체, LGBT 커플에 위탁 허용….교계 우려 표명
미국 최대 개신교 입양 기관이 LGBT 커플에게도 위탁을 제공한다고 발표하자 교계 지도자들이 우려가 표명하고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3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시간 주에 위치한 ‘베다니 크리스천 서비스’는 1일 전… 
중국 억만장자, 차이나에이드 설립자에 대한 시위 사주 의혹
중국의 종교 자유를 위한 ‘차이나 에이드’의 설립자인 밥 푸 목사를 반대해 온 시위대가 중국 억만장자의 사주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지난 2월 연방법원이 시위대에게 밥 푸 목사와 그의 가족, … 
목회자 양성, 신학교만 아닌 교단도 동참한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한기채 목사)의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전액장학금 운동인 '홀리클럽'의 창립발기인 모임이 2일 서울 신길교회에서 열렸다. 발기인들은 조직을 구성하고 구체적인 학생 선발 및 후원 계획을 마… 
합동 차기 부총회장, 권순웅·민찬기 목사 ‘2파전’ 예상
예장 합동 차기 목사부총회장 선거는 권순웅 목사(평서노회 주다산교회)와 민찬기 목사(서울북부노회 예수인교회, 이상 가나다 순)의 2파전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교단 기관지인 기독신문이 이들의 공약을 2일 인터넷판을 통해… 
中, 유명 가정교회 폐쇄에 이어 소모임 금지 통보
중국 시밍구 종교국이 지난 2019년 샤먼시의 유명한 가정교회인 쉰스딩교회를 폐쇄한 후, 지난 2월 24일 실내 예배를 금지한다는 통지서를 또다시 발송했다고 기독일보 영문판이 2일 보도했다. 국제기독연대(ICC)는 이 같은 통보… 
"평등법...LGBTQ 어젠다 강요하고, 불평등 가져올 것”
미국의 기독교 지도자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평등법 입법 시도와 관련, "LGBTQ 어젠다를 국민들에게 강요하고, 모든 신앙인들에 대한 불평등을 가져올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래함 목사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 
코로나 이후 ‘포스트 플레이스’ 시대 교회의 의미 5가지
교회 성장 컨설팅 전문가인 톰 레이너 박사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웹사이트인 ‘처치앤서즈’에 ‘코로나 이후 포스트 플레이스 시대의 교회’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그는 “‘장소’에 대한 개념은 코로나19 기간 동안… 
미 테러단체 명단서 삭제된 예멘 반군…오픈도어즈 “기독교 박해”우려
‘오픈도어즈 USA'의 데이비드 커리 대표는 미국 국무부가 친이란 성향의 예멘 반군 후티에 대한 테러 조직 지정을 철회한 데 대해 기독교인 박해가 고조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는 이번 결정과 관련해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와… 
김진홍 목사 “탈북자 수갑 채워 북송? 벼락 맞을 짓”
김진홍 목사(두레공동체운동본부 대표)가 북한인권법 제정 5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에서 '대북전단금지법', '탈북주민 북송' 등 현 정권의 북한 인권 정책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아울러 탈북자들의 행복이 통일한국의 지름길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