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촌 사랑 나눔 위해 교계, 커뮤니티 리더 한 자리에 모여
월드비전을 통한 지구촌 아동들에 사랑 나눔을 위해 각 교계 및 커뮤니티 리더들이 함께 모였다. 지난 30일(화) 오후 6시, 팰리스 식당에서 월드비전 감사의 밤이 열렸다. 이는 100여명이 넘는 적지 않은 인원인 교계를 비롯한 각 … 월드비전 감사의 밤
지난 30일(화) 오후 6시, 팰리스 식당에서 월드비전 감사의 밤이 열렸다. 100여명이 넘는 적지 않은 인원인 교계를 비롯한 각 분야의 커뮤니티 리더들이 함께 모인 자리이자 지구촌 아동들에게 사랑을 나누자는 아름다운 나눔의 … 
월드비전 워싱턴 지역 감사의 밤 열려
지난 30일(화) 오후 6시, 팰리스 식당에서 월드비전 감사의 밤이 열렸다. 이는 100여명이 넘는 적지 않은 인원인 교계를 비롯한 각 분야의 커뮤니티 리더들이 함께 모인 자리이자 지구촌 아동들에게 사랑을 나누자는 아름다운 나… 교계특별정화위원회 구성 난항
뉴욕교계 특별정화위원회(이하 정화위) 2차 모임이 지난 29일(월) 오전 10시 뉴욕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에서 열렸지만 아직 뚜렷한 해결책은 제시되지 않고 있다. 
교단신학교 비전 듣는 RCA목회자들
RCA(Reformed Church in America)교단 신학교이며 뉴저지주에 위치한 '뉴 브런스윅 신학교 총장 초청 오찬 모임'이 오는 30일 뉴욕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에서 열렸다. 
뉴브런스윅 신학교로 오세요!
RCA(Reformed Church in America)교단 신학교이며 뉴저지주에 위치한 '뉴 브런스윅 신학교 총장 초청 오찬 모임'이 오는 30일(화)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뉴욕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에서 열렸다. 
바울선교회, 청지기·제직 세미나 진행
바울선교회(회장 김원기 목사, 총무 정도인 목사)는 지난 28(주일) 새가나안교회(담임 이병홍 목사)에서 청지기·제직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집회통해 우리 안에서의 도전과 변화를 보게됐다'
부흥에 대한 인식이다. 부흥은 선교지에서나 위대한 리더가 나올때만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내 가족에서 부흥이 일어나면, 가정이 하나님께 돌아오게 되고 내 캠퍼스에서 부흥이 일어나면, 나의 친구들이 하나님… [사설] 북가주에서 들려오는 놀라운 소식
북가주는 실리콘벨리와 샌프란시스코로 대표되며, 가장 동성애자들이 많으며, 자유주의적 성향이 강한 지역이다. 샌프란시스코 교회협의회는 올해 초 영사관을 포함해 한인 각 기관들 대표를 초청해 축복해주는 기도회를 열었 
[이종식 칼럼]선한 일은 삶의 원동력입니다
나는 많은 청년들이 대단한 재능과 힘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를 형편없다고 생각하며 사는 사람들을 많이 본다. 그리고 무의미하게 죽지 못해 사는 사람들 같이 사는 모습을 볼 때가 자주 있다. 
주일예배 대행진(사진)

한 생명 살리기 월드비전 주일예배 대행진 1
전 미주가 동참하여 하루에 $1, 한 달에 $30씩 결연후원을 통해 우리가 예전에 받았던 사랑의 빚을 갚으며 굶주린 지구촌 아동을 살리는 생명 구호 운동인 '월드비전 주일예배 대행진'의 2007년 첫 발걸음이 뉴욕에서 시작되었다. 
미주문화선교회, 영화에 앞서 다큐제작키로
이 날 미주문화선교회는 신현택 목사의 저서인 '야인시대에서 은혜시대로'를 영화화하는 사업을 승인시켰으며 그에 앞서 다큐를 제작하기로 결정했다. 영화는 10만불이 넘어가는 예산과 긴 시일이 걸리는 데 반해 다큐는 훨씬 … 북가주교회협의회 총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북가주교회협의회가 교회협의회가 공식웹사이트를 개설하고 정기모임도 자주 가지는 등 연합적인 성격을 한층 강화하는 등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있다. 총연합회 정기총회가 29일에 리치몬드침례교회(배훈 목사)에서 열린 가… 가정세미나, 결혼예비학교 열려
바쁜 이민 생활로 깨어진 가정이 늘고 있다. 이에 교회의 가정사역에 대한 관심이 더욱 중요시되고 있는 가운데, 순복음 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20대에서 40대까지의 젊은가정들을