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해석 박사 “30년 후 유럽 백인, 소수민족 될 것”
대규모 이슬람 이민이 바꿔 놓은 유럽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한 책 '이슬람과 유럽 문명의 종말'(유해석 저, 실레북스)이 나왔다. 그동안 유럽은 고급스럽고 자유로우며 역사적이고 민주주의적인 선진국의 이미지를 자랑해 왔… 
"중국 탈북민 50여 명 강제북송...반인도적 강제 북송 중단하라”
북한인권시민연합에서 '중국의 탈북민 50여 명에 대한 강제북송을 규탄한다: 반인도적인 강제북송을 중단하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20일 발표했다. 지난 14일 오전 중국은 단동 세관을 통해 탈북민 50여 명을 강제북송한 것으로 … 
과태료 예고받은 전광훈 목사 “내로남불 국민 탓 지긋지긋”
서울시가 거리두기 4단계 시행 후 첫 주일인 18일 대면 예배를 드린 사랑제일교회(담임 전광훈 목사) 등 14곳의 교회에 대해 19일 과태료 등의 조치를 취하겠다고 발표하자, 사랑제일교회 및 변호사단에서 20일 오전 서울 성북구 … 
서울시, 대면 예배 드린 교회에 과태료 부과 방침
서울시가 18일 대면 예배를 드린 교회들에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 백운석 문화정책과장은 19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코로나19 관련 정례 브리핑에서 "시와 자치구는 18일 교회, 성당, 사찰 등 1,904곳을 … 
아틀란타한인연합감리교회 임시담임에 김홍기 전 감신대 총장
아틀란타한인연합감리교회 임시담임으로 한국의 감리교신학대학교 제12대 총장을 지낸 김홍기 목사가 파송됐다. 연합감리교회(UMC) 북조지아연회에 따르면 김 전 총장은 19일부터 담임 정직처분을 받은 김세환 목사 대신 임시담… 
생일 맞아 익명으로 2400달러 기부한 뉴욕 목회자
뉴욕에서 한인교회를 담임을 맡고 있는 한 목회자가 익명으로 2400달러를 기부했다고 21희망재단 관계자가 20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이 목회자는 지난 16일 어려운 이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면서 생일을 맞아 자신의 주변 지인… 
세계 한인 디아스포라 차세대 지도자 훈련 시작돼
지난 10여 년간 미동부에서 대규모 실천적 도시선교를 해왔던 미국재부흥운동(대표 김호성 목사/ 국제도시선교회 ICM)이 팬데믹 가운데 전세계 한인 디아스포라 차세대들을 위한 ‘미국재부흥운동 차세대 리더십 훈련(LTC)’을 … 
"대면예배 금지는 '평등원칙'과 '국민 기본권' 침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교회언론회)가 서울과 경기도 교회 및 목회자들의 대면예배 금지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이 각각 서울행정법원과 수원지방법원에서 일부 인용된 것에 대한 논평을 19일 발표했다. 앞서 … 
이찬수 목사 "한국교회는 단순성, 거룩성을 회복해야"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18일 '더 큰 나를 위해 지금의 나를 버리다'(마가복음 6:14-29)라는 제목의 주일예배 설교에서 세상으로부터 존경이 아닌 비난을 받고 있는 오늘 한국교회를 향해 거룩성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초슨재단, 학업의 열정을 이어가는 학생들에 5만불 규모 장학금 지급
초슨재단(이사장 조상진)에서 2021년 장학금 수여식이 15일(목) 열렸다. 이날 수여식에는 총 20명의 장학생들에게 각각 2,500불씩 총 5만불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2002년 기독교적 마인드를 기반으로 설립된 초슨재단은 선교사업, 구… 
“미군 철수한 아프간, 인터넷으로 현지에 복음 전해져”
미국 크리스천 포스트는 15일 무슬림 출신 기독교인인 헤디 미라흐마디가 쓴 “아프가니스탄 철수: 이 남아있는 군대에는 아직 희망이 있다”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헤디 미라흐마디는 과거 미국 대테러 연구소의 객원 연… 
미 의원 3명, 동성혼 반대 기업 ‘칙필레’ 입점 막으려 서한
미국 뉴욕주 민주당 의원들이 기독교 기업인 ‘칙필레’의 사업 확장을 저지하고 나섰다. 미국 크리스천 헤드라인스에 따르면, 해리 브랜슨, 다니엘 오도넬, 데보라 글릭 하원의원은 최근뉴욕주 고속도로 관리국 국장에게 서한… 
플로리다 주지사, 종교자유 정상회담서 “믿음의 방패 들어야”
공화당 소속인 론 드 산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기독교인 변호사들에게 종교의 자유를 수호하면서 “옳은 데에 굳게 서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고 말했다. 14일 드산티스는 주지사는 플로리다에서 열린 ‘자유수호동… 
류종길 목사 평생 목회 동역자, 함영희 사모 별세
류종길 목사의 아내인 함영희 사모가 지난 14일 별세했다. 향년 70세. 고 함영희 사모는 국립의료원 간호대학과 방송통신대학교 영문과, 서울신학대학교 상담대학원을 졸업하고 류종길 목사의 목회 동역자로 한 평생 헌신했었… 
"미국은 결코 이대로 무너져서는 안 되는 나라입니다!"
"지금 미국은 역사상 전례 없던 총체적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가정 질서와 성윤리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성경적 가치관을 무너뜨리는 법안들이 주 의회와 연방의회에 계속 상정되고 있습니다. 미국은 결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