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교회협의회 총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총회장 선출
북가주교회협의회 정기총회가 29일에 리치몬드침례교회(배훈 목사)에서 열렸다. 새로운 회장단으로 이성호 목사(산호세 교회협의회 회장)가 북가주교회협의회총연합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英, 북한 인권 침해에 3천7백명 항의
영국 하원의원 스테판 크랩이 북한 정권의 심각한 인권 침해를 비난하며, 런던에 위치한 북한 대사관에 3700명이 서명한 항의서를 전달했다. 
재즈 통해 한 영혼, 한 영혼 ...
해마다 1000만 명이 넘는 예술애호가들이 각종 공연과 전시회를 보기 위해 뉴욕을 방문하고 있다. 매일 열리는 공연과 전시회의 종류만해도 그 수를 헤아릴 수가 없을 정도로 많다. 
[김영봉 칼럼]네 가지 선물을 가진 책
서강대 영문과의 장영희 교수님에 관한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신문에서 그분의 칼럼을 읽고 고개를 끄덕인 것이 여러 번이었기 때문에 눈 여겨 보았습니다. 그 기사의 내용인즉, 어느 일간 신문에 ‘장영희의 영미 시 산책… 
[이성자 칼럼]성경공부 문화
지난 수요일 저녁, 우리 교회 장년 성경 공부 교사 10명이 한 식당에 모여 자리를 같이했습니다. 각자가 가르치는 내용이나, 수업 실태 및 성과 등에 대하여 나누는 가운데 성도님들의 말씀 양육 현황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이승우 칼럼]살아있다는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이정표. 13세. 서울 등촌초등학교 6학년. 지난 1월 14일 백혈병으로 짧은 삶을 마친 한 아이가 남긴 이력의 전부입니다. 정표는 투병을 하면서 매일 일기를 썼다고 합니다. 팔에 힘이 없어 자기가 쓸 수 없을 때는 엄마에게 불러 주… 
'목사를 사랑하고 목사를 위해 기도하고 목사에게 순종하라'
낙원장로교회(담임 황영진 목사)는 지난 26일(금)부터 28일(주일)까지 제직세미나를 진행했다. 
[장세규 칼럼]일상의 능력을 체험하라
기독교의 흔적을 거의 찾을 수 없는 선교지에서 오래 동안 활동하고 계신 선교사 부부를 만났습니다. 지금 70대이시지만 부부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선교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처음에는 자리를 잡기가 어려워서 선교 기반으로… 
할렐루야 교회, '뉴욕 쉐퍼드콰이어' 초청 신년음악회
베이사이드에 위치한 뉴욕할렐루야교회(담임 한기술 목사)는 지난 28일(주일) '뉴욕 쉐퍼드콰이어(단장 박요셉)'를 초청해 신년축복음악회를 진행했다. 마음의 눈 뜨고 그린 ‘대자연의 합창’

쉐퍼드 합창단(삭제금지)

뉴욕쉐퍼드콰이어 할렐루야교회서 음악회 가져
베이사이드에 위치한 뉴욕할렐루야교회(담임 한기술 목사)는 28일(주일) '뉴욕 쉐퍼드콰이어(단장 박요셉)'를 초청해 신년축복음악회를 진행했다. 
[유동환 칼럼]내 인생에도 위대한 일이?
우리는 우리가 어떻게 살다가 일생을 마칠 것인지를 결정해야만 한다. 평생 어떤 일을 하다가 저 세상으로 갈 것인지. 바람과 같이 지나는 인생이며, 헛되고 헛된 일들로 '단지 그대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한 미국 유명신학교 여교수가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면직됐다는 주장이 불거져나오며, 논란이 그칠 줄 모르고 있다. 국제적 명성을 얻고 있는 사우스웨스턴침례신학대학교 
총신콰이어(삭제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